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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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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어요

오픈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22-04-20 18:55:08
방금 집에 도착해서 화장실에 갔는데
지퍼가 열려있어요. ㅠㅠㅠㅠㅠㅠ
사무실에서 4시쯤엔가 커피 마시고
화장실 갔었는데
그때부터 열려 있었나봐요.
ㅠㅠㅠㅠㅠㅠ
IP : 223.39.xxx.1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4.20 6:55 PM (175.223.xxx.227)

    오늘 엘베에서 방구도 꼈답니다
    그것도 지글지글

  • 2. ....
    '22.4.20 6:56 PM (223.62.xxx.253)

    괜찮아요...토닥토닥
    롱치마 입고 화장실 갔다가 뒷부분이 팬티에 말려들어간 저도 지하철까지 도착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알려주셔서 그제야 알았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원글
    '22.4.20 6:57 P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

    첫댓님 저는 열린 지퍼 사이로 배가 불룩하게 보였어요.
    팬티가 배 아래로 말려 내려가서 ㅠㅜㅠㅠㅠㅠ

  • 4. 원글
    '22.4.20 6:57 PM (223.39.xxx.198)

    열린 지퍼 사이로 배가 불룩하게 보였어요.
    팬티가 배 아래로 말려 내려가서 ㅠㅜㅠㅠㅠㅠ

  • 5. ㅡㅡ
    '22.4.20 6:58 PM (1.222.xxx.103)

    마스크껴서 누군줄 모를거에요..
    마스크 ㅋㅋ

  • 6. ..
    '22.4.20 6:58 PM (124.49.xxx.78)

    아무도 안봤대요.

  • 7.
    '22.4.20 7:00 PM (121.167.xxx.120)

    바지 2년 이상 입은거면 지퍼가 헐거워져서 잠가도 저절로 내려 가요
    또 내려가면 지퍼를 수선 하세요

  • 8. ㅋㅋㅋ
    '22.4.20 7:01 PM (116.123.xxx.207)

    원글 댓글 저 웃겨 죽일려는거죠?
    특히 윗님 아무렇지 않은 척
    아무도 안봤대요..에서 저 웃겨 죽습니다.ㅋ

  • 9. 주여
    '22.4.20 7:01 PM (223.39.xxx.46)

    124.49님 아멘

  • 10. ..
    '22.4.20 7:02 PM (180.69.xxx.74)

    속옷도 입었고 작은 실수니 괜찮아요

  • 11. 괜찮유
    '22.4.20 7:21 PM (211.245.xxx.178)

    배만 보였다매...빤쭈 안보인게 어디예요..
    다행인겨..잊어버려요...

  • 12. ..
    '22.4.20 7:22 PM (218.50.xxx.219)

    지퍼는 멀쩡히 잘있다가 집앞에서 내려간겁니다.
    레드썬 !!!

  • 13. 괜찮아
    '22.4.20 7:43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있죠
    댓글이웃겨요 ㅎ

  • 14. ...
    '22.4.20 8:13 PM (123.111.xxx.133)

    댓글들때문에 ㅋㅋㅋㅋㅋ

  • 15. 뿌꾸
    '22.4.20 8:16 PM (210.219.xxx.244)

    엘베에서 방구 뀐 첫댓글님이 승!!

  • 16. 걱정마세요.
    '22.4.20 8:32 PM (117.111.xxx.126)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는 올려져 있었어요.
    지하철 계단 오르내리면서 뱃살에 밀려서 내려간 거에요.

  • 17. ㅇㅇ
    '22.4.20 8:50 PM (118.37.xxx.7)

    위로드려요 ㅠㅠ 어서 잊으시길.

    전 어제 사무실에서 남직원이 지퍼 열린채로 다니는걸 봤어요.
    얼른 시선 다른 곳으로 돌렸는데, 이럴땐 가만히 있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말 안해주면 하루종일 그러고 다닐텐데 ㅠㅠ 그래도 내가 말해주는건 아닌거죠? ㅠㅠ 힝…

  • 18. ..
    '22.4.20 9:37 PM (110.13.xxx.200)

    댓글들.. ㅎㅎㅎ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못보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

  • 19. 일상 다반사
    '22.4.20 9:43 PM (117.111.xxx.239)

    얼마 전 좌석버스 통로쪽 앉아 폰 보다말다 하는데 정류장서 타는 20대 여성 블랙진 지퍼가 열린겁니다 제 옆을 지나갈때 손을 살짝 터치 해줬어요
    감사하다 인사 받았어요 ㅎ

  • 20. akadl
    '22.4.21 8:43 AM (210.180.xxx.253)

    사람들이 남일에는 원래 관심이 없어요 ^^
    신경안쓰셔도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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