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르바이트 그만둔다고 말하고 얼마나 더 다녀야하나요?

.....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22-04-11 12:14:51
지난 월요일에 말했는데 아무런 말이 아직 없어요.
사람 안구해진다는 얘기는 그만둔다고 말하기전부터
듣던 얘기이긴한데요.
전 하루 빨리 안다니고 싶어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몸이 너무 피곤해요.
IP : 14.33.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2.4.11 12:15 PM (220.75.xxx.191)

    이삼주 전에 고지하죠
    그때까지 안구해지는건
    그쪽서 알아서 할 일

  • 2. 기본 한달
    '22.4.11 12:16 PM (119.203.xxx.70)

    기본 한달이던데요. 대신 그전에 구하면 바로 그만 둬도 될거예요.

  • 3. 보통
    '22.4.11 12:17 PM (203.247.xxx.210)

    한달

  • 4. ..
    '22.4.11 12:18 PM (175.223.xxx.45)

    한달요. 한달정도 기한 둔다고 그후는 무조건 관둔다 하세요

  • 5. ㄷㄷ
    '22.4.11 1:02 PM (59.17.xxx.152)

    한 달 정도는 서로 양해를 하고 기다려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알바 그만 나오게 하는 경우도 다른 직장 구할 수 있게 한 달은 기다려 줘야 하고요.

  • 6. 흠..
    '22.4.11 1:3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르바이트를 한달씩이나 배려해주나요?
    솔직히 알바는 최대 이주면 차고 넘치게 배려해주는거 같은데요?

  • 7. .....
    '22.4.11 1:35 PM (14.33.xxx.200)

    윗님
    그쵸? 일주일도 차고 넘치는거 아닌가요?

  • 8. 흠..
    '22.4.11 1:4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네.. 오늘 다시 말씀하세요. 이번주 금요일까지 정리하고 나가겠다고.
    이주나 사람 못구하는것까지 어쩌라구요.
    정규직도 아니고, 알바가 그만둔다고 얘기하고 이주정도하면 할만큼 했다고 생각함.

  • 9.
    '22.4.11 1:55 PM (14.33.xxx.73)

    많아야 2주 정도 일거 같은데요.
    정직원도 아니고..
    날짜 정해서 며칠까지만
    나올 수 있다고 미리 말해두세요.
    힘들어서 그만두는데 한달은 너무 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2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Oo 23:43:25 3
1791921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1 ㆍㆍ 23:35:15 230
1791920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2 111 23:33:28 217
1791919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2 Yumu 23:32:58 291
1791918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 사이다 23:32:09 273
1791917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1 ㅇㅇ 23:31:47 194
1791916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7 .. 23:23:54 453
1791915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2 &&.. 23:20:33 524
1791914 이혼한 전남편얘기 4 ㅇㅇ 23:20:14 1,073
1791913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3 .. 23:19:20 784
1791912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5 .. 23:15:52 398
1791911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4 저 같은사람.. 23:11:16 567
1791910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3:09:17 1,263
1791909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5 엄마딸 23:08:48 1,132
1791908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9 ^^ 22:58:22 847
1791907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7 ㅇㅇ 22:58:20 1,039
1791906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304
1791905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7 희봉이 22:56:17 1,002
1791904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201
1791903 자유한길단 2 22:53:39 248
1791902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638
1791901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15 고지혈증약 22:51:20 1,241
1791900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4 프로방스에서.. 22:48:57 597
1791899 부동산 보유세 강화한다는거 5 이제 22:45:19 1,068
1791898 눈오나요 4 ㅇㅇㅇ 22:39:30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