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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씨 유죄 인정된 게 어떤 부분인가요?

궁금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22-04-21 13:27:06
새 정부의 인사후보들의 청문회를 앞두고 입시 병역 위장전입등
여러가지 의혹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항상 비교 되는 게 어느 진영이든 조국인거 같아요
결국 정경심씨 죄가 표창장을 위조 해서 냈다는건가요?
아니면 인턴을 시간 안채우고 인정 받았다는건가요?
IP : 61.74.xxx.1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창장은
    '22.4.21 1:31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정경심이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검찰 주장, 검찰은 그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법정에서 위조를 재연했지만 똑같이 안나옴. 그래도 그냥 위조했다고 빡빡 우기고 판사가 인정. 조교가 정경심은 컴맹이었다고 증언했는데 검찰이 무섭게 묵살했다고도 합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1015155824869
    검찰의 눈속임…'세팅 끝난 파일'로 표창장 위조 시연

    실제로 이날 검찰은 '한글파일 여백 조정을 했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검찰은 "그대로 출력하면 일련번호 위치가 상장용지에 있는 은박 심볼을 침범하게 된다"고 했다. 이는 아주경제신문이 앞서 기사 등을 통해 이미 보도했던 내용이다.

    하지만 이같이 뽑을 경우에도 '위조본'은 실제 표창장 원본과는 다르다.

    변호인은 "시연 과정에서 좌우로 늘리는 과정이 있었냐"며 "그러면 검찰은 하단 부분 노란선을 지워야 한다는 이런 얘기를 공소사실에 포함시켜야 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검찰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간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 2. ㅇㅇ
    '22.4.21 1:32 PM (23.227.xxx.34)

    https://m.pann.nate.com/talk/365908112 여기 보시면 나와요

  • 3. ...
    '22.4.21 1:33 PM (223.39.xxx.88)

    뭐가 중해요?
    봉사도 인턴도 했고 봉사상은 영향도 안미쳤다고 다 인정 되는데 판결이 고따위고 피고측 유리한 증언을ㅈ다 배재한 법원이 한 판결이 의미가 있을까요?
    이미 대한민국은 판검새 독재국가인가 싶네요!!

  • 4. 표창장
    '22.4.21 1:33 PM (211.201.xxx.144)

    정경심이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검찰 주장, 검찰은 그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법정에서 위조를 재연했지만 똑같이 안나옴. 그래도 그냥 위조했다고 빡빡 우기고 판사가 인정. 조교가 정경심은 컴맹이었다고 증언했는데 검찰이 무섭게 묵살했다고도 합니다.

    http://www.ajunews.com/view/20201015155824869
    검찰의 눈속임…'세팅 끝난 파일'로 표창장 위조 시연

    실제로 이날 검찰은 '한글파일 여백 조정을 했다'고 인정하기도 했다. 검찰은 "그대로 출력하면 일련번호 위치가 상장용지에 있는 은박 심볼을 침범하게 된다"고 했다. 이는 아주경제신문이 앞서 기사 등을 통해 이미 보도했던 내용이다.

    하지만 이같이 뽑을 경우에도 '위조본'은 실제 표창장 원본과는 다르다.
    변호인은 "시연 과정에서 좌우로 늘리는 과정이 있었냐"며 "그러면 검찰은 하단 부분 노란선을 지워야 한다는 이런 얘기를 공소사실에 포함시켜야 하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검찰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간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한편 검찰은 정 교수 소유 컴퓨터에서 표창장 출력 여부는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이거보면 검찰도 컴맹인 듯)

  • 5.
    '22.4.21 1:35 PM (220.94.xxx.134)

    조국을 만난죄 조국은 대통령이 될거같은죄

  • 6. 봉사
    '22.4.21 1:38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총장 모르는 상장 없다'는 최성해에 조교 "이상한 소리를…"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동양대 원어민 교수가 2012년 여름방학 때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딸 조민 씨와 함께 일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봉사 활동을 하지 않았으면서 총장 명의 표창장을 발급 받았다는 검찰의 주장과 배치되는 내용이다. 정 교수가 사실상 총장 권한 전결을 받았다는 증언도 거듭 나와, 총장 직인을 사용할 권한을 위임 받았다는 변호인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재판장 임정엽) 심리로 열린 정 교수의 속행 공판에는 2012~2014년 동양대에서 원어민 교수로 근무한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A가 증인으로 나왔다. A의 증인신문에는 통역사가 동원됐다.

