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0.1% 안에 듭니다 (든다고 생각합니다.)
1. .....
'22.3.29 7:04 AM (14.50.xxx.31)할머니....주무세요.
2. 스티브 잡스
'22.3.29 7:07 AM (125.128.xxx.85)물라서 죽었네??....
무슨 뜻이에요?
몰라서에요?3. ..
'22.3.29 7:09 AM (112.168.xxx.145)오타입니다.
4. ....
'22.3.29 7:09 AM (123.109.xxx.224) - 삭제된댓글교만아시네요
5. ..
'22.3.29 7:10 AM (123.109.xxx.224)교만하시네요
6. 승자
'22.3.29 7:13 AM (180.67.xxx.144)대단하신분
0,1% 안에 든다고 생각하실 만큼
건강 하시다니 좋으네요7. 흠냐
'22.3.29 7:14 AM (1.235.xxx.28)글 내용은 둘째치고
맨 막줄은 뭔가요? 왜?8. 교만....
'22.3.29 7:14 AM (1.234.xxx.79) - 삭제된댓글교만하시네요222222222222
9. ...
'22.3.29 7:22 AM (123.254.xxx.136)그런데 의문이 우리 조상들, 조선시대 이럴 때는 말씀하신 식사가 거의 강제로 이루어지던 시대였는데 왜 그렇게 수명이 짧았을까요?
10. …
'22.3.29 7:24 AM (123.215.xxx.118)님이 그 건강법이 맞다고
남들은 다 무지하고 의지도 없고…
왜 타인의 인생을 멋대로 재단하시는거죠?
님이 젤 우물안 개구리 같아요.11. 아니 그럼
'22.3.29 7:43 AM (125.128.xxx.85)건강법을 소개를 해주셔야 글의 의미가있는거지
그냥 나 엄청 건강해.... 이럴거면 왜 썼어요?
당신들 하는 건갑법 소용없고 나는 비결 알아...하고 글 써놓으면
이게 뭐에요?
어떻게 하면 0.1%안으로 건강해지냐고요. 알려주기는 싫고 자랑만12. ...
'22.3.29 7:45 AM (122.38.xxx.110)글 읽다 소름 돋았어요.
종현씨 지선씨가 삶을 포기했다 살 수 있었을텐데 까지는
당신 만용인거 알겠는데
요새는 정연이 힘들다던데?
그 수많은 아픈 연예인들 중에 요새는 정연이 힘들다던데?
당신이 지금 하고싶은 말이 뭐예요.
목디스크에 공황장애까지 왔지만 장장 4년갼 온힘을 다해 이겨내려고 노력해왔어요.
이 사람 뭐죠?
사람은 맞나?13. ...
'22.3.29 7:51 AM (112.133.xxx.49)건강법을 소개를 해주셔야 글의 의미가있는거지
그냥 나 엄청 건강해.... 이럴거면 왜 썼어요?22214. 별....
'22.3.29 7:53 AM (14.35.xxx.164)진짜 내가 82에서 본 최고의 병신 같은 글이네...
15. 대체
'22.3.29 7:55 AM (121.161.xxx.76)뭐라는거임
16. 주변에
'22.3.29 7:56 AM (182.161.xxx.56)자신의 건강 자신하다가 갑자기 병걸려 죽거나 장애된분들 많이 있어요.건강은 절대 자신하면 안돼요.
특히 입으로 자기 건강해서 걱정없다하고 바로 병걸리던데..17. ㅡㅡㅡ
'22.3.29 7:56 AM (121.133.xxx.174)진짜 내가 82에서 본 최고의 병신 같은 글이네...
22222222
췌장암이 몰라서 죽나요ㅎㅎㅎ
타인의 인생. 죽음 자살에 대해 뭘 안다고...
