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외엔 만날 사람도 없고, 설사 있다 하더라고 만나서 할 얘기도 없어요. 사는게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고
늘 우울하고 걱정되는 일들 뿐이라서
매사 자신감 없고 기 죽어있고 그래요.
이런 상황이라 누굴 만나도 좋은 기운 뿜지 못 할것 같아서 어쩌면 친구 없는게 나은걸지도 모르겠어요
외롭고 우울해요
ㅇㅇ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2-04-26 13:30:14
IP : 39.7.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4.26 1:39 PM (223.62.xxx.13)우울하면 적극적으로 병원 처방 받아 꾸준히 약도 드시고 노력하세요
아프면 치료 받아야 하고 주변 상황은 정신이 건강해지면 바뀌는 때가 옵니다
내가 건강한 정신으로 어찌 느끼느냐가 중요한 거에요2. 저도 그래요
'22.4.26 1:41 PM (223.38.xxx.78)그래도 혼자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요즘 국가가부른다 사랑의콜센타.
다 늦게 재방송열심히 보고 다큐멘터리
꼬꼬무 찾아보며 혼자 울고웃고 하네요
습관되니 견딜만합니다 ㅎ3. ..
'22.4.26 1:45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동네 만날 사람도 없나요
산책이라도 같이하면 좋을텐데4. 에휴
'22.4.26 1:55 P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위로 드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외로움은 그냥 감정의 하나에요.
오늘 외로움이 느껴지는구나.... 외로운 거 경험하는구니 하고
자신을 남처럼 떨어뜨려서 보세요.
감정은 왔다가 가니까 너 왔구나..맞이하고 또 보내고
그렇게 사는 거에요. 거부하고 싸우니까 괴로운거지~5. ..
'22.4.26 2:04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바꾸려고 노력을 해봐요
집에 가만있으면 달라지는거 없어요6. 원인
'22.4.26 2:10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우울하고 걱정되는 일들 뿐이라서
ㅡㅡㅡㅡㅡㅡ
어찌어찌 해결은 되는 일이라면 다행이고
해결이 어려운 일이라면
마음에서 내려놓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울적하게 보내기엔 시간과 내마음이 너무 아까워서
기왕이면 즐거울만한 일에 집중하려 노력해요.7. ..
'22.4.26 3:27 PM (121.132.xxx.148)저랑 같으시네요. 제 얘기랑 똑같으니까요. 저도 할말은 없으나 외롭고 기죽어있고.. 내일에 집중도 못하고.. 하루하루가 버거워요
8. ᆢ
'22.4.26 4:36 PM (223.39.xxx.173) - 삭제된댓글결혼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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