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옆어서 소파에서 코골며 새근새근 자고있어요
수컷인데 남편이랑 집에서 패턴이 너무 비슷해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점잖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것도 비슷
강아지가 남편성격과 너무 비슷해요 ㅋ
ㅇㅇ 조회수 : 2,610
작성일 : 2022-04-26 17:22:53
IP : 125.240.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2.4.26 5:23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남편과 개팔자가 상팔자네요
2. ㅇㅇ
'22.4.26 5:24 PM (118.221.xxx.227)남편을 보고 따라하나봐요
3. 수컷
'22.4.26 5:25 PM (188.149.xxx.254)저게 뭔단어인가 한참을 생각했네요.
4. ㅇㅇ
'22.4.26 5:25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우리 강아지도 조용조용한 게 제 성격이랑 비슷해요
애늙은이같아요.ㅎ
6살이니 애는 아니네요5. ㅋ
'22.4.26 5:26 PM (125.240.xxx.184) - 삭제된댓글오타네요 수컷
6. 저희멍이도
'22.4.26 5:52 PM (211.246.xxx.28)저 닮아서
부처님같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7. .....
'22.4.26 6:01 PM (180.224.xxx.208)은은하게 웃기는 글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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