    A는 통역사의 지원을 받아 "2012년 여름방학 당시 정 교수가 '사무실에서 딸이 수료증 프린트 업무를 하고 있으니 가서 좀 도와줘라'고 해서 사무실에 갔더니, 한 여성이 일을 하고 있어 정 교수의 딸임을 추측했다"고 증언했다.

    당시 정 교수가 원장으로 있던 어학교육원은 어린이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었고 A 역시 관련 업무를 하고 있었다. A는 검찰 반대신문에서도 해당 여성이 자신을 "조민"이라 소개했다고 분명히 했다.

  • 7. 권력의 사유화!
    '22.4.21 1:47 PM (211.59.xxx.132)

    검찰 개혁을 하겠다니까 본보기로 일가족을 이리 ....

  • 8. ㅇㅇ
    '22.4.21 1:56 PM (133.32.xxx.79) - 삭제된댓글

    조국 vs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꿈나무들 ㅋㅋㅋ

  • 9. 펌글
    '22.4.21 2:12 PM (211.201.xxx.144)

    단국대 체험활동확인서 써준 교수가 한 말.

    "논문에는 최대한 많은 데이터가 필요한데
    샘플 얻기가 힘들던 찰나,
    조씨의 샘플을 포함해 여러 데이터를 분석한 뒤
    예쁜 피겨(figure)를 뽑아 썼다.
    연구 대상 질환과 연구방법을 이해할 기회를 줬다.
    연구원보다 이해도가 좋고 성실.
    1저자로 제일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올렸다.
    1저자는 내가 결정"

    "고등학교 때 서울에서 여기까지 매일 실험실 와서
    이거 하라 그러면 며칠이나 견디나.
    대부분의 애들이 2~3일 하다가 확인서만 하나 써주세요 하고 만다"

    "영어 그 문제를 간과하는데,
    번역이 아니라 영어로 쓰는 거다.
    대부분의 외국 저널은 영어가 신통치 않으면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리젝트하기 때문에
    그건 굉장히 기여를 한 거다"(지도교수)

    조 선생은 누구처럼 베낀 거 아니고
    실제 실험 참가해서 샘플 뽑아주고
    자기가 이해해서 영어로 옮겨 씀.
    심지어 이 대단한 이력을 생기부에만 썼어

  • 10. 23.227.xxx.34
    '22.4.21 2:16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23.227.xxx.34
    뭐하는 거죠?
    원글과 상관없는 링크는 왜 가져오나요?

  • 11. 23.227.xxx.34
    '22.4.21 2:16 PM (211.252.xxx.38)

    첫댓 23.227.xxx.34
    뭐하는 거죠?
    원글과 상관없는 링크는 왜 가져오나요?

  • 12. ㅇㅇㅇ
    '22.4.21 3:02 PM (203.251.xxx.119)

    조민은 논문 초고까지 직접 씀

  • 13. ..
    '22.4.21 3:38 PM (180.68.xxx.100)

    검찰이 판사 기피제 신청해서 판사도 바꿨쥬?

  • 14. 사모펀드
    '22.4.21 4:20 PM (47.136.xxx.206)

    비리도 있어요. 차명으로 하기도 하고...( 미용실 원장이름으로)
    한 10억 투자해서 2억정도 번거 같은데 그과정에
    금융법 위반한 게 있나봐요.
    그런데 하여튼 기소먼저하고 공소장 변경하면서
    압색 60번이상하고 죄목이 나올때 까지 3대를 털었으니
    그 과정에 인권유린이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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