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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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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0.1% 안에 듭니다 (든다고 생각합니다.)

.. 조회수 : 4,172
작성일 : 2022-03-29 07:00:57
오랜전 우연히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겸님 같은 '믿을만한 사람'의 근황을 접하게 됐고 
새로운 식생활, 건강 생할 등을 알게 됐습니다.  여러 방향으로 탐구하다,            
최후로 정착한 것이 '단식 생식 생채식 유기농식 현미식' (85%)+ 평상 경침 같은 생활 15% 입니다.

의대 교수, 의학 박사가 권하는 것만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인연이 없으면 구제하기 어렵다'는 부처님 말씀을 늘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스티브잡스가 55세로 사망했을 때 '몰라서 죽었네'라고 생각했죠. 
어떤 의사가 잘 낫지 않는 본인의 병으로 고생하는 거 내가 낫게 해준 적도 있습니다.

샤이니 종현이 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을 때 
희극인 박지선씨가 극심한 피부질환으로 삶을 포기했을때 
아마 살 수 있었을 텐데..하는 생각
요새는 트와이스 정연이 고생 중 이라는 소식 

최고의 건강법, 최고의 질병 치료법, 최고의 미용법은 동일한 겁니다. 
병이 생겨 최고의 질병 치료를 한다면 최고의 미용 요법도 같이 하는 겁니다.
피부관리 체형관리 돈 많이 들이시고 노력도 많이 들 하시는데, 
재질은 엉망인체 포장지만 잘 가꾸려한다는 생각입니다.

은하철도 999 에서 기차가 지구를 벗어난 후 고독하게 우주를 달려갑니다. 
우리들의 삶도 그런 것이죠.  과거생의 인연으로 잠깐 지구에 모여 살다가 
또 각자 새로운 삶을 ..  

* 오늘은 어떤 worm 댓글들이 모이실까? 

IP : 112.168.xxx.14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9 7:04 AM (14.50.xxx.31)

    할머니....주무세요.

  • 2. 스티브 잡스
    '22.3.29 7:07 AM (125.128.xxx.85)

    물라서 죽었네??....
    무슨 뜻이에요?
    몰라서에요?

  • 3. ..
    '22.3.29 7:09 AM (112.168.xxx.145)

    오타입니다.

  • 4. ....
    '22.3.29 7:09 AM (123.109.xxx.224) - 삭제된댓글

    교만아시네요

  • 5. ..
    '22.3.29 7:10 AM (123.109.xxx.224)

    교만하시네요

  • 6. 승자
    '22.3.29 7:13 AM (180.67.xxx.144)

    대단하신분
    0,1% 안에 든다고 생각하실 만큼
    건강 하시다니 좋으네요

  • 7. 흠냐
    '22.3.29 7:14 AM (1.235.xxx.28)

    글 내용은 둘째치고
    맨 막줄은 뭔가요? 왜?

  • 8. 교만....
    '22.3.29 7:14 AM (1.234.xxx.79) - 삭제된댓글

    교만하시네요222222222222

  • 9. ...
    '22.3.29 7:22 AM (123.254.xxx.136)

    그런데 의문이 우리 조상들, 조선시대 이럴 때는 말씀하신 식사가 거의 강제로 이루어지던 시대였는데 왜 그렇게 수명이 짧았을까요?

  • 10.
    '22.3.29 7:24 AM (123.215.xxx.118)

    님이 그 건강법이 맞다고
    남들은 다 무지하고 의지도 없고…
    왜 타인의 인생을 멋대로 재단하시는거죠?
    님이 젤 우물안 개구리 같아요.

  • 11. 아니 그럼
    '22.3.29 7:43 AM (125.128.xxx.85)

    건강법을 소개를 해주셔야 글의 의미가있는거지
    그냥 나 엄청 건강해.... 이럴거면 왜 썼어요?
    당신들 하는 건갑법 소용없고 나는 비결 알아...하고 글 써놓으면
    이게 뭐에요?
    어떻게 하면 0.1%안으로 건강해지냐고요. 알려주기는 싫고 자랑만

  • 12. ...
    '22.3.29 7:45 AM (122.38.xxx.110)

    글 읽다 소름 돋았어요.
    종현씨 지선씨가 삶을 포기했다 살 수 있었을텐데 까지는
    당신 만용인거 알겠는데
    요새는 정연이 힘들다던데?
    그 수많은 아픈 연예인들 중에 요새는 정연이 힘들다던데?
    당신이 지금 하고싶은 말이 뭐예요.
    목디스크에 공황장애까지 왔지만 장장 4년갼 온힘을 다해 이겨내려고 노력해왔어요.
    이 사람 뭐죠?
    사람은 맞나?

  • 13. ...
    '22.3.29 7:51 AM (112.133.xxx.49)

    건강법을 소개를 해주셔야 글의 의미가있는거지
    그냥 나 엄청 건강해.... 이럴거면 왜 썼어요?222

  • 14. 별....
    '22.3.29 7:53 AM (14.35.xxx.164)

    진짜 내가 82에서 본 최고의 병신 같은 글이네...

