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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모가 시집살이 시키는 경우가

많나요 조회수 : 3,843
작성일 : 2022-03-27 16:38:22
조카 결혼한지 몇년됐고 같은 지역에 살지만 저희 여자형제 사이 나쁘지도 않지만 조카며느리 한번도 못봤어요

근데 시이모들이 시집살이 시키는집은 시이모들이 어떻길래 그럴까요
IP : 218.144.xxx.18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7 4:40 PM (175.208.xxx.100) - 삭제된댓글

    조카며느리가 만만해서? 시이모 성격이 별나서?
    근데 요즘 그러는 데가 있을까요? 시어머니도 안보고 살면 그만인데 시이모가 뭐라구요.

  • 2. ㅇㅇ
    '22.3.27 4:41 PM (110.12.xxx.167)

    과장된 얘기죠
    요새 어느 시이모가 시집살이를 시키겠어요
    시어머니도 함부로 아들집에 잘못가는데

    시이모와 조카며느리가 만날일이 얼마나된다고

  • 3. 어제
    '22.3.27 4:41 PM (210.178.xxx.44)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첫 설에...
    시댁에서 차례 지내고

  • 4. .....
    '22.3.27 4:43 PM (221.157.xxx.127)

    시외가 모임이 자주있고 자매들이 뭉쳐다니는집

  • 5. ......
    '22.3.27 4:43 PM (211.221.xxx.167)

    시모가 이상해서 그런거죠.
    제대로 정신 박힌 시모면 자매들이 그렇게 입대지도 못해요.

  • 6. ..
    '22.3.27 4:43 PM (58.79.xxx.33)

    그냥 오지랖많고 말많고 남 간섭심해서 들자리날자리 모르는 사람들이요. 거기다 시모가 직접 이야기 못하니 시모가 자기동생 시켜서 전화하는 경우도 있죠. 이상한시모옆에는 시누이 시이모 기타등등 다 모여있고 그런사람들은 매날 모여서 누군가를 씹고있어요. 누군지 아시겠죠? 원래 세상 넓고 미친 집구석들은 꽤 있어요.

  • 7. ㅎㅎ
    '22.3.27 4:44 PM (223.39.xxx.175) - 삭제된댓글

    여기서만 봄.
    솔직히 시이모가 시집살이 시킨다고 당할 사람이 있나요?
    시모가 시집살이 시켜도 안만날판에.. 누군지도 모를 시이모가 시집살이 시키면 전화차단시키고 말지.. 그걸 왜 당하고 있어요?

  • 8. ...
    '22.3.27 4:47 PM (223.62.xxx.149)

    자매들 자주 만나는 집요...
    시이모들 만나서 며느리 사위 비교하고 간섭하고 그래요

  • 9.
    '22.3.27 4:47 PM (218.147.xxx.184)

    있어요 과장 아니에요
    저 시이모가 결혼하고 자기한테 안부 전화 안한다고 싸가지 없다고 욕했어요 ;;;(시모가 저한테 얘기해줌 ;;;)

    제가 그래서 저희 이모들한테도 안부 전화 안한다고 그랬네요 ;;;

  • 10. ㅇㅇ
    '22.3.27 4:50 PM (14.38.xxx.228)

    원글네가 정상이에요.
    시이모가 3이나 계시는데
    어찌나 다들 경우 바르고 예의 따지는지(며느리한테만)
    말하면 말한걸로 트집 말 안하면 안한다고 트집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함.

  • 11. 00
    '22.3.27 4:51 PM (182.215.xxx.73)

    생각해보니 제가 시이모네요
    집안행사 1년에 한번 명절한번보는데
    코로나라서 안본지 2년된듯
    연락처도 몰라요

  • 12. ㆍㆍㆍㆍ
    '22.3.27 4:54 PM (112.169.xxx.188)

    시모가 매달 드리는 용돈 적다고 올리라는 걸 시이모 입을 빌어서 하더라고요

  • 13. ㅋㅋㅋㅋ
    '22.3.27 5:02 PM (223.39.xxx.175) - 삭제된댓글

    저 위 시모가 얘기한 준 분은 그 시모가 주책 바가지죠.
    본인이 하고픈말 지 자매 입 빌려 말하는 푼수..
    그 시이모가 진짜 욕했는지 확인해 봤어요?
    보통 시이모 한둘은 있는 분 많을텐데. 대부분 시이모 연락처도 모를걸요?

