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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름부르기도 미안하네요

..... 조회수 : 4,521
작성일 : 2022-04-07 23:40:55
님...힘드시지만,,세상은 지금이 끝이 아닙니다.
좀 더 멀리 보시면,,지금 상황은 한끝 먼지에 불과해요.
님의 실력이면,한국이 아닌,세계어디서도 상위입니다.
한국의 조잡한 대학의 학벌에 미련 없으시죠?

세계로 나가세요..한국의 학벌과 권력의 미개한 조합은 버리셔도 됩니다..
권력의 눈치에,,논문위조...도 눈감는 대학들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데 말이죠.
외국의 대학들..논문위조...정말 상상도 못합니다.그런걸 대한민국 소위 명문대(?)라는 곳에서 행해집니다..대학교 아닙니다.!!!

적어도 외국의 대학들은 학생의 자질..그것만 봅니다..
어디가서도 당신의 능력을 높이 살겁니다.

저도 자식 둔 어미입니다.잔인한 한국을 버리셔도 됩니다..

세상은 분명 당신을 품을겁니다.당신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IP : 68.145.xxx.6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ㅅ
    '22.4.7 11:42 PM (211.209.xxx.26)

    외국에서 의시자격증 따세요. 영어잘하고 똑똑하니 금방될거에요.
    더많은기회들이 있을겁니다.저도 응원해요

  • 2. 저도
    '22.4.7 11:42 PM (211.211.xxx.134)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 3. 총장사기꾼
    '22.4.7 11:44 PM (115.65.xxx.60)

    사기꾼 말이 진실인 나라가 된거 같아요
    질투에 눈이 멀어서 한 가족을 찢어 죽이네요

  • 4. --
    '22.4.7 11:44 PM (122.44.xxx.101)

    그 가족을 누가 위로해줄 수 있을까요?

    그 무엇으로도 보상을 할 수 없을거같아서 맘이 안좋네요.

    검찰개혁 아무도 안할겁니다.ㅠㅠ

    미안하고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 5. ㆍㆍ
    '22.4.7 11:51 PM (119.193.xxx.114)

    뭐라 말해야할지...
    그저 미안합니다... ㅜㅜ

  • 6.
    '22.4.7 11:52 PM (106.102.xxx.204)

    부산대의전원에서도 학점이 그 모양이었다는데 , 무슨 실력이요?

  • 7. 그런데
    '22.4.7 11:52 PM (124.51.xxx.35)

    학비랑 그런건 더 돌려주나요?
    위자료 소송 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쓴 시간과 비용에 대해서요
    지들이 입학시켰으니 다닌 거잖아요

  • 8. ㅠㅠ
    '22.4.7 11:53 PM (175.193.xxx.179)

    꺾이지 말고 나아가세요.
    여기가 안되면 다른곳에서.
    응원합니다.

  • 9. ....
    '22.4.7 11:56 PM (68.145.xxx.61)

    혹시 집안에 의대공부하신분 있으시면...학점이 그 모양(?)...
    다 이해합니다..
    의대공부가 초등학교 수학 푸는거 아닙니다..
    의대,의전원...대충 공부해서(?)들어가는 곳 아니고요..
    주변에 의대 공부하시는 분들,하셨던 분들은 공감합니다.

  • 10. 그대여
    '22.4.8 12:09 AM (220.117.xxx.165)

    우리 모두 함께 나아갑시다.
    굳세어라 그대여!

  • 11. 오글거리게
    '22.4.8 12:10 AM (175.120.xxx.134)

    왜 이러세요?

  • 12. 이런이런
    '22.4.8 12:13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의사고시 95%합격
    한국에서 안되어서 개도국 의대 나온 학생들도
    생각보다 많이 붙는 시험.

  • 13. 이런이런
    '22.4.8 12:1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의사고시 응시생 95%합격
    한국에서 안되어서 개도국 의대 나온 학생들도
    50% 붙는 시험. 우즈벡 의대 합격률 보삼.

  • 14.
    '22.4.8 12:21 AM (124.5.xxx.197)

    의사고시 응시생 95%합격
    한국에서 안되어서 개도국 의대 나온 학생들도 50% 붙는 시험.
    헝가리 의대 졸 약 70% 우즈벡 의대 졸 약 64% 합격하는 국시

  • 15. 응원
    '22.4.8 12:43 AM (211.214.xxx.19)

    왜 저는 세월호가 생각날까요?
    아이들이 익사하는것을 생방송으로 봤던 아픔과 너무 비슷해요.
    한 가족을 도륙하는 광경을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사회가 자정력을 잃은 것 같아요.
    노무현대통령 탄핵때 국민이 건강한 힘이 그를 살렸죠.
    건강한 상식의 힘이 다시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조국 가족분들 부디 잘 견디어주세요.

  • 16. 맞네요
    '22.4.8 12:57 AM (112.153.xxx.148)

    세월호를 참담하게 바라만 봤던 그 무력함을
    봅니다...맞습니다. 그때와 같습니다..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그냥 말문이 막혀 이 더러운 세상을 욕만 하고 있습니다.진정 2022년이 맞나요??!!
    원글님 말씀이 옳습니다. 이런 나라 버려도 되니까 뒤도 돌아보지 말고 먼나라라도 가서 ㅜㅜㅜㅜㅜ

  • 17. ...
    '22.4.8 1:10 AM (116.36.xxx.130)

    어디서 무얼하든 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18. 이 글 반어법
    '22.4.8 6:21 A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으로 이해하면 되지요?

  • 19. 저도
    '22.4.8 6:55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함께 응원합니다
    세월호때 무기력함
    맞아요 딱 그거네요ㅠ

  • 20. ㅇㅇ
    '22.4.8 9:49 AM (59.15.xxx.109)

    저도 함께 응원합니다.
    이 또한 다 지나가고, 부모와 함께 반드시 명예회복됨과 더불어 행복한 시간이 다시 올 겁니다.
    그 때까지 죽을만큼 힘들어도 버티고 또 버텨주세요. 기도로 늘 응원하겠습니다.

  • 21.
    '22.4.8 10:05 AM (116.122.xxx.232)

    필요이상의 가혹한 형벌이네요.

    능력있고 야무진 성격이라니 제발 버텨서
    좋은날 보란 듯이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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