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부터 정말 변함 없이
매달 2일씩 빨리 시작해요.
이렇게 규칙적이었던 때가 있을까 싶어요.
완경인 분들 보통 이렇게 오던가요.
전 하루씩 땡겨지네요.
이러다 끝나는건가요?
하루씩 땅겨지지않고 그냥 한번 거르고 그러다 끝남
2일씩 당겨지다가 어떤 달에는 3주만에 할때도 있고..그러다가 작년 10월이 마지막 생리였는데(53세) 이제는 다시 생리하라고 하면 못하겠어요.
안하니까 편하긴 진짜 편하네요.
여행 날짜 잡기도 편할거 같고요.
날짜가 며칠씩 당겨지다가 달에 두번도 하다가
라이너에 살짝 ㅡㅡ
이거 몸이 이상해진건지 폐경인지 걱정 중입니다.
저는 열흘이 뒤로 미뤄지던데..
사람마다 다르죠?
날짜는 들쑥날쑥인데 양이 팍 줄어요.
늦네요.. 전 48부터
땡겨졌다 미뤄졌다 길게했다 짧게했다
양 많았다 적었다 골고루하다가 끝나요
47세인데 작년부터 주기가 당겨지고 있어서 살짝 우울합니다.
다른 사람들 비해 빨리 찾아오는 것 같다는 생각에... 몸이 늙었나 싶고요 ㅜㅜ
53세인데요
벌써 3년째 힘드네요...날짜 지멋대로에요
양 대박 많아서 성인용 기저귀패드 착용하는 지경이에요
한번 시작하면 10~15일 가량 이어지고
주먹만한 혈액덩어리가 울컥~하고 쏟아질 때가 많아요ㅠ
통증도 없어서 언제 시작하는지 모르니 완전 당황스러워요
피검사 해보면 빈혈 초기라 담달부턴 철분제도 복용하려구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니
진짜 넘 지겹고 얼른 완경되길 바랄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