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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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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모았을까나? ㅜ

돈 돈 돈 조회수 : 5,684
작성일 : 2022-04-18 16:26:22

돈 때문에 제가 무시당하는것도 속상한데

자식이 무시당하니 미치겠습니다.

하~

정말 부자가 되고 싶어요.

돈으로는 꿀리지않을 만큼.

그런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보입니다.

뭘 해서 돈을 모을수 있을까요?

뜬구름 잡는 소리인줄 알지만 답답해서 속풀이겸 적어 보았습니다.ㅜ

IP : 121.147.xxx.8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4.18 4:27 P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자식이 어디서 무시당하는데요?

  • 2.
    '22.4.18 4:27 PM (39.7.xxx.50)

    집사서 팔면 안되요
    다들 사고팔고 하는데
    사고 사고 사야됩니다

  • 3.
    '22.4.18 4:27 PM (58.231.xxx.119)

    월급이 많거나
    물려 받은 재산이 있거나
    재테크를 잘 했거나 겠죠

  • 4. ㅇㅇ
    '22.4.18 4:28 PM (125.176.xxx.87)

    요즈음은 부동산 투자가 큰 듯해요.

  • 5. 지금시대는
    '22.4.18 4:31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노력보다 선택과 실행입니다

  • 6. 돈 돈 돈
    '22.4.18 4:33 PM (121.147.xxx.89)

    사위놈이 딸을 무시합니다.
    결혼할 때 적게 보탰다고요.
    개**

  • 7. 코인
    '22.4.18 4:33 PM (223.38.xxx.91)

    부모유산 받거나
    제조업으로 대박나거나
    코인 대박

    요즘은 돈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시대래요

  • 8. 돈 돈 돈
    '22.4.18 4:33 PM (121.147.xxx.89)

    지금이라도 부동산 공부할까요?
    재테크에는 정말 젬병이에요.
    어디 가서 배우고 싶어요.ㅜ

  • 9. ㅋㅋㅋ
    '22.4.18 4:34 P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사위가요?
    진짜 개 oo네요

  • 10. ㅇㅇ
    '22.4.18 4:35 PM (182.211.xxx.221) - 삭제된댓글

    종잣돈을 열심히 모아서 처음에는 주식으로 수익내다가 어느정도 모이면 집구입 집담보 대출받아 주식 꾸준히 하다보니 돈이 좀 모이네요 근데 그동안 많이 아끼고 살았어요 빈손으로 시작해서리

  • 11. 무시
    '22.4.18 4:35 PM (110.70.xxx.198)

    당하면 데려오세요. 개새끼 욕하면서 왜..

  • 12. ...
    '22.4.18 4:36 PM (175.113.xxx.176)

    사위까지 있을연세이면 주변에 친구들 부동산 같은걸로 부자된 케이스들도 여러명 보지 않았나요..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아두요 솔직히 뭐 부동산이죠 뭐 ... 근데 그건 예전에 저희 부모님 시대에도 그랬던것 같구요

  • 13. ...
    '22.4.18 4:37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고조...아니 증조할아버지라도
    정신차리고 빡세게 살았어야 되는데
    밥상만 받고 적당히 살았나봐요 ㅋ
    우리 조상 말하는거예여

  • 14. 돈 돈 돈
    '22.4.18 4:37 PM (121.147.xxx.89)

    자식이래도 부부사이는 끼는게 아닌것 같아요.
    싸우고 징징대고 전화했다가 하루이틀뒤에는 또 둘이 하하호호~
    거기에 아직 두 돌 안된 애기도 있구요...ㅜ

  • 15. 에라이
    '22.4.18 4:40 PM (188.149.xxx.254)

    따님이 좀...어리네요. 부부싸움을 또 친정엄마에게 그대로 방송해대다니.
    그런 따님과 사는 사위분에게 리스펙트.

  • 16. 여기선
    '22.4.18 4:44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질색하지만 대출받아 사는집 갈아타며 집값 높여가는게 최선입니다.

