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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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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후 갈등

갈등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22-03-27 11:39:49
제가 뜨개방 다니는데요
난 50대 중반이고 대부분의 손님 이 60후반에서 70대 예요
그러다 보니 거의 윤가를 찍었더군요
근데 지금 업이 되서인지 계속 얘기하니 짜증이 나는데
내가 감정조절이 안될것 같아 팔만 마우리하면 옷이 다 되는데
가을쯤 다시 나갈까 생각중이에요
남이랑 생각이 다르면 어떻게 대응이 안되어 힘드네요
듣기 싫다하면 상대도 나이가 있으니 지지 않으려 하는것 같아 피하고 싶어요
좋은 방법이 있나요?
IP : 1.244.xxx.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야기만
    '22.3.27 11:41 AM (116.34.xxx.24)

    들어도 힘드네요
    당분간 가지마세요

  • 2. 자매님만
    '22.3.27 11:42 AM (106.101.xxx.96)

    그런생각 하시는게 아닙니다
    참 괴롭더라구요
    잠시 텀을 두시는것도 좋을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3.
    '22.3.27 11:43 AM (124.49.xxx.205)

    좀 쉬었다 가세요 . 너무 스트레스 받겠어요

  • 4. ㅁㅁ
    '22.3.27 11:43 AM (218.153.xxx.134)

    부모님 얼굴도 보기 싫을 지경인데 뭐하러 스트레스 받으며까지 다닐까요 마음 편하신 쪽으로 하세요.

  • 5. ...
    '22.3.27 11:44 AM (125.177.xxx.182)

    일부러 고통을 다처할 이유는 없음

  • 6. 저도
    '22.3.27 11:45 AM (1.235.xxx.28)

    모르면 그만이지만
    알게되면 별로죠. 앞으로 전기 의료 조금이라도 민영화 진행되면 정말 2번 찍은 사람들 원망할듯해요.

  • 7. 병원도
    '22.3.27 11:48 AM (125.137.xxx.77)

    하루종일 틀어놓는 티비에 그 얼굴 보기싫어 못가겠어요.

  • 8. 정신수양
    '22.3.27 11:52 AM (116.41.xxx.141)

    한다 생각해야지요뭐 ..
    지금은 허니문이라하니 좀 참아주고
    이젠 취임하면 빵빵 이것저것 우리도 욕할거 터질텐데 그때 복수하구요 ㅎㅎ

  • 9. ..
    '22.3.27 12:13 PM (1.233.xxx.223)

    염색방도 안가요

  • 10. ..
    '22.3.27 12:16 PM (58.227.xxx.22)

    관 두세요.

  • 11. 여러
    '22.3.27 12:52 PM (27.173.xxx.146)

    전 테니스동호회 나 주민센타 어르신들 게다가반포거주
    조건이 딱 그쪽 tv조선 고정에.그만뒀어요

  • 12. ㅇㅇ
    '22.3.27 1:15 PM (180.230.xxx.166)

    저같음 관둬요

  • 13. 둔천
    '22.3.27 1:25 PM (27.164.xxx.156)

    친정어머니인데도 이상한카톡좀 보내지말아달라. 정치성향 다르니 가족들모임에서 꺼내지말라 겨속하니
    5번 볼거 1번보게되고
    집 방문해도허구한날종편 크게틀어놓구 보기싫어 금방 나와버려요

  • 14. 행복한새댁
    '22.3.27 1:28 PM (125.135.xxx.177)

    좀만 버티시면 욕하시면서 다니면 안되나요? 해도 해도 넘하지 않냐! 빼애액! 안될까요?... 모쪼록 힘내십쇼.. 전 부산인데.. 이거피하고 저거 피하면 사회활동이 안되요.. 그래서 그런 내공이 늘어난것같아요..

    그냥.. 하하하 그런가보네요~~ 하하하 그런가보네요~~ 난 그렇게 생각 안되는데 하하하하~~ 그러고 살아요.

  • 15. 며느리
    '22.3.27 2:50 PM (218.38.xxx.220)

    시누가 윤가 되고 우울증에 빠졌는데.. 외국살이를 해서 그런가? 한국기레기를 엄청 싫어라 해요.
    그리고 시모까지 윤가 찍은거 알고.. 모녀사이가 나빠졌어요.

    울 어머님은 청와대에 중국과 북한이랑 연결되는 노선이 있다며 윤가의 용산을 지지하는 카톡 받고
    그거 믿고 계세요. 대학 공부까지 하신 80세...
    그러니.. 울 부부도 가짜라고 말씀은 드리지만.. 시누가 엄마를 넘 몰아치며 당분간 안본다해서..
    며느리인 제가 난감...

    도대체 이런 이상한 카톡은 누가 보내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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