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듣는 사춘기 애 그냥 둘까요?
1. ,,,,
'22.3.27 10:4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구몬 푸는 애라면 최대 초4~5를 사춘기라고 칭하시는 것 같은데
1,2번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가요?
구몬 2장이 공부의 전부인가요?
그게 전부인 나이의 아이가 1,2번이요?2. 핸드폰도
'22.3.27 10:49 PM (123.199.xxx.114)정지시키고 공부도 시키지 마세요.
심심해야 사람이 뭔가를 합니다.
꼭 공부가 아니어도3. 원
'22.3.27 10:50 PM (114.222.xxx.221)ㄴ 중당이에요, 구0 사놓은게 있어서 하라는데도 안하고,
폰 산지 2년반되었는데도 그이후로 말은 더 안듣네요,
그나마, 영수 학원은 다녀서 다른건 말안하고 구ㅇ 만 하라는대도 안해요ㅠ4. ....
'22.3.27 10:5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그 정도면 영수학원도 의미가.... 에효... 참........
학원 숙제 있을텐데 그것도 안 하나요? 숙제가 둘 다 없을리도 없고......
답답하시겠어요 ㅠ.ㅠ5. 좀비보다 중2
'22.3.27 10:53 PM (180.66.xxx.209)그정도는 봐 주시죠
도대체 뭐가 잘못 된간가요?
사고를 쳤나?
학교를 빠지나?
영 수 학원 다니는데? 뭘 또6. 네
'22.3.27 10:55 PM (114.222.xxx.221)ㄴ 그런가요?
폰으로 생활습관은 엉망이고,
다른걸 할 생각을 안해요,
학원도 전기세 내주는것 같은,
근데 그나마 착해요, 다른건7. ㆍㆍ
'22.3.27 10:59 PM (119.193.xxx.114)3가지중 젤 중요한 하나만 지키라고 할것같아요 저라면.
전 2번.
내 아이가 이런 애구나하고 받아들여야지 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ㅜㅜ
님 아이는 착하다니 나머진 봐줍시다 ㅜㅜ8. ㅡㅡㅡ
'22.3.27 11:05 PM (121.133.xxx.174)말안듣는 아이라뇨..그정도도 못하나요? 아이가 불쌍하네요...중등이 구몬하느라 얼마나 재미없고 힘들까.
9. 네
'22.3.27 11:07 PM (114.222.xxx.221)ㄴ 네, 욕도 나쁘다고 안하려하고,
아직 신호등도 잘지키고, 뭔가 어색한 친구가 있는거 같은데 물어도 친구 뒷담도 안하고, 지켜주려하고 의리 있어요,
폰이 문제에요10. 네
'22.3.27 11:09 PM (114.222.xxx.221)그래도 사놓은게 있어서 했으면 하는데 1년넘게 안하고 모든 공부는 그냥 포기해야 하나봐요ㅡ
폰으로 잠도 늦게나니,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생활습관 엉망이네여11. 그런데
'22.3.27 11:11 PM (122.34.xxx.60)다른 건 다 양보해도 밤 12시에 휴대폰 꺼지거나, 휴대폰 총량제로 하루 두 시간 휴대폰 사용하면 저절로 꺼지게 앱 깔자고 해보세요.
아이들 잠 못자면 신경질적이 되고 나중에는 학교까지 거부합니다.
어떡하든 12시에 휴대폰과 와이파이 꺼지게 하자고 협상해보세요.
그리고 시간 날 때 구몬같은 거 시키지마시고 같이 좋은 영화나 드라마같은 거 보세요. 암살, 베를린, 밀정 ᆢ뭐 그런 영화들 있잖아요. 고지전, 동주, 1987 같이 한국 근현대사를 알 수 있으면서도 대중적인 영화들 같이 보세요
아이가 물어보면 설명해주시고, 그냥 같이 팝콘 먹으면서 사회에 눈을 뜨게 해주세요.
요즘 너무 자신의 개인적인 욕구에 매몰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사회와 역사를 알수있는 영화나 드라마ㅇ보면서 시야를 좀 넓혀주세요12. 네
'22.3.27 11:15 PM (114.222.xxx.221)ㄴ 네, 핸드폰 말만 나오면 애가 쌍심지에요,
연애도 안하면서 친구들 소통이 중요한지 그걸로 반항하네요,
사놓은 구ㅇ 은 다 팔아치울까요,, 그것만 보면 짜증이 올라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