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확진자가 워낙 많기도 하고
잠복기도 제각각, 무증상자도 많은데
증상이 빨리 나타났다고 어느 장소에서 최초 보균자는 아니잖아요?
빨리 발현됐을 뿐이지 오히려 무증상자가 퍼뜨린 것일 수도 있구요
너무 경각심없이 자기 멋대로 다니는 사람들이야 꼴불견이지만
행동지침 잘 지키더라도
언제 어디서 걸려도 이상하지 않은 시기라 그러려니 싶은데
주변에 너무 미안해하는 사람보면 좀 의아해서요
제가 이상한가요…
확진자 너무 미안해하는 사람보면
?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22-03-29 11:29:17
IP : 175.197.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22.3.29 12:19 PM (112.164.xxx.79) - 삭제된댓글어제 남편이 자가진단하고 직장간다고 하더라고요
금요일 밥먹은 직원이 코로나 진단 월요일에 받았다고,.
그럼 일요일엔 우리는 몰랐고, ㅡ
남편은 일요일에 친구만나서 밥먹었지요
내가 제일 먼저 한예기,
자기걸리면 그친구 어떻하냐 였어요
내가 걸리는건 괜찮은데 나로인해 주변인에게 퍼지는건 좀 그렇지요
미안하잖아요,ㅡ 아무리 퍼진다해도2. 네
'22.3.29 12:27 PM (218.48.xxx.144)본의 아니게 남한테 피해주는 건데
미안하죠.
아무증상없이 그냥 넘어가면 몰라도
후휴증있고 나로인해 그 가족들 다 걸리면
어쩌나 생각하면 미안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거 같아요.
시국이 이러니 이해하고 넘어가는거지
상대가 다 걸리는데 뭐~하면서
아무렇지않게 당당하게
나오면 더 이상할거 같아요.3. 글쎄요
'22.3.29 12:52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저 회사서 옮았는데 별 생각 없는데요
지금 자가 격리 중인데 이젠 다 걸리는건가보다 싶어요
지금 확진자수를 보세요
되려 마스크 안쓰고 막 돌아 다니는 인간들이 무증상으로 퍼트리는
거 같음
전 친구 안만난지 몇개월 되었고 점심도 혼자 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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