  • 14. ㅎㅎ
    '22.3.27 5:03 PM (183.99.xxx.254)

    시이모가 조카며느니 연락처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결혼생활 20년 다 돼가는데 시이모님 뵌게 5번인가?

  • 15. ㅇㅇ
    '22.3.27 5:05 PM (110.12.xxx.167)

    시이모인데요 조카며느리 전화번호 몰라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결혼한 조카랑 카톡으로만 연락해요
    아주 아주 가끔

  • 16. 우리 시누이들
    '22.3.27 5:57 PM (124.53.xxx.169)

    세자매 중 둘은 사별은 아니지만 남편이 없어요.
    첫째 시누이, 지금 며느리 반대해서 연애 할때 쫒아가 머리채까지 잡았고 굉장했어요.
    자매들 모두가 한목소리로 미워하던데
    둘째는 주변 시골 출신이라
    김장, 계절김치 된장 고추장 등등 둘째 며느리 친정 엄마가 시누이 몫까지 해온다고 자랑이 아주..
    큰 조카댁은 참하고 얌전한 성품이나 인물이 없고 없는집 장녀라고 그리도 싫어하더니
    둘째는 딸만 셋 시골집 장녀,
    언행이 꺼리낌 없고 벌렁벌렁 해서 제 눈엔 영 별로던데 연이 닿았는지 예뻐했지만
    그 며느린 돈사고 치고 아들은 바람 피우다 들켰고 애 하나 있는데 이혼했죠.
    시누이들 평소에도 두 조카들 일 빠삭하니 꿰고 있어서 피곤 하겠다 싶긴 했어요.
    시누이도 장녀인데 장녀 며느리 들이기 참 싫어 했어요.
    집마다 사정과 분위기가 다르겠지요.

  • 17.
    '22.3.27 5:59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시누이, 시 어머니들 카톡뜨면 모른척 해버려요.
    용건있음 전화로 할 일이지 친구도 아니고 누가 반갑다고 뭔 카톡이냐고요.

  • 18. 1111
    '22.3.27 6:08 PM (175.192.xxx.89)

    홀시어머니라 별일없어도 시댁에 시이모들이 자주 왕래하더라구요.

  • 19.
    '22.3.27 6:26 PM (180.224.xxx.146)

    서로 같은지역 살면서 거의 매일 만나는 자매들끼리 그래요.
    우리집 사정 다 알아요. 피곤해요.
    시댁갈때마다 시이모님들하고 외식도 같이해요.

  • 20. 막내이모
    '22.3.27 6:45 PM (106.101.xxx.43)

    며느리 셋있는 큰언니가 며느리들한테 본인이 하고싶은 말하면서
    맨날 "누가 그러더라 " 하는 사람이에요.

  • 21. 막내이모
    '22.3.27 6:48 PM (106.101.xxx.43)

    우리 자매들은 멀리살아서 경조사에나 만날까 전화통화도 잘 안하는데
    이게 진짜 이간질 이더군요.

  • 22. 옆에서...
    '22.3.27 7:27 PM (125.177.xxx.188)

    옆에서 부추기는거죠..
    저희남편 효자예요...
    시어머니 친구들이나 사촌들이 마마보이냐 할정도로
    그런데도 만나면 잘하라고 하세요...
    그말듣기싫어요....본인아들, 며느리들한테나했으면 좋겠어요...
    시부모님과 시이모가 한동네사는데...
    본인들생신때는 자식들과보내면서(본인자식들에게는 꼼짝못함)
    저희 시부모생신때는 머먹냐는둥, 무슨 잔치네요...
    조용히지내고 싶어도 셀레발...

  • 23. 8남매며느리
    '22.3.27 8:31 PM (219.241.xxx.17)

    저희 시이모들이요 8남매중 6자매 다들 차로 30분거리에 옹기종기 모여살면서 온갖 시외갓집행사가 얼마나 많은지... 사촌남매들 다 어울려 자라서 커서 사촌간에 계중까지 있어요 봄되면 시이모님에 사촌에 그 자녀들까지 몇십명이 모여서 놀러도 가요 코로나라 안모이니 좋네요

  • 24. 저희
    '22.3.27 8:34 PM (124.54.xxx.37)

    이모들은 가족행사에 조카며느리들 만나도 다 이쁘다 잘했다 이럼서 용돈이나 애기들한테 찔러넣어주시던데..ㅋ
    시이모가 시집살이 시키는건 시어머니가 시이모에게 며느리험담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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