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면서 ㅁㅊㄴ 안만날수있는 방법은

ㅇㅇ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2-04-08 11:37:07
대부분 인간은 자기 욕심에 속는다는 말이 있지만
살면사 만나는 ㅁㅊㄴ들은 가능한 피하고싶거든요.

그알에 나온 이ㅇ해나 고ㅇ정같은 사람들
안만나고 싶어요.

무슨 열등감 자격지심있는 사람들 일단 최소한의 접촉만 하고
기도열심히 하면 될까요...

이*해는 욕망을 절제하면 안만나겟지만
ㄱㅇ정은 진짜..ㅎㄷㄷ....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2.4.8 11:38 AM (124.5.xxx.197)

    남 배려없고 규칙을 안 지키는 사람만 피하면 될 것 같아요.

  • 2. 이뻐
    '22.4.8 11:42 AM (211.251.xxx.199)

    군데 군데 폭탄많음
    잘 피해도 지뢰밟을수 있으니 내 멘탈 키우고 치유하는 능력을 키워야 험

  • 3. ㅇㅇ
    '22.4.8 11:43 AM (223.33.xxx.138) - 삭제된댓글

    장머시기까지 셋이 성형전 눈이 똑같아요. 빠꼼한게

  • 4. ..
    '22.4.8 11:54 AM (124.49.xxx.78)

    제 기준은
    그 사람이 격앙되어있을때 행동을 보면
    폭력적인지 위험한 사람인지 조금 알겠어요.
    화나거나 뜻대로 안돼면
    부들부들. 지가슴팍 때리며 자해. 소리 고래고래. 눈알 번득.
    뒷일 생각못하고 독설 억지남발.
    이런사람들 걸러요.
    언젠가는 봉변당하거나 본색드러내더라고요.
    점잖은 사람 기세지않고 온유한사람
    속상하면 울어버리는 고운심성이 좋아요

  • 5. ...
    '22.4.8 11:58 A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보통 사람이 격앙되었을때를 볼 일이 있나요?

    정말 교통사고같은거 아닌가 싶어요

    부디 운 좋게 잘 살길 바랄뿐이죠 ㅠㅠ

  • 6.
    '22.4.8 12:03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아....생각해보니

    남에게 휘둘리기 좋은 성격이 아닌 단단한 나를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저런 사람도 아무래도 더 쉽게 다룰수 있는 사람을 노리겠죠?

    순하게만 크는게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 7. ..
    '22.4.8 12:16 PM (58.228.xxx.67)

    격양되어있을때 보는것..

    음 이은해도 전화상으로는
    차분차분하지않았나요?
    아무런 동요없이 차분하게
    일저지르는사람이
    더 고수?인것같은데요?
    자기생각데로 정해서
    감정동요없이 피도눈물도없이
    일을 마무리하는..
    감정이라고는없는..
    그런사람이 더 무서워요

  • 8. ㅇㅇ
    '22.4.8 12:18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내가 피해자가 되기 전까지는 알아차릴 수 없는 인간들이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다 한 줄기 ㅁㅊㄴ

    피할 방법은 내가 ㅁㅊㄴ 되는 것 밖에는 없어요.

  • 9.
    '22.4.8 12:21 PM (125.182.xxx.100) - 삭제된댓글

    오히려 이유없이 잘 해주거나, 필요이상으로 친근하게 굴거나,그만한 관계 아닌데 자기개방을 정도 이상으로 하거나 하면 경고음이.

  • 10. lllll
    '22.4.8 1:04 PM (121.174.xxx.114) - 삭제된댓글

    ㅁㅊㄴ 곧 5월 10일부터 지랄거릴거 생각하니 끔찍해요

  • 11. 디도리
    '22.4.9 10:28 AM (112.148.xxx.25)

    그런 사람들 대부분 느낌 안좋아요
    내가 외롭거나 약해지면 그런사람에게 기대게 되요
    먼저 다가오니까요
    내가 친해지고싶은 사람과 친해지세요
    수동적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20 서울 근교 엄마랑 갈 곳 추천 부탁드려요 콩콩콩 08:53:57 4
1792219 위가 작데요. 1 .. 08:46:59 163
1792218 저 그랜저 샀는데 잘 샀나요 ㅠ.ㅠ 13 25 08:45:18 534
1792217 비호감 이미지인데 방송에선 철밥통인 연예인 4 11 08:44:00 460
1792216 아기낳고 첫인상 .. 08:41:11 157
1792215 남편버릇(?) 이상해요ㅠ 5 99 08:41:06 449
1792214 바세린이 주름에 좋대요 2 유튜브 08:35:16 522
1792213 주방후드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2 갑자기 08:34:18 252
1792212 뉴욕 맨하탄쪽 여행하기 좋나요? 8 oo 08:33:40 239
1792211 기사 보셨나요 “우리 집 몇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 묻는.. 6 ㅡㅡ 08:33:33 926
1792210 만두소 두부를 콩비지로 대신 넣었는데.. 11 ** 08:30:34 533
1792209 최근에 큰맘먹고 눈밑지 수술을 했는데요… 3 최근 08:23:19 864
1792208 중등 아이들이 아빠를 어색해하고 안좋아해요.. 7 .... 08:16:02 581
1792207 내가 지난 2025년 주식장에서 잘한거 9 칭찬해 07:51:18 1,943
1792206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8 국가검진 07:32:03 1,139
1792205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14 .... 07:18:52 1,699
1792204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13 아이스 07:04:27 1,876
1792203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7 ㅇㅇ 07:02:57 688
1792202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1 혼자가요 06:55:04 734
1792201 1988년도에 10,000원은 19 ㄴㄴ 06:47:59 1,569
1792200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50 세대차이 06:38:28 4,242
1792199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8 부럽네요 06:13:53 4,894
1792198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13 .... 05:55:43 1,162
1792197 이혼고민 19 바보 05:43:58 3,099
179219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05:50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