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곧 사주봐요. 어떻게 해요?ㅜ

ㅎ후ㅜ 조회수 : 2,036
작성일 : 2022-04-19 16:14:05
질문 좀 그지같은데, 약간 멘붕상태예요

올해 들어 뭐가 될듯 될듯 안되네요.
그래서 생애 첨으로 사주보려는데,
근데 뭐 어떻게 물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ㅜ
초짜라고 아무렇게나 말할까. 초짜티 내고 싶지 않은데
그냥 얘기하는데로 듣고 끝나게 될것 같아요ㅜ
남편하고 같이 묶어서 볼건데 궁합은 필요없잖아요, 그쵸?
제 상황을 줄줄이 말해야하나요?
사업운 재물운, 이름 알리는걸 뭐라해요? 명예?
암튼 긴장돼요. 어떻게 물어야할까요?
IP : 121.157.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9 4:24 PM (58.224.xxx.149)

    지금이라도 안 보면 안될까요?
    또 하나의 마음의 번뇌를 왜 짊어질 일을? ㅜ

  • 2.
    '22.4.19 4:43 PM (58.143.xxx.144) - 삭제된댓글

    조통 뭐가 궁금해서 왔냐 물어요. 저는 야 대학입시나 이사 지부매도 남편 직장 이런거 알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남편이 자회사있다가 회사가 없어진다고 해서 간적이 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내부젼동 따라가고 좋은 상사 나타나 오래다닌다고 해서 너무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진짜 본사로 합병되고 회사 오래 다니고 있어요.

  • 3.
    '22.4.19 4:44 PM (58.143.xxx.144) - 삭제된댓글

    조통 뭐가 궁금해서 왔냐 물어요. 저는 애 대학입시나 이사 집 매 남편 직장 이런거 알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남편이 자회사있다가 회사가 없어진다고 해서 간적이 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내부젼동 따라가고 좋은 상사 나타나 오래다닌다고 해서 너무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진짜 본사로 합병되고 회사 오래 다니고 있어요.

  • 4. 음..
    '22.4.19 4:45 PM (58.143.xxx.144)

    보통 뭐가 궁금해서 왔냐 물어요. 저는 애 대학입시나 이사 집 매매 남편 직장 이런거 알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남편이 자회사있다가 회사가 없어진다고 해서 간적이 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내부 변동 따라가고 좋은 상사 나타나 오래다닌다고 해서 너무 기분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진짜 본사로 합병되고 회사 오래 다니고 있어요.

  • 5. ㅜㅜ
    '22.4.19 5:14 PM (119.198.xxx.244) - 삭제된댓글

    저 주말에 점보고 엄청 멘붕이 왔어요.
    사주에 수,금이 부족하고 토가 없다며,, 암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고 향후 십년이내 큰 수술하게 될거라고,,
    무조건 건강조심하고 병원 자주 가라시더라구요
    남편과의 궁합도 아주 안좋고 떨어져 지내야 하는 팔자라고..
    정말 너무 심란..괜히 봤나 싶은 정도예요

  • 6. gggggg
    '22.4.19 5:40 PM (221.162.xxx.124)

    그 돈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보지 마세요
    헛돈쓰는 겁니다.

  • 7. 하려는일
    '22.4.19 6:06 PM (218.237.xxx.150)

    하려는 일이 잘 될지 물어보세요
    지금 안된다하면 몇월부터 좋냐 뭐 이렇게

    전반적인건 뭐 이제 어린애도 아니고 대충 견적나와요
    그러니까 대반전 이런거 크게 없이 내가 서민이나 중산층으로 살겠구나 나온다는거예요

    뭐하시는 분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회사원 자영업자면 명예? 이런거 물어봐서 뭣 해요

    40쯤 되셨다면 자기인생 사주 안봐도 뻔히 알아요

  • 8. 폴링인82
    '22.4.19 7:41 PM (118.47.xxx.213) - 삭제된댓글

    초짜라고 아무렇게나 말할까. 초짜티 내고 싶지 않은데,,

    좀 귀여운신 듯

    세 군데는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494 전복닭백숙을 하는데요.. .... 14:18:08 23
1793493 혼주 헤메샵 추천해주세요 (청담) 14:13:40 49
1793492 코수술, 콧대는 실리콘, 코끝은 비중격연골로 비개방형 수술 한다.. 처음상담 14:11:22 100
1793491 강아지들 원래 2시간마다 깨나요? 14:08:58 97
1793490 알던 어떤집은 부인이 여러명인데 3 55 14:07:32 467
1793489 형제가 집 사면 뭐해주냐는 글 1 급생각남 14:05:03 327
1793488 호떡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9 호떡 14:04:55 468
1793487 책상, 무사히 당근 했어요. 4 당근 14:00:32 310
1793486 줌바댄스 아줌마들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9 탈의실 소음.. 13:56:07 767
1793485 마포 재개발 2 111 13:53:12 324
1793484 '김어준 처남' 인태연, 부평 옷가게 주인에서 '5조 예산' 수.. 18 ,, 13:50:39 1,129
1793483 콜레스테롤 주사제 아시는 분 2 .. 13:50:01 152
1793482 처음 공부하는 분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3 ... 13:48:03 193
1793481 깍두기와 소세지를 알아오세요 ㅋㅋ 후리 13:44:00 476
1793480 딴지가 망해야 민주당이 바로 설듯 21 oo 13:43:55 578
1793479 윤석열 내란과 정보사, 그리고 전직 '블랙 요원' A 중령 뉴스타파펌 13:39:33 173
1793478 트럼프, 北에 유화 시그널..인도적 지원 전격 승인 1 그냥 13:37:51 174
1793477 옆 집 중국인, 서울집이 또 있대” 외국인은 양도세 중과 못한다.. 9 ... 13:37:36 612
1793476 소치 연아선수 직켐 우는 팬들 2 ㅇㅇ 13:37:14 740
1793475 애 키우기 보다 부모수발 더 힘든거 맞죠? 9 13:34:15 702
1793474 남편을 휴먼로이드로 활용하기 5 70년생 동.. 13:28:54 537
1793473 스타먹스 알바 해보고 싶네요 9 카페 13:28:27 755
1793472 조국이 합당 안하신다고 하면 되어요 26 4563 13:27:33 527
1793471 박장범 사장 '불신임 93.7%'… "즉각 사퇴하라&q.. 2 ㅇㅇ 13:25:49 526
1793470 이번 kt 혜택중 디즈니플러스 2 ... 13:25:14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