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서 윙하길래 툭치고 브라 끈 좀 좀 올리고 걸어가는데 소름이 쫘악.
옷안을 들여다보니 몸통에 있는 파리.
길가고 뭐고 갑자기 주유소 인형처럼 옷 털면서 개다리춤 시연.
집에와서 옷 다 털어보고 뻗었어요.
걸어가는데 파리가 옷에 들어왔어요.
별일 조회수 : 1,143
작성일 : 2022-04-25 17:55:27
IP : 223.38.xxx.1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22.4.25 6:10 PM (110.70.xxx.77)운동좀 하셨군요
2. ...
'22.4.25 6:20 PM (220.116.xxx.18)그놈 참...
목숨을 재촉하려고 들어갔냐?3. ᆢ
'22.4.25 7:48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저는 전에 노래 부르다가 숨을 훅 들이쉬는 순간 눈앞에서 얼쩡거리던 모기가 빨려들어와
순식간에 목으로 넘어가 버렸던 기억이 흑 ㅠㅠ4. ㅇㅇ
'22.4.25 8:46 PM (39.7.xxx.153) - 삭제된댓글ㅎㅎㅎㅎ
길가다가
니가 내 맘 속으로 훅 들어와도 당황스러운데
파리가 품 속으로 훅 들어오니 몹시 싫으셨겠어요 으으5. ..
'22.4.26 12:07 AM (14.138.xxx.214)주유소 인형 ㅠㅠㅋㅋㅋㅋㅋㅋ 욕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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