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 대방삼육어학원 위치아세요?

삼육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22-04-27 11:26:15
한20년전에 새벽에 열심히 sda다닌기억이 있어요
저희집은 계란흰자부분 경기도 남부였고요~ 1호선을 타고 새벽마다 다니면서 힘들었지만 졸업도 하고 대학시절 추억이에요

세월이 흐르고 대방역 근처로 얼마전 이사를 왔는데
문득생각이 나더라고요

어디쯤 위치했는지 혹시 기억나시는분 계실까요?

당시 기억나는건 목동 어머님들도 많이 오셨고(아이들보내고 공부하신다고 해서 놀랬고요 뭔가 문화적 충격)
염창동에서 따님분이랑 같이 다닌아주머니도 아주멋쟁이였어요
지금 기자되어 뉴스에 한동안 보이던 친구도있었어요

다들열심히 사는사람들이 새벽에 모여서 공부하는게 삶의 좋은 추억이자 동력이 되었네요

IP : 223.38.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da
    '22.4.27 11:48 AM (110.11.xxx.252)

    대방점은 없던데요? 없어진거 아니에요?

  • 2. ..
    '22.4.27 11:49 A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저도 새벽반 엄청 열심히 다녔더랬지요
    대방역 3번출구 뒤쪽 지도보니 대방교회로 바뀌었네요

  • 3.
    '22.4.27 11:50 AM (112.152.xxx.69)

    저도 다녔었는데......

  • 4. ㅋㅋ
    '22.4.27 11:54 AM (125.188.xxx.9)

    저도 김재원아나운서 거기서 봤고

    개그맨 서승만씨랑은 같은 반이었어요

    재밌네요

  • 5. ㅋㅋ
    '22.4.27 11:54 AM (125.188.xxx.9)

    여의도 가까워서
    방송국분들도 많았었어요

  • 6. 어느덧
    '22.4.27 12:21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추억의 학원이름이네요 ㅎ

  • 7. ........
    '22.4.27 12:22 PM (112.221.xxx.67)

    대방이편한세상아파트 아래에...
    없어졌어요??

  • 8. 얼마전
    '22.4.27 1:18 PM (210.179.xxx.62)

    그 지금 여성플라자랑 초등학교 있는 그쪽 아니었나요? 없어진걸로 알아요.

  • 9. Sda
    '22.4.27 3:04 PM (223.38.xxx.140)

    옷 다니신분들많네요!
    저 다닐때는 다니엘인가 한국교포선생님 인기많았고요~
    4단계에서 5단계올라갈때 전 힘들었어요ㅎ

    그때 목동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주말에도 반친구들만나 놀고 빠리공원도 첨가봤네요 ㅎㅎ

    전 진짜 귀가 안뚫려서 한동안 좌절했던기억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애들은 애기때부터 뭘들려주고보여줘서 그런가
    리스닝만 잘해요ㅋㅋㅋㅋ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80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1 ㅇㅇ 21:18:57 224
1797279 사법개혁안 현재 근황~ 2 .. 21:18:43 101
1797278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2 초보 21:13:32 207
1797277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4 ㅇㅇ 21:08:28 457
1797276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17 ㅇㅇ 21:06:54 287
1797275 대박 꿈 꾸고 로또 샀어요 4 ... 21:05:42 431
1797274 시스터.......영화 영화 21:02:30 206
1797273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11 ㅇㅇ 20:57:40 735
1797272 대학의 가치는 결국 4 ㅓㅗㅎㅎ 20:54:54 644
1797271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4 20:54:03 421
1797270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2 ... 20:50:36 401
1797269 통제적인 남편 5 20:45:13 835
1797268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13 ㅡㅡ 20:41:56 2,509
1797267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3 슬퍼요 20:40:14 553
1797266 카톡 일대일 대화에서요 2 ㆍㆍ 20:38:44 482
1797265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16 멜라토닌 20:37:57 752
1797264 넷플 파반느 좋네요 4 넷플 20:37:04 1,243
1797263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 20:36:02 135
1797262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7 동이맘 20:28:10 1,724
1797261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6 맘맘 20:25:34 955
1797260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2 이사 20:24:26 768
1797259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2:10 210
1797258 강아지도ㅠ울죠???? 6 20:18:33 736
1797257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29 ㅇㅇㅇ 20:13:28 3,351
1797256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31 다이어트 20:12:22 3,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