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레베이터 앞에서 자주 만나는 예쁜

.. 조회수 : 7,248
작성일 : 2022-04-09 18:11:08
여자분이 있어요

그런데요 체형이 70킬로는 살짝 넘을듯한 뚱녀..

저 은근 사람 외모 까다롭게 보는데 이상하게 눈길이 가는 뚱녀

만나면 꼭 안녕하세요 라고 먼저 인사 건네는 사근함때문일까?했는데 같은 여자의 시선으로 지켜본바

우선 피부가 깨끗

마스크해도 눈에 띄는 깨끗하고 흰피부

그리고 본인 체형을 잘 아는듯한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

살집있어도 절로 눈이 가는 사람이 있더군요

어제도 만났는데 꽃무늬 가디건이 너무 예뻐서 어디서 옷 사냐고 물어보고 싶은것을 허벅지 꼬집어가며 참았어요 주책맞아 보일까봐..ㅜ


IP : 223.33.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4.9 6:12 PM (110.35.xxx.110)

    뚱뚱해도 또 격이 다른 뚱뚱함이 있더라고요.
    그런사람들은 뚱뚱해도 예뻐요~

  • 2. ..
    '22.4.9 6:17 PM (203.226.xxx.37)

    살빼면 안예쁠것같은 느낌?
    가수 이영현같은 답답한 뚱한 느낌이 아니고 깔끔한 뚱한 느낌?
    아, 뭐야.. 자꾸 이상하게 산으로 가네요
    이 느낌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살다살다 살집있는 여자가 예뻐 보이는건 첨이라 그 이웃 만날때마다 유심히 스캔해요

  • 3. ...
    '22.4.9 6:32 PM (175.113.xxx.176)

    하얀 피부에 귀엽고 복스럽게 생긴 스타일인가봐요 .. 어떤 스타일인지는 알것 같아요...ㅎㅎ 좀 뚱뚱해도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 있긴 하더라구요

  • 4. ...
    '22.4.9 6:37 PM (125.178.xxx.184)

    깔끔하게 잘 꾸미고 다니는 뚱녀 먼지 알겠 ㅋ 피부가 다들 투명에 가까울정도로 뽀얘요

  • 5.
    '22.4.9 6:38 PM (121.159.xxx.222)

    양귀비가 80킬로그램정도 뚱녀였다던데
    얼굴은 그렇게나 작고 귀엽고
    살갗이 희고 부드럽고 향긋하고
    땀구멍이하나안보였다네요
    아마 그런스타일아닐까요
    저 대학다닐때도
    진짜 100킬로그램 넘어보이는데
    하도 거대하게 뚱뚱하니까
    오히려 배부분이 판판해서 저같은 48킬로 볼록아기배보다
    원피스가 더잘어울려요

  • 6.
    '22.4.9 6:42 PM (121.159.xxx.222)

    얼굴이 희고 키가 좀 크고 그러니까
    주렁주렁 귀금속도 잘어울리고
    뭔가 양귀비의 환생같다 싶더라구요
    진심 귀부인포스가 ㅎㅎ
    살빼면 전지현이다 아니다 논쟁도있었고
    잘생긴 남친도 항상 있었어요
    근데 휴학하고 살을 진짜 반도넘게 빼왔는데
    특별한아우라가없어지고
    길에흔히보이는 평범한여대생이됐어요
    음 뭐
    근데 지금으로선 그때 살어떻게뺐니 하고
    붙잡고울며 묻고싶네요ㅜㅜ

  • 7. ..
    '22.4.9 6:46 PM (223.33.xxx.233)

    100킬로.. 어우..
    이런 느낌 절대 아니고 저 위에 말씀하신 님 표현이 딱.
    깔끔하게 꾸미고 다니는 뚱녀
    네 딱 그느낌?

  • 8. 제친구
    '22.4.9 7:19 PM (110.137.xxx.228)

    약간 수애? 신애? 비슷하게 이뻤어요. 키도 크고 골격부터 좀 큰편인데 피부가 정말 투명하게 하얗고 또 눈썹은 진하고 속눈썹도 길고 여성스러워요. 우아한 느낌? 꾸미는 것도 좋아해서 더 이뻐보였구요 ㅎㅎ

  • 9. ㅎㅎ
    '22.4.9 7:23 PM (49.196.xxx.249)

    저 68 킬로 나가는 데 절대 뚱녀 느낌 아니에욧

  • 10. ㅎㅎ
    '22.4.9 7:39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살쩌도 균형잡인 몸들있더라고요
    물론 기본적으로 많이찌지도 않고.
    자기에 맞게 잘꾸미고 피부좋고 대충 알듯
    그리고 70키로정도면 키에따라 뚱녀느낌까진 아님.

  • 11. .....
    '22.4.9 7:51 PM (222.234.xxx.41)

    무슨 느낌인줄알아요 ㅋㅋ
    대부분 젖살오른 뽀얀 아기같은 느낌이긴하죠
    이목구비도 예쁜편.

  • 12. ....
    '22.4.9 8:38 PM (218.155.xxx.202)

    얼굴작고 목길고 턱밑살이 없으면 몸이 뚱뚱해도 이쁘더라구요
    목짧아서 살로 얼굴이랑 몸이 붙으면 숨막혀요

  • 13. ..
    '22.4.9 9:15 PM (218.53.xxx.129)

    그런분이 살빼면 진짜 이뻐질텐데 아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19 지금 안세영 하는 시합 몇번 채널인.. 19:02:54 45
1792718 주린이 조언부탁드려요 1 ... 18:59:48 105
1792717 사법부, 대법원 지방 이전 ‘사실상 반대’…“면밀히 검토해 결정.. 네네 18:59:46 93
1792716 선물로 한우 셋트가 들어왔는데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2 그게 18:49:57 270
1792715 [단독] 민주, 수사관 가진 '부동산 감독원' 추진 4 그냥 18:49:48 302
1792714 하정우 결혼전제로 사귄다네요 4 .. 18:47:30 1,160
1792713 내일 제주도 가는데 롱패딩 입어도 될까요? 5 후후 18:43:57 254
1792712 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8 .. 18:40:05 448
1792711 초간단 잡채.. 1 잡채 18:39:45 427
1792710 '띠링' 새벽에 울린 알림…"AI와의 은밀한 대화가&q.. .... 18:36:02 481
1792709 오래된 고춧가루 버리나요 3 바자 18:34:40 421
1792708 한달 10일만에 머리가 많이 자라고 지저분해지나요? 4 ..... 18:34:00 384
1792707 친구의 불륜스토리를 듣고.. 14 .. 18:29:42 1,772
1792706 sk텔레콤 어떻게 보시나요? 4 .... 18:14:26 672
1792705 재첩국수 어떨까요? 2 ... 18:12:01 218
1792704 명절 선물 양말 어떠세요? 9 ........ 18:05:09 626
1792703 요양원 대우받는분 9 ... 18:01:23 1,075
1792702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7 dd 17:58:29 584
1792701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31 .. 17:52:28 1,257
1792700 학생들 입시커뮤 6 ㅁㅁ 17:49:13 701
1792699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2 바닐라 17:49:11 658
1792698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17 Gg 17:45:01 1,106
1792697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10 주식 17:44:17 2,175
1792696 남편이 바람핀거 덮고 사는 분들 일상 가능하세요?? 13 17:41:57 1,662
1792695 밥 안먹고 빵이 좋네요 4 17:39:48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