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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침 뜸.....너무 좋은데

어떡하다 조회수 : 3,499
작성일 : 2022-03-27 10:44:59
전 개인적으로 느낀 거 있습니다.
침 맞는 거
뜸 뜨는 거..좀 아프고 힘들죠.

그런데
어쩌다
제대로 된 침을 맞은 적 있습니다.
타박상었는데 침하나 맞고 부기가 싹 가시는 거
보고 놀랐구요
수지침 같은 경우 심한한 콧물 감기로
공부를 못하고 있었는데 손바닥 한가운데
어느 위치에 침을 꼽으니 콧물이 멈추고
빼니까 또 콧물이 주루룩...넘 신기했어요.

뜸은...혈자리 찾아서 쑥에 불붙혀서 5번정도 같은 자리
에 뜨면서 전신의 몇군데 혈에 했는데
그날 밤 생애최고의 잠을..단잠을 잤었어요.
전 그 뜸의 맛을 봤는데
요즘 한의원에선 그런 뜸을 안하나 봅니다.
수고가 너무 많아서 타산이 안 맞을 듯..

이런 신기한 전통한의학.........거의 사라진 건가요?
IP : 112.153.xxx.14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3.27 10:47 AM (220.117.xxx.26)

    의학 고수 만났네요
    개인적으로 몇대 한의원
    가업 이어받은 곳들이
    기본 이상 해요

  • 2.
    '22.3.27 10:49 AM (106.101.xxx.243)

    그런 침이나 뜸 기술은 책으로 배우는게 아닐거 같아요..
    계승이 안되겠죠.
    거의 도제로 가능한 기술 이전인데..
    그거 버타고 배우는 한의사가 있겠나요..

  • 3. 감사
    '22.3.27 10:54 AM (119.204.xxx.164)

    울집이 그럽니다. 저는 구당김남수선생이 증명하고가셨다생각해요.
    남편이 뜸공부..시험도보고
    이게 재테크라는걸 실감하고있어요.
    뜸맛 있어요. 시원하고 몸이 훈훈해지면서 개운한느낌. 백회는 거의 날마다 떠요. 싱겁게먹고 자주ㅈ걷습니다.
    사람들은 이게 좋은지 잘모르는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분 에게는 우리 부부가 봉사하고 있어요.

  • 4. 유독 발목을
    '22.3.27 10:58 AM (119.204.xxx.215)

    잘 접질렀는데, 어느 날은 심하게 삐어서 한달을 잘 못걸었어요.
    보다못한 아빠가 침 잘놓는다는 분께 데리고 갔는데
    발목쪽에 긴 침을 찌른 그 담날부터 차도가 있어서 바로 나음.
    꽂은 침을 빼니 피가 약하게 솟아올랐는데 침놓은 분이 됐다! 하심.
    아이둘을 분유로 키울때 석달꼴로 잠안자고 칭얼대면
    동네 한의원 데리고 가면 등에 부황을 떠줘요.(체기)
    그러면 그날 밤부터 조용히 잘자서 분유 먹일때 두 아이 다
    유용했어서 한약은 절대 안먹지만 침술.부항은 어느정도 인정함

  • 5. 그게요
    '22.3.27 10:59 AM (106.102.xxx.45) - 삭제된댓글

    예전엔 천년 내려오는 침자리 아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나도 효과 봤구요.
    제도권으로 흡수하면서 그런 분들이 자격없음으로 도태되었어요.
    침술이야말로 도제제도로 명맥을 유지해야 했어요.
    수능점수가 아니고요.
    지금 한의원은 각종 물리치료기구 아니면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고요.
    청자 백자 짓는 도공처럼 도제제도가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해요.

  • 6. 어떡하다
    '22.3.27 11:03 AM (112.153.xxx.148)

    많이 안타까워요...한의원 몇군데 다녀보고 다 실망했어요 ㅜㅜ 왕뜸?? 배꼽부위에 원통같은 거 올리고 하는데 하나도 ㅜㅜ
    그리고 조그맣고 짧은 침에 전류 흘료소 하는 거 등등 하나도 효과 못봤어요. 거기다 여러가지 물리치료.....ㅠㅠ

  • 7. ,,,
    '22.3.27 11:05 AM (121.167.xxx.120)

    몰라서 그렇지 지금도 숨은 고수들 곳곳에 많아요.

  • 8.
    '22.3.27 11:07 AM (106.102.xxx.45)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죠
    침으로 안되어 침 속에 약이니 전기니 넣고
    왜 고수는 숨어야 하는지

  • 9. 간단한 수준의
    '22.3.27 11:14 AM (61.105.xxx.165)

    뜸같은 거 공부하고싶은데
    추천하실 책같은 거 있을까요?
    백회에 뜸뜨신다니 배우고 싶네요.
    요즘은 코로나라 가기도 힘들고
    뜸뜨는 한의원은 잘없더군요.