  • 15. 대체
    '22.3.29 7:55 AM (121.161.xxx.76)

    뭐라는거임

  • 16. 주변에
    '22.3.29 7:56 AM (182.161.xxx.56)

    자신의 건강 자신하다가 갑자기 병걸려 죽거나 장애된분들 많이 있어요.건강은 절대 자신하면 안돼요.
    특히 입으로 자기 건강해서 걱정없다하고 바로 병걸리던데..

  • 17. ㅡㅡㅡ
    '22.3.29 7:56 AM (121.133.xxx.174)

    진짜 내가 82에서 본 최고의 병신 같은 글이네...
    22222222
    췌장암이 몰라서 죽나요ㅎㅎㅎ
    타인의 인생. 죽음 자살에 대해 뭘 안다고...
    정말 교만을 넘어 이상하고 이상한 사람인듯
    아님 뭔가 고통받는 분인가?

  • 18.
    '22.3.29 7:58 AM (121.159.xxx.222)

    유튜브라도 해요
    떼부자되겠네

  • 19. ㅎㅎ
    '22.3.29 7:58 AM (182.161.xxx.56)

    마지막 문장보니 어그로글이네.ㅋ
    엣다~관심.불쌍하다.ㅉㅉ

  • 20. ......
    '22.3.29 8:00 AM (112.166.xxx.65)

    또라이같아요...

  • 21.
    '22.3.29 8:08 AM (218.155.xxx.211)

    읽다 묘하게 기분 나쁜 글들이 일 년에 몇 개 되는데
    올해 첫 글이네, 젠장,

  • 22. ....
    '22.3.29 8:33 AM (112.166.xxx.2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23. 이런걸
    '22.3.29 8:34 AM (112.152.xxx.13)

    경계성 사이코패스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유~ 남의 불행 힘든일 아픔으로 측은지심이 아닌 다소의 희열과 우월감조차 갖고 계시고 타인의 고통과 죽음에 대해선 또 "니가 자초하고 무지했으니 너무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드리는 객관화인척하는 무감정

  • 24. 공감.
    '22.3.29 8:37 AM (121.144.xxx.183)

    자신이 0.1 프로에 든다는 말이 아니고 건강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말인거같은데요.

    그리고 연예인을 언급한 것은 좀 난감하지만
    김수환 추기경을 예로 든 부분은 환자가 있는 저의 입장에서는 많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경침생활등은 돈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 건강해지는 법이 거든요.
    실천하긴 어렵지만.

    예전에는 왜 그리 일찍 죽었냐는 위의글에 대한 답은 옛날에는 씻는것도 비위생적이고 전염병에 취약했던부분 그리고 모든 생활이 지금보단 열악했던 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25. 어휴
    '22.3.29 8:46 AM (58.120.xxx.132)

    본인이 쓴 글 한번 읽어보시길. 내용은 없잖아요? 건강법 하나라도 쓰던가. 남의 죽음만 언급하고 모욕하고.

  • 26. ㅋㅋ
    '22.3.29 8:49 AM (175.223.xxx.19)

    0.1 안에 드는 헛소리글

  • 27. 본인의
    '22.3.29 9:11 AM (124.54.xxx.37)

    하루일과를 적어보시오.식단도 함께.그러지못하면 무효!

  • 28. 산다
    '22.3.29 9:28 AM (122.35.xxx.206) - 삭제된댓글

    하루 식단을 공개해주세요.
    평상 경침이 뭔가요?

  • 29. 0.1%
    '22.3.29 9:35 AM (121.135.xxx.131)

    사이비 같은 소리 하시네.
    고인들까지 모독하면서 아주 으으

  • 30. ..
    '22.3.29 10:52 A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단식 생식 생채식 유기농식 현미식' (85%)+ 평상 경침 같은 생활 15% 입니다."라고 써 있네요.
    평상 경침 생활은 뭔가요?

  • 31. ㅡㅡ
    '22.3.29 10:55 AM (125.176.xxx.131)

    건강법을 소개를 해주셔야 글의 의미가있는거지
    그냥 나 엄청 건강해.... 이럴거면 왜 썼어요? 33333333

    ㅍㅎㅎㅎㅎㅎ

  • 32. ㅡㅡ
    '22.3.29 11:29 AM (14.0.xxx.35)

    할머니들 나이대에 이런 사람들 많아요
    우물안에서 내가 최고네 하는데
    지식도 짧고 위에 예시들도 죄다 어디 미디어에서 접한거
    마치 그 이대할머니?같이 남들이 보기엔 그진데 자기만의 세계에서 자기만 최고인

    글구 종현은 마음의 병이 있었고 자세한 이유는 우리도 모르는데 먹는걸 잘 못먹어서 그런거라고요? 10대때부터 몇백억씩벌며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 된 사람 마음의 고통을 우물안 개구리가 앉아서 추측할수나 있을지…?ㅉㅉ

  • 33. 이제
    '22.3.29 5:29 PM (116.126.xxx.23)

    건강법 구체적으로 올려주세요
    뭘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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