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 소주가 한박스가 있는데요

저겨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2-04-13 11:10:24
어제 친척들이 다녀갔는데
술들을 좋아해서 박스로 가져왔는데
집에 놓고 가는바람에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뭘 해야 좋을까요??
IP : 1.245.xxx.10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3 11:11 A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요리할때 쓰시고 청소할때 쓰세용 기름기가 싹

  • 2. 129
    '22.4.13 11:11 AM (125.180.xxx.23)

    썩지도 않으니 둿다 드심이.

  • 3. ..
    '22.4.13 11:12 AM (58.79.xxx.33)

    소주병에 분무기만 끼우고 싱크대상판이나 가스레인지 상판 기름기제거에 탁월하죠. 요리할때 쓰면됩니다

  • 4. ㅡㅡㅡㅡ
    '22.4.13 11:1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맛술 대신 쓰시고
    뒀다가 언젠가 또 마실일 있으면 쓰세요.

  • 5. ..
    '22.4.13 11:13 AM (58.79.xxx.33)

    장아찌할때 넣으면 골마지 안낍니다. 끓이지않는 장아찌 검색해보세요

  • 6. 세상에
    '22.4.13 11:25 AM (74.75.xxx.126)

    이런 고민을 하는 분도 계시네요. 없어서 못마시는 일인 여기 있는데요.
    화학주라 상하는 거 아니니까 뒀다 인생이 고달픈 날 홀짝홀짝 드세요.

  • 7. 요리할때
    '22.4.13 11:31 AM (121.155.xxx.30)

    특히 고기요리할때 쓰시고 장아찌류 담을때도
    간장 안 끓이고 할때 소주넣고해요

    두루두루 활용많죠

  • 8. 일단
    '22.4.13 11:33 AM (59.8.xxx.243) - 삭제된댓글

    장아찌 하실때 마지막에 소주로 헹굽니다,
    즉 매실을 다 씻어서 말려서 병에 넣기전에 소주에 한번 헹구워요,
    그리고 매실 담그고나서 적당히 따라내고 그 통에 소주를 넣어요
    그럼 3개월후에 맛있는 매실주 달다구리한게 됩니다,
    물 살짝 넣어서 잠 안올때나 뭔가 몸이 찌릿할때 한모금 마셔주면 아주 잠이 솔솔옵니다,
    제가 술을 못 마셔서,
    올해 매실주때문에 이걸할참입니다,

  • 9. 당근에
    '22.4.13 11:39 AM (211.204.xxx.55)

    대면으로 신분증 나이확인하고 판매하겠다 올리세요.

  • 10. 담금주도
    '22.4.13 11:42 AM (182.219.xxx.35)

    담으시고 요리에도 넘고 가끔 한잔씩 마시고요

  • 11. 211님
    '22.4.13 11:44 AM (211.36.xxx.240)

    당근에 술 못 팔아요. 나이와 관계없이 불법임

  • 12. 동고비
    '22.4.13 12:01 PM (116.126.xxx.208)

    장아찌할 때 물대신 넣어도 좋구요 오이 나오면 물없이 담그는 오이지도 담아보세요. 생선요리할 때 쓰셔도 좋구요. 위에 어떤 분이 쓰신거처럼 분무기에 담아서 기름때 제거하셔도 좋아요. 소주가 두루두루 은근히 많이 쓰이더라구요. 뭐 마셔없애는 경우가 젤 많지만요

  • 13. 혹시
    '22.4.13 12:23 PM (112.152.xxx.59) - 삭제된댓글

    아파트시면 경비님들 나눠 가져가시라고 드리면 어떨런지..

  • 14.
    '22.4.13 1:38 PM (211.114.xxx.77)

    새 소주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엔 너무 아까운데요. 마셔야죠...

  • 15. lllll
    '22.4.13 2:00 PM (121.174.xxx.114)

    음식할때도 두루두루 쓰고요
    기릉두른 요리후에 후라이팬 씻을때
    소주로 한번닦고
    또 소주와 세제넣고 닦을려고
    일부러라도 소주 사다둡니다.

  • 16. ,,,
    '22.4.13 2:13 PM (121.167.xxx.120)

    아파트 단지앞에 작은 슈퍼에 가서 필요한 상품으로 바꿔 왔어요.
    단골 가게면 가서 얘기해 보세요.
    소주는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가격으로 계산하고 필요한 상품은 슈퍼 판매
    가격으로 계산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27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2 설움 02:19:19 396
1792226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1 .. 02:18:45 237
1792225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 02:13:21 140
1792224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5 .. 01:47:00 573
1792223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619
1792222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26 내 이럴줄 01:28:33 692
1792221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409
1792220 명언 - 은퇴하는 나이 ♧♧♧ 01:24:17 355
1792219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9 네생각 또짧.. 01:08:25 518
179221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0 ... 01:03:37 665
179221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3 미미 00:55:59 343
1792216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5 ... 00:54:25 991
1792215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16 ㅇㅇ 00:19:27 1,323
1792214 공부 못하는 아이 5 우리아이 00:14:06 948
1792213 중국 쑤저우(suzhou) 6 쑤저우 00:05:36 603
1792212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아주 웃긴 작품 추천해주세요 2 ... 00:01:40 943
1792211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6 . 2026/02/02 2,695
1792210 연년생 자매 중 둘째 여자아이... 밖에서 너무 못되게 구는데요.. 13 ㅇㅇ 2026/02/02 1,693
1792209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7 지금 2026/02/02 2,854
1792208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5 2026/02/02 1,438
1792207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27 푸른당 2026/02/02 1,044
1792206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4 ㄱㄴㄷ 2026/02/02 1,748
1792205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8 강아지 2026/02/02 1,970
1792204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834
1792203 쿠팡 피해자들 "김범석 처벌" 촉구…2조원대 .. ㅇㅇ 2026/02/02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