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수술요
아마 모태변비로 인해서
생긴거 같아요
요즘도 볼일 볼때마다 피가 조금 묻어요
무서워서 수술 못하고 있어요
수술후 첨 볼일 볼때 힘들다는데
날씨가 더워질려니 느낌이 더 안좋아요
수술하신분들 간증한주세요
1. 수술이
'22.4.6 7:40 PM (125.134.xxx.134)아플까봐 무서운건가요? 마취하고 합니다. 저는 엄청 엄살쟁이인데 할만 했어요 1박 2일 입원했구요
수술 끝나고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병원에서 안아프게 느끼도록 신경써줍니다
서 있는거 무리하는거 하체에 힘가는거
지나치게 돌아다니는것만 안하믄 되요
평소때 변비심하시면 대장내시경도 하고 치질수술도 해보세요. 대장내시경 끝나고 바로 치질수술 이렇게요.2. ..
'22.4.6 7:45 PM (14.33.xxx.73)저 몇년전에 했어요
수술하고 한달 동안 변기 붙잡고 아파서 울었어요
수술 괜히 했다 참을걸 그냥 살걸 했는데
그 시기 지나니 더 심해지기전에 정말 잘 했다 싶었어요3. 미적미적
'22.4.6 8:35 PM (14.58.xxx.136)고생하고 나이들어서 결국 수술할꺼같으면 그냥 지금해야죠
아픈거 나이들어서 기력없을때 아프면 더 힘들까봐
잘 고치고 편하게 하루라도 살려구요
진통제 잘 먹으면 견딜만한가본데 전 쫌 많이 힘들었고 한동안 (거의 일년넘게) 적응기가 있어요 그때 약간의 후회를 했지만( 이것도 더 나이들어서 했으면 회복기의 우울이 더 컸을듯) 결국 회복 되었어요4. 저는
'22.4.6 8:40 PM (123.199.xxx.114)한달동안 똥꼬가 뻥뚫린 기분이었어요.
그냥 좌욕하고 자세 구부정하지 않게 피곤하지 않게관리할껄 후회했어요.
수술한 자국따라 똥이 파여서 나와요.
그리고 그전에는 묶어서 자연 탈락시키누 치질수술 여러번 해봤는데요 계속 재발해요.5. 수술하고
'22.4.6 9:13 PM (121.154.xxx.40)좀 고생해요
그래도 피 나오면 하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