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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배드... 또 실패했어요.

ㅇㅇ 조회수 : 4,662
작성일 : 2022-04-26 00:19:40
최고의 미드..라고하면 항상 포함되는 명작인데
저는 별 재미를 못느껴요.
시즌1 한 십년전부터 도전했는데 노력해서 3편정도 보다 말고
지금 이러기를 한 5번 했는데 결국 또 집중 못하고 껐네요.
가을쯤 다시 도전하기로.
IP : 193.176.xxx.6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6 12:20 AM (14.138.xxx.214)

    시즌1 중후반부터 재밌어요 근데 그냥 취향이 아니실지두

  • 2. ..
    '22.4.26 12:22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너무 재밌다고 보는 남편옆에서 폰하며 흘깃 본게 다예요
    취향이 아니라 안봐지더라구요

  • 3. 쓸개코
    '22.4.26 12:23 AM (175.194.xxx.165) - 삭제된댓글

    저는 몇년째 안 보고 버티다가 언젠가 82에서 추천받아 끝까지 봤어요.
    중간중간 지루한 에피소드도 있었고..
    주인공이 번돈으로 언제 돈 팡팡쓸까 기대하며 보기도 했는뎋 좀 허무한 면도 있었고요
    저는 제시때문에 짠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책이며 카펫이며 온통 보라색이던 처제.. 뭔가 더 스토리가 나올 줄 알았는데 흐지부지된 느낌.
    제시때문에 엘카미노도 봤고요.. 전 시즌 중 마지막 시즌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배터콜사울은 집중이 안 되네요.
    그리고 제시역 배우.. 어째 낯이 익다 했는데 웨스트월드 시즌3네 나온 배우였어요.

  • 4. 쓸개코
    '22.4.26 12:23 AM (175.194.xxx.165) - 삭제된댓글

    저는 몇년째 안 보고 버티다가 언젠가 82에서 추천받아 끝까지 봤어요.
    중간중간 지루한 에피소드도 있었고..
    주인공이 번돈으로 언제 돈 팡팡쓸까 기대하며 보기도 했는뎋 좀 허무한 면도 있었고요
    저는 제시때문에 짠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제시때문에 엘카미노도 봤고요.. 전 시즌 중 마지막 시즌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책이며 카펫이며 온통 보라색이던 처제.. 뭔가 더 스토리가 나올 줄 알았는데 흐지부지된 느낌.
    배터콜사울은 집중이 안 되네요.
    그리고 제시역 배우.. 어째 낯이 익다 했는데 웨스트월드 시즌3네 나온 배우였어요.

  • 5. ...
    '22.4.26 12:23 AM (220.76.xxx.220) - 삭제된댓글

    어멋. 제가 그래서 브배를 몇 년에 걸쳐 봤어요. 시즌 1 중반까지 억지로 보다말다 하다가 중반 넘으면서 시큰둥하게 보긴 봐 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시즌 후반부터 휘몰아쳐서 잠도 안 자고 3시즌 초반까지 달렸어요. 근데 또 3시즌부터 도저히 손이 안 가서 안 보다가 진짜 꾸역꾸역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또 1년 이상 보내다가 여기까지 본 게 아까워서 억지로 틀어 놓다보니 4시즌부터 끝까지 숨도 안 쉬고 달렸습니다. 그리고 어느 덧 베터 콜 사울에 손 대고 있는 나를 발견......

  • 6. 중간에
    '22.4.26 12:24 AM (175.193.xxx.50)

    제시 한 번 죽을 고비 넘기면선가 끊기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도 한 인간의 삶을 다 본 것같아 저에겐 손꼽히는 작품이에요.

  • 7. 쓸개코
    '22.4.26 12:24 AM (175.194.xxx.165)

    저는 몇년째 안 보고 버티다가 언젠가 82에서 추천받아 끝까지 봤어요.
    중간중간 지루한 에피소드도 있었고..
    주인공이 번돈으로 언제 돈 팡팡쓸까 기대하며 보기도 했는뎋 좀 허무한 면도 있었고요 ㅎ
    저는 제시때문에 짠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제시때문에 엘카미노도 봤고요.. 전 시즌 중 마지막 시즌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책이며 카펫이며 온통 보라색이던 처제.. 뭔가 더 스토리가 나올 줄 알았는데 흐지부지된 느낌.
    배터콜사울은 집중이 안 되네요.
    그리고 제시역 배우.. 어째 낯이 익다 했는데 웨스트월드 시즌3네 나온 배우였어요.

  • 8. 취향
    '22.4.26 12:25 AM (175.192.xxx.113)

    잼나다해서 1회 20분보다 포기…
    재미없더라구요..
    사람마다 다 다르니..
    취향차이일까요..

  • 9. ....
    '22.4.26 12:29 AM (110.35.xxx.66)

    그런 작품 또 안나오나??

  • 10. 여러분
    '22.4.26 12:32 AM (175.223.xxx.96)

    요즘 어떤 드리마보세요? 넷플이요

  • 11. ㅡㅡㅡㅡ
    '22.4.26 12:3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억지로 볼 거까지 없어요.
    본인한테 재밌는 거 보세요.

