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에도 학폭이 성립하나요?
학교에서 자주 남자애들을 장난으로 목조르고 관절꺾고 그랬나봐요? 남자애들이 아프다고하면 바로 놔주고요. 그날도 장난으로 남자애 목조르는걸 옆에서 보던 남자애가 재밌어보인다고 자기도 해달라며 팔 말고 다리로 조르기 당하고싶다고 해서
딸이 졸랐는데 팔이아니라 다리로 졸라서인지 힘조절 잘못해서 기절했고 그걸 하필 선생한테 걸려서 학폭위 넘어간적있단말을 들어서요.
기절한 남자애가 처벌하지말아달라며 적극 변호해줘서 어찌저찌 잘 넘어가긴 했는데 저 경우에도 학폭이 성립이 되는건가요?
1. 복잡미묘
'22.3.31 1:05 PM (39.116.xxx.196)이거 예전에 봤던 글 같아요 묘하게 …
2. 왜
'22.3.31 1:06 PM (223.62.xxx.167)당연히 성립할 거 같은데요.
전에도 같은 글 올라왔는데요.
그때도 다 같은 댓글이었는데
또 물으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3. 당연하죠
'22.3.31 1:08 PM (122.192.xxx.30)운동은 철칙이 있고
몇년차면 누누히 알만한건데 그걸 누가 조른다고 한다는건
자기도 하고싶었던 거고 학폭이에요,
남이 원하든 말든 안되는건 안하는거죠,
원래 가해자는 그리 말해요, 하지만 억울하게 옆에서 보다 당하기도 하는 피해자도 있고요,4. ....
'22.3.31 1:08 PM (223.62.xxx.86)당연히 맞죠
5. ㅇㅇ
'22.3.31 1:09 PM (116.127.xxx.253)저는 처음보는 글인데 학폭 성립할 것 같습니다
6. .....
'22.3.31 1:11 PM (222.99.xxx.169)당연히 학폭 아닌가요?
때려봐 때려봐 해서 때렸다고 폭력 아닌거 아니잖아요.7. 리슨
'22.3.31 1:15 PM (122.46.xxx.30)저렇게 한번 폭력에 맛을 들인 애들이 커서
이번 구속된 지하철 핸폰 폭력 계집아이가 되는 거죠.8. EX
'22.3.31 1:19 PM (211.114.xxx.72)학교에서 자주 남자애들을 장난으로 목조르고 관절꺾고 그랬나봐요? 남자애들이 아프다고하면 바로 놔주고요
이게 학폭이죠.....9. 평소
'22.3.31 1:21 PM (211.206.xxx.180)여자애가 왁자지껄인데
해주라는 남자애도 꼴불견임.10. 나는나
'22.3.31 1:25 PM (39.118.xxx.220)아직도 억울하세요? 지난번에도 글 올리셨잖아요.
명백한 학폭입니다.
그런 기술 함부로 쓰는거 아니라고 단단히 가르치세요.11. ...
'22.3.31 1:36 PM (112.220.xxx.98)운동기술을 장난으로 써먹을꺼면
운동하면안되죠
목조르고 관절을 꺽어?
장난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큰고통에 아프다고 말도 못하면 그냥 죽는거네요? ㅉㅉ12. 근데
'22.3.31 1:40 PM (118.235.xxx.123)피해자애가 해달라고 한거면 좀 애매하긴 하네요
13. …
'22.3.31 1:50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목을 조르는 건데..
운동을 한 아이가 본인의 힘도 조절 못하고..
피해자가 괜찮다고 했다면서요? 근데 왜 물어보시죠?
괜찮다고 한 게 아니라 학폭 열려고 하나요?
아무튼 글로만 읽어도 끔찍한 놀이?입니다14. 똑같은글
'22.3.31 2:00 PM (175.199.xxx.119)82에 올렸죠? 계속 같은글을 왜?
15. ..
'22.3.31 2:36 PM (183.98.xxx.81)가해자들은 뭐든 장난이라네요.
16. ㅇㅇ
'22.3.31 2:44 PM (175.207.xxx.116)여기 댓글들 x 백개 천개 하고 싶어요
17. 그게 하필?
'22.3.31 3:18 PM (121.162.xxx.174)놀라운 시각이네요
18. 목조르는
'22.3.31 4:38 PM (116.41.xxx.218)여자애가 하면, 목조르는건 장난이죠?
19. 꿀
'22.3.31 5:10 PM (223.38.xxx.230)당연히 학폭사유인데
당한아이가 본인 장난으로 상대아이가 잘못될까봐 적극 선처해달라했다니
해프닝이 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