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터넷을 못하는 지인 있는데

ㅇㅇ 조회수 : 3,996
작성일 : 2022-03-29 12:48:24
그 코로나 지원금 신청도 못해서 제가 해주고

그 집 아들 청년 지원금도 아들이 22살인데

인터넷으로 하는법을 모른다고 제가 가서 해주고

아이패드로 동강은 잘듣는애들이 저런걸 왜 못하는지..
문서 스캔떠서 pdf파일로 만들어 올리는게 어려운건지...


인터넷 쇼핑도 컴을 잘 몰라서

사는 법을 몰라서 저에게 부탁하고



저 좀 이해가 안가서

다들 인서울 4년제 대학니왔구요..

머리가 나쁜것도 아닌데

기본 워드나 인터넷검색은 하고

어들은 학교 발표ppt도 만드는 애들인데

왜 못할까요



또 맨날 문정권 공산당이라고

하는거보면..실제 부동산 때문에

세금 많이 내긴해요..



머리가 굳은걸까요

대학시절에는 나름 민주화나 군사정권에 대한 반감등

뭔가 진보적 스탠스였는데 40대후반되면

왜 조중동 스피커가 될까요..



인터넷으로 뭘 지원하고 신청하는데

어려운지..
원래 컴을 잘 못다루긴 합니다만


중고책 등록해서 파는것도 저에게 부탁하니까요

편의점에서 헌책 택배맡기는것도 물어보고

같이해달라고 부탁하는거면

이게 학습하기 어려운건지...

운전은 잘하는 사람이...

전 또 운전은 못하거든요..무섭기도하고..
면허도 없김합니다만
사람에 따라 누구에게는 기본적인게
누구에게는 어려운일일지...
IP : 61.101.xxx.6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9 12:45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혼자 많이 하죠.

  • 2. ...
    '22.3.29 12:50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

    아쉬운 사람이 우물 파게 두세요

    뭐 그런 거 하나하나 다 해줍니까?

  • 3. 바보
    '22.3.29 12:51 PM (211.205.xxx.107)

    못 하는 게 아니고 안 하는 거죠
    님이 호구 잡힌 것도 모르고
    누가 누굴 욕해요...

  • 4. 대신 해주는
    '22.3.29 12:53 PM (123.214.xxx.169)

    사람이 있으면
    계속 못하죠
    해주지 마세요

  • 5. ...
    '22.3.29 12:53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

    그러게 말입니다
    본인이 호구짓 하면서 남 걱정은

  • 6. ㅡㅡ
    '22.3.29 12:57 PM (1.222.xxx.103)

    냅둬요..
    그런 사람들 혼자 할줄 모르면
    일찍 단체생활 시작해야함...

  • 7. 요새인터넷
    '22.3.29 1:00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못한다는것은

    테레비 켰다 껏다를 못해 tv못보고 있다는 말과 동급

  • 8. ...
    '22.3.29 1:03 PM (211.36.xxx.88)

    알아보기 귀찮으니 님에게 해달라는거에요
    그걸 왜 해주세요
    그 집 아들이 해야할걸

  • 9. 바보
    '22.3.29 1:04 PM (220.78.xxx.44)

    60대신 우리 부모님도 다 하는 걸 왜 못해요?
    자꾸 옆에서 해주니까 그렇죠.
    스카트폰 쓰는데 그걸 못한다? 그럼 안하고 싶으니까 그런거에요.

    난 왜 원글님이 더 멍청한 거 같지?

  • 10.
    '22.3.29 1:05 PM (116.125.xxx.188)

    님이 해주는데
    구지 배울려고 하겠어요

  • 11. ......
    '22.3.29 1:06 PM (211.36.xxx.50)

    아들이 하면 되는데요.
    님도 잘 모르겠다 하세요

  • 12. ㅎㅎ구
    '22.3.29 1:12 PM (223.38.xxx.251)

    지인이 다 그 모냥인가요?

