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선생님 친구분이 변호사라서 이멜로 간단한 자문을 받았어요
사건은 랜탈하우스 관련과 상해 관련해서 사건 접수 해도 되는 지 정도였어요.
동료 선생님 친구기도 하고,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해서
사례를 하고 싶은데,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전 대략 50달러 정도 타겟이나 스타벅스 상품권 생각하고 있어요
[미국에 계신분만] 지인친구 변호사 사적 상담 사례비
…. 조회수 : 918
작성일 : 2022-04-26 14:03:37
IP : 73.228.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멜
'22.4.26 2:22 PM (97.113.xxx.178)이멜도 이멜나름이겠지만
10분 내에 쓸만한 이멜같으면 그냥 땡큐하다고 답쓰면 될거같은데...2. 이멜
'22.4.26 2:23 PM (97.113.xxx.178)보통 최초 면담 30분에서 1시간 공짜로 해주는 데 많아요
그렇게 하다보믄 자기 고객이 되기도 하니까3. …
'22.4.26 2:55 PM (67.160.xxx.53) - 삭제된댓글윗분 동의요. 보통 첫상담,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사건 접수가 되는지 여부 정도를 판단하는 건 고객유치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경우 많은 것 같아요. 그걸 안하는 사람들은 그런 상담비라도 받아야 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ㅋㅋ.
4. 그래도
'22.4.26 3:25 PM (66.74.xxx.238)내가 직접 아는 것도 아니고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람인데
hourly는 50보다야 훨씬 높겠지만
그래도 법률 지식 나눠주고 메일쓰는데 시간 들였으니까
저같아도 50불 타겟이나 아마존 기카 선물할래요 (스벅은 안가는 사람 꽤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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