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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아들 집 사준다는 글 기사 댓글보고..

ㄴㄴㄴ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22-04-21 15:46:16

방금 또 82에 글올리셨는데 아무래도 주작인 것 같지만 어쨌든 그 기사화 된 글 댓글에 남자들이 단거 완전 황당해서...

페미라느니.... 모자란 아들 더 주는데 뭘 그렇게 따지냐는 둥 아들을 더 주는게 당연한 것 처럼 댓글 달았던데 그 기준은 자기 부인한테도 적용되는 걸지 궁금해요.

그렇게 댓글다는 남자들은 부인이 친정재산 처남한테 다 양보하고 장인장모 병원비 대더라도 별 불만 없으니 그러는거겠죠?

남초싸이트들 아들딸 유산 차별 글에 대를 잇고 제사를 지내니(제사를 대체 앞으로 몇프로의 가정이 지낼지 모르지만) 자신들이 여동생보다 더 많이 받는게 당연하고 아들 딸 둘다 있는 남자도 아들한테 더 준다고 하는데 그 잣대를 결혼할 부인이나 며느리한테도 공평하게 적용하면 되겠네요.

다들 자기집에서 부모님 재산 몰빵 받고 부인은 혼수만 해 와도 뭐라고 하지 않고 나중에 장인장모 병원비 대는 걸로...

IP : 211.51.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1 3:47 PM (175.223.xxx.203)

    100퍼 어그로 주작글
    그 원글이 딸입장일겁니다

  • 2. ..
    '22.4.21 3:49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결국 모신다는 그 제사도 남의 집 딸들이 해주는거 ㅠ

  • 3. 요즘
    '22.4.21 3:5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여기 글들이 아주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네요
    파트를 나눠 글을 올리기 위한 제목 짜내기 같은....
    젤 댓글만선이 자녀 집해주기 글이죠
    욕먹고 싶어 안달난것처럼 심심한지 떡하니...ㅋㅋㅋ

  • 4. ㅌㅌㅌ
    '22.4.21 3:51 PM (211.51.xxx.77)

    근데 실제로 맘카페 하소연글 보면 이런 내용 많이 올라오더라구요.친정부모가 몰래 아들한테 증여해주고 딸은 자기들 심심할때마다 전화에 자주 얼굴보기 바라고 병원수발 등 노후 뒷바라지는 딸이 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고..
    더 웃긴건 가스라이팅 당한 딸들... 키워주셨으니 보답해야하는거고 재산은 부모꺼니 부모맘이라나?
    보답은 왜 딸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 5. ...
    '22.4.21 4:02 PM (211.226.xxx.247)

    그글 지웠네요.
    저희 형부 보니까 저희 모르게 완전 재산 다 받아놓고
    엄마 이혼하고 갈곳없으니까
    자기네 들어와 살려면 매달 돈100씩 줘야한다고
    그래서 저희가 모셨는데.. 결국 저희 모르게
    나중에 엄마가 집사니까 그 명의 자기네 이름으로 했더라고요.
    받는거도 우리모르게 지들이 다 꿀꺽하려고 하고..
    남자들도 처가재산 눈독들이면 무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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