  • 13. mm
    '22.3.29 1:26 PM (182.210.xxx.93)

    다 해주는 시녀가 있는데 왜 하겠어요.
    저 아는 사람은 의사 와이프에 전직 교사인 젊은 애 엄마인데도.
    인터넷 회원가입 하는것도 지인들 만났을때 지인들 시킴.
    잘 몰라.. 입에 달고 살고 손하나 까딱 안하는 스타일.
    저는 그 사람 이제 안봐요

  • 14.
    '22.3.29 1:39 PM (211.36.xxx.185)

    귀찮아서 그런거죠. 저도 급하니 다 배우게 되던데요. 하물며 40대인데.. 그리고 그집 아이들 할 줄 알아요. 모른다는 게 더 이상한 상황입니다

  • 15.
    '22.3.29 2:04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그걸 왜 해주고 있어요?
    전 솔직히 원글이가 더 이상하네요.

    난 그런거 못해 그러면 그래 하고 말면 그만이지. 왜 그걸 다해주고 있어요. 청년지원금 22살 아들이 신청못하면 저런애도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될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아무것도 해주지 말아요. ㅎㅎ 인터넷 쇼핑도 못하면 걍 오프라인 쇼핑하라고 해요.

    본인이 필요하면 다 하게되어있음 ..
    그리고 22세 애가 지 청년지원금도 신청할줄 모르면 그냥 그건 안받는게 맞는 거죠

  • 16. 어휴
    '22.3.29 2:05 PM (113.60.xxx.69)

    원글님 진짜 답답하시네요
    그사람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에요
    시도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나 못해~ 니가 좀 해주면 안돼?~하면
    와서 해주는 집사같은 사람이 있는데
    뭐가 답답해서 하겠어요
    원글님 같은분 주변에 있었는데
    본인이 되게 신경쓰고 챙겨준다고 생각하더군요
    자기 아니면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자부심? 같은 것도 있었어요
    옆에서 보면 참 답답하고 이상한데...

  • 17. dkrh
    '22.3.29 2:23 PM (112.221.xxx.67)

    진짜 답답이시네요
    지자식한텐 이런거 시키기 싫은가보죠
    바보같이 해주는사람이 있으니까요

  • 18. 아마도
    '22.3.29 2:32 PM (123.213.xxx.250)

    변화를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스타일일듯 합니다.
    하던데로 익숙한 것만 하고 새로운걸 배우고 해봐야겠다는 도전 정신,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낮은 분들이 그런듯 합니다.

  • 19. ㅎㅎㅎㅎ
    '22.3.29 2:34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좀 둔한듯

  • 20. 그걸
    '22.3.29 2:46 P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

    왜 님이 도맡아서 해줘요? 그집일을...한두번은 선의로 해주지만...님이 그집 엄마예요?

  • 21.
    '22.3.29 2:50 PM (210.94.xxx.156)

    아들은 못하는 게 아니라
    안시키는 거고
    본인은 님이 알아서 해주니
    아쉬운게 없는데
    굳이 왜 머릴 씁니까?

    그러니
    해주지 마세요.

  • 22. ....
    '22.3.29 2:53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부려먹을려고 모른다고 하는거죠 원글님 바보네요ㅋ

  • 23. ㅡㅡ
    '22.3.29 3:07 PM (1.232.xxx.65)

    80대 노인이 그러면
    봉사한단 생각으로 해줄수도 있지만
    22살 청년이 못한다면
    그건 기본적인 생활이 안된다는건데
    그애를 위해서도
    도와주지 말아야되는거 아닌가요?

