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에서 벗어나지지가 않아요.
사람들을 만나도 즐겁지가 않고 상대방의
안좋은 점, 마음에 안드는 점만 보이고
혼자서 자꾸 벽을 만들게 되어요.
진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인기가 많은지 즐거워보이고 바쁜거 같고
나는 별로 관심도 안 가는 사람들은
만나자고 연락 오고 몇번 거절하고 나가면
역시 지루하고 재미없고 그러네요.
꽃피고 따뜻한 봄날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ㅠㅠ
남들은 다 즐겁고 바쁜거 같은데 나는..
...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22-04-06 15:16:00
IP : 39.7.xxx.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22.4.6 3:22 PM (124.49.xxx.188)나좋은것만 추구하면 그래요. 서로 기브앤 테이크..모르세요?
2. 그리고
'22.4.6 3:30 PM (218.38.xxx.12)남들도 뭐 특별히 즐겁고 바쁘고 그런거도 아니에요 알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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