펑
펑
1. ㅇ
'22.4.28 5:14 PM (210.223.xxx.119)몇 학년인가요? 동네학원이 꼼꼼하게 봐줘서 저희아이는 1:1 동네학원보내요
2. 그릿
'22.4.28 5:16 PM (112.221.xxx.60)중1이요.
3. --
'22.4.28 5:21 PM (222.108.xxx.111)1대1로 봐주는 소형학원 주5회 보내세요
집에서 공부 안 하는 아이는 학원선생님이 어르고 달래고 혼내서
선생님 앞에서 공부하게 하는 수밖에 없더군요
사실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도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혼자 해보려고 해도 못 하겠고 엄두가 안 나서 미루는 이유가 더 커요
선생님하고 친해져서 진짜 엉뚱한 거 질문해도 창피하지 않고
잘할 수 있다고 다독이면서 끌고 나가야 해요
그때 포기하면 앞으로 계속 힘들어요
지필고사 보지 않는 중1이 좋은 기회죠4. ,,,
'22.4.28 5:22 PM (118.235.xxx.205)저런 경우는 그냥 쉬운 기본 문제라도 반복 시켜서 수포자라도 안 되도록 방지해야 합니다 중학교 때까지라도 버텨야죠 고등이야 어쩔 수 없고요 차라리 동네 공부방 같은 곳에서 세시간동안 현행 기본 교과서와 라이트쎈 개념유형 라이트 정도라도 반복해서 풀게 해달라고 하세요
5. 222
'22.4.28 5:55 PM (125.133.xxx.166)222님 말씀에 동감.
제 아이는 영어가 그런 경우였는데
고등되어 정신차리더니
그때 영어학원 계속 다닌게 강요(?)한것 너무 감사하다고....6. ....
'22.4.28 5:58 PM (123.111.xxx.26)일단 아이가 엄마랑 하는것을 아무리 싫어해도, 엄마랑 해야할것 같은 스타일인데요
눈앞에서 풀리고 체점해주면서 하나하나 챙기고 가야할 것같아요.
공부방,학원, 과외에서 이미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으니 엄마가 마지막 보루입니다.
게임시간이든, 갖고싶어하는거든 당근을 하나 마련해서 동기부여하신후
일단 엄마가 잡고 가르치세요7. ....
'22.4.28 5:59 PM (123.111.xxx.26)엄마랑 풀면 열심히해야하고 대충할수 없으니 싫어하는 겁니다. (냉정한 말 죄송)
8. 중1이면
'22.4.28 6:12 PM (175.209.xxx.111)물어보세요
학원이 나을지 과외가 나을지
혹은 인강 등등
본인 공부 스타일은 본인이 가장 잘 알아요.
주도권을 조금씩 아이한테 넘겨주시고
그 대신 확실하게 책임지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