  • 24. 못해도
    '22.3.29 3:17 PM (211.224.xxx.157)

    시도해보고 연구해보고 깨우쳐야 하는데 옆에 잘하는 사람이 쉽게쉽게 휘리릭하니 엄두안나고 의지하다보니 못배우는거죠. 그게 원글이 하면 금방 될건데 저 사람은 며칠 걸릴거고 안될수도 있고 시한내에 해야될 일이니 그때마다 도움요청 하다보니 결국 못배운거

  • 25. 누구냐
    '22.3.29 3:23 PM (210.94.xxx.89)

    원글님 바보,
    22세 아들이 그걸 못한다구요? ㅎㅎㅎ 장난하나.

    그거 못한다는 소리 그 아들이 그래요?
    지인이 그러죠? 우리 아들은 이런 거 못해. .

    자기가 안 물어보는거에요,
    자식하고 소통 안되는 사람들 중에 저런 사람들 있어요,
    자기 자식보다 원글님이 물어보기 편한 사람인거죠.

  • 26. ...
    '22.3.29 4:58 PM (114.129.xxx.6)

    60 전인데 못한다면 지능에 문제있는거예요.

  • 27. 게으름
    '22.3.29 5:14 PM (223.39.xxx.88)

    버릇 잘못됨. 검퓨터비대면교육받으라해요.지일은지가..

  • 28. ,,,
    '22.3.29 6:17 PM (121.167.xxx.120)

    주민센터에 가서 오프로 직접 신청 해서 받으라고 하세요
    인터넷 못 하는 사람들 다 그렇게 해요.
    컴퓨터를 배우던가 배우기 싫으면 몸으로 하라고 하세요
    그 집 아들도 심각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87 사랑하는 딸 2 바람이 물을.. 00:00:54 197
1790086 발 볼이 넓으면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5 ㅇㅇ 2026/01/18 397
1790085 지금 sbs - 이상한 동물원 4 .. 2026/01/18 721
1790084 (유투브) 7일 동안 벌레만 먹으면 생기는 일 1 ㄷㄷㄷ 2026/01/18 645
1790083 네이버 행사 끝나니 아쉬워요.. 1 아.. 2026/01/18 689
1790082 왜 시모 시부만 되면 제정신이 아닐까 16 ..... 2026/01/18 1,102
1790081 오늘부터 매달리기 시작했어요 7 ㅇㅇ 2026/01/18 1,357
1790080 젤네일 제거 손톱 엄청 상하네요 5 얇은손톱 2026/01/18 709
1790079 80넘은 홍라희여사가 가장 기품있어보이네요 16 ... 2026/01/18 1,720
1790078 AI로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면  3 ........ 2026/01/18 389
1790077 아빠의 넷플릭스를 딸이 핸드폰으로 무료로 볼 수 있나요? 5 네이버멤버쉽.. 2026/01/18 788
1790076 은애하는 도적님아 얘기해요 7 ... 2026/01/18 994
1790075 저 친구에게 뒷 끝 있는 얘기 하나만 할게요 3 뒷끝 2026/01/18 1,400
1790074 정말 좋은 일이 있는데 10 2026/01/18 1,688
1790073 사춘기 딸이… 2026/01/18 666
1790072 식세기 세제 캐스케이드 플래티넘 1 .... 2026/01/18 282
1790071 50대중반. 이제 일못하겠어요. 14 .... 2026/01/18 3,622
1790070 이번주 금쪽이보고 대화가 요구적이라는 거 3 .. 2026/01/18 1,362
1790069 넷플 비밀일 수 밖에 재밌네요. 2 ..... 2026/01/18 1,596
1790068 수영복색상 좀 골라주세요 7 주니 2026/01/18 398
1790067 청라신도시 사시는 분들이나 이사 나오신 분들 4 이름만듣고 2026/01/18 958
1790066 김고은 점점 기대되는 배우에요 9 배우 2026/01/18 1,641
1790065 김병기 원내 계속했으면 민주당 망할뻔했네요 12 2026/01/18 2,272
1790064 기나긴 밤에 참기 힘들어요 12 2026/01/18 2,914
1790063 실업급여 받을수 있는데 바로 다른직장 취업? 5 2026/01/18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