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을 못해서 벌써 화를 여러번 낸 후 직원들이 구내식당가면서 같이가자고 말도 안해요.
종일 한공간에 같이 있어야하는데 난감하네요.
저는 더 일적으로 얘기할일도 많은데 어째야 좋을지 팁좀주세요.
뭘던지고 그래서 상대도 하기싫지만 어쩔수없이 2년은 지내야합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사한명이 바꾸고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요
분위기 조회수 : 2,111
작성일 : 2022-03-30 16:33:38
IP : 211.36.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3.30 4:34 PM (110.70.xxx.212) - 삭제된댓글휴 이건 답없어여 ㅠㅠ
2. 분위기
'22.3.30 4:43 PM (211.36.xxx.252)그냥 무시하며 살아야하는지
말이라도 걸면서 노력해야하는지 결정이 안되네요3. 공감
'22.3.30 4:44 PM (122.32.xxx.124)남편이 그래서 퇴사를 고민하는 중입니다. ㅠㅠ
때려치라 마!!4. ..
'22.3.30 4:45 PM (119.192.xxx.240)저희도 그런데 답 없지요.
뭘 던져요? 저도 그런거본전있어요.
갑티슈를 던지더라구요. 그냥 바닥에다가.
지가 말귀 못알아듣고 승징부려서 그거 아니다햇더니 말대꾸래요. 중2병 단단히든 아이같아요.
그냥 아네~~~ 하고 오냐오냐 해줘야해요5. 우리도
'22.3.30 4:53 PM (211.218.xxx.114) - 삭제된댓글바뀐 신부님이 결국 우리남편 쫓아내네요.
좀 부족하더라도 안고 가시지 기어이 쫓아내네요.
담달까지 하고 실업자
하여간 성당은 신부님 바뀌면 직원들 싹 바꾸는거
그거 폐습이예요.
그래봤자 5년 계시면서 뭘 그리 유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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