  • 17. ..
    '22.4.18 4:44 PM (58.227.xxx.22)

    실거주 위주로 관심갖는 것~젊은 부부면 분양도 관심있게 보시길요

  • 18. 우리나라서는
    '22.4.18 4:46 PM (210.103.xxx.39)

    부동산이죠 뭐
    사고사고사고
    진짜 제주변에 돈번사람들 다 부동산해서 돈번 사람들이예요
    월급받아서는 부자 못되요 그냥 현상유지고

  • 19. 에고
    '22.4.18 4:49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그러다 하하호호 또 잘지내는거면 그냥 마음쓰지 마세요
    어머님이 그런걸로 속상해하니 마음 아프네요
    근로소득 아니면 주식 부동산으로 버는 수 밖에 없는데
    부동산은 지금 추천드리기 애매하고(아직 피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투자로 들어가긴 애매한 타이밍이라) 흐름을 늘 주시하고 계세요
    나중에라도 하락이 오면 배팅하시고요
    주식은 전 주식으로 돈 많이 번편인데 난이도는 한국주식보다는 미국주식이 쉬워요 추천해도 될 지 모르겠는데 한번 공부는 해보세요 나이 있으시니 관련 네이버 카페가 접근성이 좋겠네요

  • 20. 에고
    '22.4.18 4:52 P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조급증 내지 마시고 긴 안목으로 보고 투자에 관심가져보세요
    지금 당장 아니라도 나중에 물려주시면 따님은 큰소리 칠 수 있으니
    그리고 저러다 또 잘 지내는거 보면 너무 안달복달 안하셔도 돼요
    마음 편히 가지고 길게 보세요

  • 21. 일단은
    '22.4.18 4:55 PM (119.71.xxx.160)

    돈을 쓸데없는 곳엔 안써야 합니다. 그것부터

  • 22. 저도
    '22.4.18 5:04 PM (223.33.xxx.1)

    무시당했어요. 못난부모 아들만아는 부모. 혼수 예단까지 아끼는 통에 한동안 무시당했어요. 저는 애 하나만 낳아서 다 물려줄거에요.

  • 23. 자식인생
    '22.4.18 5:06 PM (175.208.xxx.235)

    안타깝겠지만 자식인생 알아서 살게 냅두세요.
    본인들이 선택한길이고,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될수 있나요?

  • 24. 인성
    '22.4.18 5:18 PM (14.4.xxx.28)

    돈이 문제라기보다는 가치관의 차이네요.

  • 25. ...
    '22.4.18 5:26 PM (220.116.xxx.18)

    부자되서 돈 많아지면 사위 그돈 주려구요?
    사위가 돈 때문에 딸을 무시하면 그건 딸이 해결할 문제예요
    본인이 그런 놈을 골라 사는데...
    이미 그런 놈이 장모가 돈 있어서 돈 좀 주면 고분고분할까요?
    단순하시네

  • 26. 사위
    '22.4.18 5:30 PM (223.39.xxx.235)

    까지 본 분이 말씀이 거치시네요
    가치관의 차이 일까요?

  • 27. cinta11
    '22.4.18 5:40 PM (223.62.xxx.94)

    두가지 기억하세요
    부동산 투자는 레버리지로(대출로)
    그리고 첫댓글이요-부동산은 팔지 않고 사는것.

  • 28. ㅡㅡㅡ
    '22.4.18 5:55 PM (1.237.xxx.189)

    님이 이제 뭘 어쩌고 해서 결실 볼 나이도 지났고요
    여지껏 안굴리고 살던 재테크머리 이제라고 되나요
    해도 딸이 해야하는데 징징거리기나하다니 글쎄요
    사위가 최선일수도

  • 29. 돈 돈 돈
    '22.4.18 5:57 PM (121.147.xxx.89)

    돈이 있으면 그래도 고분고분하겠죠.
    모든 가치관이 돈인것 같은데요...

    오죽하면 말이 거칠어졌겠어요?
    여기에 다 적지는 못하지만 무시 이상의 짓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ㅜ

    부동산 투자 레버리지. 팔지않고 산다...

  • 30.
    '22.4.18 6:30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남의집 아들 욕할게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딸이 재테크
    눈떠야죠!
    친정부모님은 경제적 자립하셔야하구요!
    양가부모가 숟가락만 얹지않으면 젊은 사람들은
    살아집니다

  • 31. 루나
    '22.4.18 6:52 PM (211.33.xxx.154)

    지금은 1주택자면 대출받아 투자할수 없을텐데요.

  • 32. 주식도
    '22.4.18 11:03 PM (24.62.xxx.166)

    해당될까요? 절대 팔지않고 사기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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