  • 12. 허허
    '22.4.26 12:41 AM (220.86.xxx.113)

    저요 제가 그래요 몇번 시도하다 또 포기~ 울남편은 몇번을 봤다고 하드만 전 시즌2 보다 멈췄네요~ 요즘 넷플 기웃거르는데 볼게 없네요..전 넷플에서 기묘한이야기를 젤로 재밌게 봤네요 ㅋ

  • 13. 쓸개코
    '22.4.26 12:46 AM (175.194.xxx.165)

    히어로물로는 엄브렐러 아카데미 재미있게 봤어요.
    제가 로버트 쉬한 좋아해서^^
    스테이 클로즈(스트레인저 남주인공 같음)랑 너의 조각들(토니 콜렛 주연)도 괜찮았고요.

  • 14. 쓸개코
    '22.4.26 12:48 AM (175.194.xxx.165)

    로버트 쉬한 주연하는 배드 사마리안도 저는 괜찮았어요.
    보는 작품들이 주로 스릴러입니다.

  • 15.
    '22.4.26 12:59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아무리 명작인들… 볼수가 없을만큼 무서워서 3편 중간까지 보고 포기했어요

  • 16. wii
    '22.4.26 12:59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재미없었는데 극복하고 5시즌 보는 중입니다.
    1시즌 앞부분이 특히 지루해요. 총괄작가 혼자 쓴 회차들이라는데 루즈하기 이를 데 없음.
    일단 화학선생이 암에걸렸고 안내는 임신중이고 아들은 아프도 돈 필요다만 이해되면
    1.5배속으로 대충 보고. 그래도 지루한씬 흥미 안가는 인물들이 나오면 건너뛰세요. 전혀 상관없어요. 부인 이야기. 처제이야기 마약 단속반. 아직 재미없어요. 스킵스킵. 그리고 마약상들과 지지고 볶는 이야기만 큰 흐름으로 보세요. 1시즌 후반에도 탄력 붙고 2시즌 중반되어 변호사 나오기 시작하고 다른 마약상 나오면 확 흐름 탑니다.
    굳이 한땀한땀 정성껏 안 봐도 돼요. 뒤에 보고 나니 이제 애정이 생겨서 다음에 볼 땐 앞에서 자세히 봐야지 생각하고 있어요.

  • 17. better call saul
    '22.4.26 1:05 AM (93.160.xxx.130)

    Better Call Saul 부터 시작해보세요. 스핀 오프인데, 전 주인공에 막 공감이 되어서. ^^:

  • 18. ....
    '22.4.26 1:07 AM (110.13.xxx.200)

    저도요,
    진짜 언제 재밌어 지나 하면서 몇편 억지로 봤는데 도저히 흥미가 안생기더라구요.
    계속 봐도 지루함.. 포기했어요

  • 19. 쓸개코
    '22.4.26 1:20 AM (175.194.xxx.165)

    93님 사울역의 남주인공이 찍은 영화 '노바디' 괜찮아요. 한번 보셔요.
    저는 이상하게 집중이 안 되네요. 아직 시즌1 2편 보다 멈춘 중입니다.

  • 20. ...
    '22.4.26 2:31 AM (218.51.xxx.95)

    2시즌 1,2편까지는 봐줘야 해요 ㅎ

  • 21. ..
    '22.4.26 7:13 AM (175.116.xxx.96)

    하도 재미있다해서 뭔가 나오겠지하고 시즌2까지 억지로 봤는데
    내 취향은 아닌걸로ㅜㅜ

  • 22. ..
    '22.4.26 8:16 AM (118.35.xxx.17)

    안맞는거예요
    보지마세요 전 1회부터 취향이 맞았지만 호불호쎄게 갈려요
    주인공들의 인생이 너무 처절해서 갈수록 힘들거든요

  • 23. ...
    '22.4.26 9:20 AM (211.36.xxx.84) - 삭제된댓글

    안본 분 부럽네요. 안본 눈 삽니다.
    이런 드라마 또 없나요?
    제시때문에 가슴아파서 저도 미치는줄...
    제시 잘 살고 있겠죠?

  • 24. 베터콜사울
    '22.4.26 9:46 AM (112.170.xxx.86)

    저도 잼있게 봤어요~ ㅎㅎ

  • 25. 인생미드
    '22.4.26 9:49 AM (210.103.xxx.39)

    저도 님처럼
    몇번 도전했어요
    처음엔 이게 뭐야 잘안봐져요
    몇번 보다 끄다 또 도전하다가 다시 보니 진정한 작품이더군요 인생미드중 하나예요

  • 26. 저랑 같은분이
    '22.4.26 12:03 PM (218.236.xxx.101)

    저랑 같은분이 계시네요.ㅎㅎ 전 2년인가에 걸쳐 3번 실패하고~~~~~~~~~~~~~~~~~~
    하도 추천이 많길래 진짜 꾹 참고 참고. 봤는데...
    언제부터 재미있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이후에 쭉쭉 진도를 나가서..
    시즌이 뒤로 갈수록 더더 재밌어졌어요!!!! 대부분 미드는 후반부가 김빠지는데
    이건 다르더라구요. 인생미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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