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이직을 하게 되었고,
새로운 직장에서는 재택으로 근무를 하게 됐습니다.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직종 자체가 그렇습니다.
재택은 코로나 때 해 보긴 했는데,
체계적으로 시간 배정이 잘 안 되더라구요.
근무 시간동안은 업무를 보면 되지만,
중식포함 9시간외 남는 시간을 좀 낭비하게 되더라구요.
출근할 때처럼 일어나 씻고 출근룩 고민부터 ... 퇴근후 청소하고 저녁하고...
그런 일정이 출근할 때처럼 되질 않았어요.
좀 엉망이 되던데,
재택 오래 하신 분들 업무시간 외 시간을 잘 활용하시는 편인가요?
좀 많이 늘어지게 되던데...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