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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파는사람 마음이라지만...

@@ 조회수 : 3,746
작성일 : 2022-04-20 15:45:38
당근마켓 보다보니 진짜 양심없는 사람들 많네요
물론 가격이야 파는사람 마음이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지... 코스트코 갱신하면 공짜로 주는 빨간 장바구니를 한개에 5천원 8천원에 내놓은 사람도 있고 이마트 리백?인가요 그것도 2천원 3천원에 파는사람도 있네요
한명만 걸려라 뭐 그런건가요?
IP : 125.129.xxx.13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2.4.20 3:49 PM (223.62.xxx.157)

    진짜 황당한 사람 많아요

  • 2. 올리는거야
    '22.4.20 3:53 PM (180.68.xxx.100)

    자기 마음이죠.
    1인 마켓인데.
    비싸면 안 팔릴테고.

    버려햐 하는 신발 올리는 사람도 있고.

  • 3. 당근
    '22.4.20 4:00 PM (58.224.xxx.149)

    보다보면 진짜 인간들 인성 바닥보입니다 ㅜ
    뭐랄까 저는 당근 못보겠더라구요 화나서 ㅜ

  • 4. 당근
    '22.4.20 4:01 PM (58.224.xxx.149)

    인간들 바닥 속내들이 보인달까?

  • 5. 맞아요
    '22.4.20 4:01 PM (223.39.xxx.95)

    10년전 비싸게 산 옷
    보푸라기 천지인 옷
    황당한 가격 부르는 인간들이 넘쳐나요

  • 6. 우리나라에
    '22.4.20 4:08 PM (122.254.xxx.111)

    이렇게 거지가 많았나요? ㅠ

  • 7. 코스트코백
    '22.4.20 4:28 PM (182.225.xxx.20)

    거저 생기려면 연회비 38500원 내고 현대카드 연회비 자동이체 신청하면 됩니다

  • 8. ㅁㅁ
    '22.4.20 4:43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의류 타임 종이백 5천원에 파는 것도 봤어요 ㅋㅋ

  • 9. 에휴
    '22.4.20 4:53 PM (14.50.xxx.217)

    우리 동네 어제 보니 제주도 편의점에서 사온 팔도 도시락 라면을 43,000원에 올려놨어요.
    그냥 올려봤대요.

  • 10. ...
    '22.4.20 5:01 PM (124.5.xxx.184)

    당근안하는데
    코스트코백은 갱신하고 받은거니
    돈내고 받은건데
    팔면 좀 어떤가 싶네요

  • 11. 원글
    '22.4.20 5:05 PM (125.129.xxx.137)

    저도 코스트코 20년 회원이고 그 장바구니 넘치고 넘쳐서 팔기도하고 나누기도 했어요 제 말은 팔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가격을 책정하자면 2000원정도인데(고를수 있는 선물중 핫도그세트도 있으니) 그걸 너무 비싸게 올려놓으니 좀 그렇다는 거죠

  • 12. ㅇㅇ
    '22.4.20 5:07 PM (211.214.xxx.105)

    저는 진짜 좀 그런게...좀 비싼 옷들은 제조일자가 적혀있잖아요. 딱봐도 10년 넘은 옷인데 그거 감추려고 "거슬려서 케어라벨 제거했어요" 이러면서 올리는 옷들 ..너무 양심 없어보여요 10년 넘은 옷은 아무리 비싸게 산거여도 남주는것도 실례인데...그걸 십몇만원 받으려고 올려놓음 ㅠㅠ

  • 13. 명품 종이 봉다리
    '22.4.20 5:09 PM (123.199.xxx.114)

    여러장 오만원에 팔던데요.
    그거 산사람은 어떤사람인지

  • 14. 어떤
    '22.4.20 5:09 PM (106.101.xxx.90)

    어떤건 또 옷이 얼마안된거 되게 고급보세집에서 산거ᆞ맞춤한거ᆞ 제평서 고급으로나온 옷들알죠? 세련된거ᆞㆍ그런거 진짜 싸게 살수있어요ㆍ옷좋아하는멋쟁이들 몇번안입고 지겹다고내놓는거요~

  • 15. 별로에요
    '22.4.20 5:26 PM (223.62.xxx.37)

    베일 황당한게 쓰다만 화장품 파는거여
    스킨인가 에센스인데 1/3썼다면서 2/3가격으로 팔더라고요
    요즘시대에 찝찝하게
    하긴 명품 종이백도 파는거 봤어요
    이정도면 알뜰을 넘어 구질이죠
    호기심에 구경하다 탈퇴했어요

  • 16. ㅠㅠ
    '22.4.20 5:38 PM (27.179.xxx.114)

    자기샵에서 뭔 짓을 하든 상관없는데
    세도 안내는 공공가게에서 그러는거 진짜 몰양심

  • 17. ...
    '22.4.20 6:58 PM (124.5.xxx.184)

    원글
    '22.4.20 5:05 PM (125.129.xxx.137)
    저도 코스트코 20년 회원이고 그 장바구니 넘치고 넘쳐서 팔기도하고 나누기도 했어요 제 말은 팔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가격을 책정하자면 2000원정도인데(고를수 있는 선물중 핫도그세트도 있으니) 그걸 너무 비싸게 올려놓으니 좀 그렇다는 거죠
    ㅡㅡㅡㅡㅡ
    그런건가요
    이해했어요^^

  • 18.
    '22.4.20 7:50 PM (223.38.xxx.185) - 삭제된댓글

    갤럭시핏 쬐그만 종이상자 5000에 내놓은것도 봄ㅎ

  • 19. 궁상
    '22.4.20 8:25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대접시 콕 찍혀서 흠집난거 파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사는 사람.
    4천원에 산 신발 7천원 올려서 파는 사람.
    입던옷 팔면서 스타일러에 한번 돌려서 준다는 사람.
    스타벅스 먹던컵 깨끗하게 씻었다고 파는 사람
    창조경제가 따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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