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하지만 밥도 먹고 싶어(feat. 곤약밥)
1. 짝짝짝
'22.4.1 12:29 PM (121.160.xxx.249)맞아요.알알이 곤약이랑 다를게 없어요.더 싸고.
저도 통곤약 사서 다이소 차퍼에 갈아서 써요.
저는 그냥 밥이랑 반반 섞어서. 무,양파,당근 채썰어 볶아 비빔밥으로 먹어요. 밥은 한술갈만 넣고.
저는 이 식단이 고통스럽지 않고 효과가 좋았어요.2. 원글
'22.4.1 12:33 PM (59.8.xxx.169)마자요..600그램 통곤약이 2760원으로 구입했거든요 그냥 조각조각내서 갈아서 식초물에 담갔다가 물기 쫙 빼고 밥하니 너무 맛좋은거에요 재작년까진가도 곤약밥으로 살 많이 뺐었는데 어느 순간 그냥 막 먹었더니..ㅠㅠ
저도 짝짝짝님처럼 그렇게 해서 비빔밥으로 먹어볼게요 팁 감사합니다.
정말 고통스럽지 않은게 최고의 장점인거 같아요3. 와우
'22.4.1 12:43 PM (180.68.xxx.100)마트에서 파는 묵같이 생긴 총곤약 말씀하시는 거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이어트는 먹는 거라니까
맛있는 다이어트 성공하세요.^^4. 곤약밥할때
'22.4.1 12:59 PM (211.245.xxx.178)다시마 한조각만 넣어보세요...
훨씬더 맛있어져요..5. 입맛
'22.4.1 1:00 PM (211.229.xxx.164)이 좋아 계속 늘어나는데 여름 다가오니
이 방법 괜찮겠어요.
감사합니다.6. 그게
'22.4.1 1:18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처음에는 먹혀요.
근데 먹고 나서 허기져요.
그래서 양이 자꾸 늘게 됩니다.
물 많이 마시고 이쑤시기랑 같아요.
저는 차라리 반찬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반찬을 커피컵 하나에 담아서 그것만 먹는겁니다.
국없이...밥은 그대로...차라리 그게 덜쪄요.
살은 국과 반찬이 찌우더라고요.7. 그게
'22.4.1 1:19 PM (124.5.xxx.197)처음에는 먹혀요.
근데 먹고 나서 허기져요.
그래서 양이 자꾸 늘게 됩니다.
물 많이 마시고 이쑤시기랑 같아요.
저는 차라리 반찬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반찬을 재우 커피잔 하나에 담아서 그것만 먹는겁니다.
국없이...밥은 그대로...차라리 그게 덜쪄요.
살은 국과 반찬이 찌우더라고요.8. 꿀팁
'22.4.1 1:19 PM (110.13.xxx.112)꿀팁이네요! 통곤약으로 곤약밥이라니 저도 해봐야겠어요.
9. 원글
'22.4.1 1:33 PM (59.8.xxx.169)마자요 밥 덜 먹는다고 반찬 완전 푸짐하게..ㅠㅠ 반찬다이어트 꼭 해내겠습니다! 고마워요!
10. 댑ㄱ
'22.4.1 2:42 PM (59.14.xxx.173)저도 통곤약 사서 다이소 차퍼에 갈아서 써요.
저는 그냥 밥이랑 반반 섞어서. 무,양파,당근 채썰어 볶아 비빔밥으로 먹어요. 밥은 한술갈만 넣고.
저는 이 식단이 고통스럽지 않고 효과가 좋았어요.
오~~ 좋으네요.11. 짝짝짝
'22.4.1 3:07 PM (121.160.xxx.249)비빔밥 먹은 사람인데요. 이렇게 하루 두번 먹었고.
많이 먹고싶은날은 계란후라이 두개씩 넣어 먹었고요.
이게 먹다보니 요령이 생겼는데 밥을 비벼서 젓가락으로 나물을 집어 먹어요. 그러다 거의 다 먹을때쯤 바닥에 남은 밥이 있거든요.그걸 숟가락으로 싹 긁어 먹으면 나물로 배가 채워진 생태에서 밥이 한숟갈 가득 들어오니 만족감이 컸어요. 두달후 몸무게 재보니 6kg이나 빠져있었어요.(72kg---66kg)
당근 애호박 양파 무 콩나물 오이 .. 돌아가면서 서너가지 늘 볶아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