정말 교만을 넘어 이상하고 이상한 사람인듯
아님 뭔가 고통받는 분인가?18. ᆢ
'22.3.29 7:58 AM (121.159.xxx.222)유튜브라도 해요
떼부자되겠네19. ㅎㅎ
'22.3.29 7:58 AM (182.161.xxx.56)마지막 문장보니 어그로글이네.ㅋ
엣다~관심.불쌍하다.ㅉㅉ20. ......
'22.3.29 8:00 AM (112.166.xxx.65)또라이같아요...
21. ᆢ
'22.3.29 8:08 AM (218.155.xxx.211)읽다 묘하게 기분 나쁜 글들이 일 년에 몇 개 되는데
올해 첫 글이네, 젠장,22. ....
'22.3.29 8:33 AM (112.166.xxx.27)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23. 이런걸
'22.3.29 8:34 AM (112.152.xxx.13)경계성 사이코패스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유~ 남의 불행 힘든일 아픔으로 측은지심이 아닌 다소의 희열과 우월감조차 갖고 계시고 타인의 고통과 죽음에 대해선 또 "니가 자초하고 무지했으니 너무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드리는 객관화인척하는 무감정
24. 공감.
'22.3.29 8:37 AM (121.144.xxx.183)자신이 0.1 프로에 든다는 말이 아니고 건강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말인거같은데요.
그리고 연예인을 언급한 것은 좀 난감하지만
김수환 추기경을 예로 든 부분은 환자가 있는 저의 입장에서는 많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경침생활등은 돈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 건강해지는 법이 거든요.
실천하긴 어렵지만.
예전에는 왜 그리 일찍 죽었냐는 위의글에 대한 답은 옛날에는 씻는것도 비위생적이고 전염병에 취약했던부분 그리고 모든 생활이 지금보단 열악했던 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25. 어휴
'22.3.29 8:46 AM (58.120.xxx.132)본인이 쓴 글 한번 읽어보시길. 내용은 없잖아요? 건강법 하나라도 쓰던가. 남의 죽음만 언급하고 모욕하고.
26. ㅋㅋ
'22.3.29 8:49 AM (175.223.xxx.19)0.1 안에 드는 헛소리글
27. 본인의
'22.3.29 9:11 AM (124.54.xxx.37)하루일과를 적어보시오.식단도 함께.그러지못하면 무효!
28. 산다
'22.3.29 9:28 AM (122.35.xxx.206) - 삭제된댓글하루 식단을 공개해주세요.
평상 경침이 뭔가요?29. 0.1%
'22.3.29 9:35 AM (121.135.xxx.131)사이비 같은 소리 하시네.
고인들까지 모독하면서 아주 으으30. ..
'22.3.29 10:52 A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단식 생식 생채식 유기농식 현미식' (85%)+ 평상 경침 같은 생활 15% 입니다."라고 써 있네요.
평상 경침 생활은 뭔가요?31. ㅡㅡ
'22.3.29 10:55 AM (125.176.xxx.131)건강법을 소개를 해주셔야 글의 의미가있는거지
그냥 나 엄청 건강해.... 이럴거면 왜 썼어요? 33333333
ㅍㅎㅎㅎㅎㅎ32. ㅡㅡ
'22.3.29 11:29 AM (14.0.xxx.35)할머니들 나이대에 이런 사람들 많아요
우물안에서 내가 최고네 하는데
지식도 짧고 위에 예시들도 죄다 어디 미디어에서 접한거
마치 그 이대할머니?같이 남들이 보기엔 그진데 자기만의 세계에서 자기만 최고인
글구 종현은 마음의 병이 있었고 자세한 이유는 우리도 모르는데 먹는걸 잘 못먹어서 그런거라고요? 10대때부터 몇백억씩벌며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 된 사람 마음의 고통을 우물안 개구리가 앉아서 추측할수나 있을지…?ㅉㅉ33. 이제
'22.3.29 5:29 PM (116.126.xxx.23)건강법 구체적으로 올려주세요
뭘 어떻게 하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