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아닌 거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 거에요
1. 저도 그렇게
'22.3.30 12:33 PM (180.74.xxx.238)생각합니다. 제2의 논두렁시계 만들려는 수작질입니다.
2. **
'22.3.30 12:34 PM (61.98.xxx.18)동의합니다! 일부러 그러는것같더라구요. 2만원이면 모조라 더 심각하네.. 어쩌내 하면 사람 심리를 지치게 만드는것같아요. .나이드신분은 그런가보다.. 또 하시더라구요. 그게 몇년전엔 통할지몰라도 지금시대는 안통하죠. 김건희 모녀 사기친거는 어찌나 관대한지..
3. 산책하기
'22.3.30 12:38 PM (211.201.xxx.144)저 위에 조선일보 사설 올린거 한번 보세요.
이건 조직적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네요.
언론,국짐,검찰의 대합작4. 맞아요
'22.3.30 12:38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주도하는 놈들은 아닌 거 알면서 주도하죠.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을 계속 양산하기 위해서. 한 마디로 무지성 지지와 선동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한 가짜뉴스 생산. 그래서 가짜뉴스 강력하게 처벌하고 그런 기사 쓴 기자들은 기사에 책임지는 처벌 받아야돼요. 팩트체크는 커녕 아예 거짓말 대놓고 쓰는 쓰레기 기사들이 너무 많아요. 언론 지형이 후진국 만듭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어요. 윤석열이 대통령 된 것만 봐도요.
5. 윤석열썼던마스크
'22.3.30 12:43 PM (14.33.xxx.39)가보로 보관한다던 신평 변호사가
전면에 나서서 김여사님 가짜뉴스를 선동하고 퍼뜨린 인간이군6. 당연히
'22.3.30 12:45 PM (211.36.xxx.4)저것들 다 알고 부리는 수작이죠. 속아 넘어가는 멍청한 부류들 많거든요.
7. 그래서
'22.3.30 1:16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걔네들 주지지층 대상으로 공략하는거죠.
본인들 여조 통계 발표를 보면
저학력,저소득,무직,고령이 주지지층.
끊임없이 가쩌 뉴스 내용을 문자,카톡으로 보내는 이유.8. ㅇㅇ
'22.3.30 4:56 PM (118.33.xxx.142)그냥 막 던지는 수준이고 타진요잖아요 ㅎㅎ
왜 저래 진짜 얼마나 까댈게 없으면
논두렁이고 밭떼기고 이제 안믿는다 이것들아9. ..
'22.3.31 6:57 AM (86.170.xxx.172)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문대통령님 건드리는 자 다들 역풍맞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