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초등학생때 다쳤고 치료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슬개골이 바깥으로 치우쳤어요
그때 깁스를 안해서 다리가 길어졌네요
이십여년이 지났는데 다친 무릎의 발의 아치도 무너지고
다리가 길어요..
항상 다리가 안 맞고 골반도 안 좋고 골반 소리가 나네요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발도 다친적 있어서 어떡해야 하나요?
이거는 교정으로도 잡을 수 없는것 같아요
다리길이가 안 맞아서 피곤해요
길이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2-04-28 13:39:16
IP : 117.110.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4.28 1:40 PM (121.161.xxx.152)신발 깔창 맞추면 안될까요?
2. 깔창을
'22.4.28 1:43 PM (117.110.xxx.28)끼던 지인이 계셔요 주변에.
근데 큰 도움이 안된다네요
발목인대수술 하신분인데...
안끼면 돌아오는 느낌 이랭ㆍ3. 그게
'22.4.28 1:57 PM (58.224.xxx.149)척추도 틀어지고 많이 안좋을텐데 ㅜ
4. 남편이
'22.4.28 2:11 PM (125.181.xxx.151)남편이 어렸을때 추락 사고로 다리를 다쳤는데
가난으로 치료를 못 받았어요
그래서 다리 길이가 좀 틀려서 좀 걸으면 많이
피곤해 해요
저희 남편은 장애인 구두 연구소에서 맞추어
신어요 발을 석고로 본을 떠서 신발을 만들거든요
일반 신발보다는 훨씬 편하고 좋은데 디자인이
한정되어 있고 가격이 40만원정도 해요5. 저는
'22.4.28 2:16 PM (117.110.xxx.28)어머니께 많이 혼나는 편이라서
말을 못하고 끙끙 앓았어요
그래서 치료를 못했습니다
저랑 어찌보면 비슷하신데...
힘드네요...
운동화도 항상 한쪽만 창이 푹 꺼집니다6. hap
'22.4.28 3:12 PM (110.70.xxx.192)지금이라도 큰 병원 가서
도움 받을 게 없나
진료라도 받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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