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이야기 있길래 금쪽이 요번주거 봤거든요
얼마보고 무서워 못 보겠어요
아빠가 식탁에서 어떤 아들하고 밥 빨리 먹고 애보자는 거기까지
무서워서 지금 중단했는데도 가슴이 콩당콩당
어찌 저 집에 사나요?
애들도 불쌍하고 저 아빠는 부끄럽도 모르는지 저걸 방송에 나오나요?
애엄마는 저런 남자랑 살고 심장이 튼튼하네요
저집 애들 제대로 살 수 있으려나
불안장애 생기겠네요
제가 소심한건지 게시판에 트라우마 생기겠다는데 정말이네요
부모 패는 자식 있다더니 저런집서 살면 그리 되겠네요
그 아버지를 정말 패 버리고 싶네요
저 기가 약한가봐요. 금쪽이 보고 가슴이 콩당콩당
ᆢ 조회수 : 3,955
작성일 : 2022-04-02 20:46:55
IP : 223.38.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22.4.2 8:48 PM (223.38.xxx.95)전처는 저집에서 나오고 해방을 부르짓을 텐데
애들이 너무 불쌍2. 휴
'22.4.2 9:03 PM (210.117.xxx.5)남자 여자 장모까지 아주 트리오로 밉상들
3. 오지라비
'22.4.2 10:13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애 엄마가 왜 불쌍해요?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하니까 남편 성내도 가만히 있는걸요.
싫었어봐요. 애들 그만잡고 니가 도와!!!!했을거 아니에요.
20대 초에술한잔하고 밤늦게 올 수도 있죠.
남자도 대학은 다녔다면서요.
애들이 학원 다니는 이야기가 없어요.
고아원에서도 애들한테 저렇게 말하고 일부려먹으면
신고 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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