  • 10. ㅡㅡ
    '22.3.27 11:25 AM (211.177.xxx.17)

    요즘 한의사들은 수지침 완전 무시하던데요. 검증 안된 사이비 민간요법이라고 치부…

  • 11. 저도
    '22.3.27 11:28 AM (122.37.xxx.67)

    며칠전 친구랑 같은 이야기 나눴는데요
    여기서 어느 분이 추천한 청량리 한의원가서 1년 이상 묵은 오른손목 고쳤어요!!
    필라테스하다가 다친건데 아무리 물리치료를 받아도 자꾸 재발해서 혹시나 하고 갔었죠
    다짜고짜 부항부터 뜨는데 깜놀...신기하게도 2번 가고 다 나았어요

  • 12. 저도
    '22.3.27 11:28 AM (49.165.xxx.98) - 삭제된댓글

    뜸신봉자에요
    특히 김남수한테 침과뜸을 한번 받은적 있었어요
    비염이 무척 심해서 대학병원을 다 돌아다녀도 못고치더군요
    그래서 코엔 녹황색 코가 그득차있고 두통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했어요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그런데 김남수샘한테서 침을맞고 집에오는데
    지하철에서 갑자기 코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정말 한바가지를 쏟아냈어요
    그뒤로 머리가 맑아지더니..
    그뒤로 시키는대로 목뒤에 뜸을 했지요
    한 20년정도..
    지금은 말짱함니다

  • 13. 오!
    '22.3.27 11:29 AM (122.37.xxx.67)

    저 갱년기 이후 비염심해져서 힘들어요 ㅠ.ㅠ 김남수샘은 어디로 가야 만날 수 있나요? (굽신굽신)

  • 14. 저도
    '22.3.27 11:32 AM (49.165.xxx.98) - 삭제된댓글

    그분 돌아가신후로 한의원 많이 수소문 해봤는데
    그분만한데가 없더라구요
    특히 뜸자리를 잘 잡아주세요
    그븐이 시키는자리에 뜸하면 틀림없이 나앗습니다
    제남편 관절염도 나앗고요
    저는 요즘 당뇨로 뜸하고 있어요
    집에서 스스로요..

  • 15. 아이고
    '22.3.27 11:35 AM (122.37.xxx.67)

    지금 막 찾아보니 105세로 돌아가셨네요..
    저도 어린 시절 동네 머리 하얀 할아버지께 침맞고 다리 접질른거 낫고
    결혼전 이유없는 신열에 한약 한첩 먹고 금새 나았던 경험이 있어요
    요즘 한의원은 솔직히 신뢰가 안갑니다. 오랜 세월 훈련과 임상경험을 쌓은 사람의 내공이 없어요

  • 16. 그분
    '22.3.27 11:38 AM (49.165.xxx.98) - 삭제된댓글

    돌아가셨어요
    한의사들이 데모많이 했죠 무자격 침술사라고..
    근데 저는 그분만한 명의를 본적이 없어요
    그분살아계셨으면 당뇨도 별 걱정안할텐데..
    그분이 가르쳐준 혈자리 다른한의원가서 혈자리잡아달래니
    위치가 많이 다르던데요

  • 17. 그분
    '22.3.27 11:39 AM (49.165.xxx.98) - 삭제된댓글

    원통같은건 효과없어요
    직구로해야 효과있어요

  • 18. 122.37.xxx.67님
    '22.3.27 11:41 AM (211.217.xxx.205)

    그 청량리 한의원은 어딜까요?
    근처라 가보고 싶어요

  • 19. 우리나라
    '22.3.27 11:46 AM (125.137.xxx.77)

    서양의들이 한의학을 미신이라며 반대해요.
    전통의학을 보존하고 키워야하는데 사멸시키려하죠
    의사들한테 침 맞으면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질색팔색을 합니다. 사이비라고..

  • 20.
    '22.3.27 11:51 AM (117.111.xxx.140)

    제가 손목치료한 곳은 세영한의원이에요
    자게에서 어느 분이 추천해주셨어요

  • 21. ...
    '22.3.27 12:33 PM (142.127.xxx.90)

    제가 발목을 접질렀는데 나이가 있는지 2년 넘게 고생하고 있어요. 갑자기 발을 딛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응급실 실려가기도 하고요 ㅠ
    침이나 치료 가능한 한의원 제발 알려 주세요.

  • 22. ㅁㄴㅇㄹ
    '22.3.27 12:35 PM (116.40.xxx.16)

    세영한의원이라도 검색해봐야 겠어요.

  • 23. 전통의학
    '22.3.27 12:53 PM (184.152.xxx.69)

    전통 한의학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일 너무 시급하네요

  • 24. 청자
    '22.3.27 12:59 PM (106.102.xxx.45)

    청자 백자 만드는 도공처럼 도제제도로 전수해야해요.
    수능점수 높은 순으로 시험 쳐서 한의사 자격 주니 오히려 맥이 끊겼어요.
    무자격자 불법 시술로 도태되니까요.

  • 25. ㅇㅇ
    '22.3.27 1:14 PM (223.33.xxx.37)

    아기낳고 골반이 아파서 일어나질 못했거든요 산부인과에서는 정형외과 가보라하고 정형외과에서는 검사해도 이상없다하고..집앞 한의원 기어가다시피해서 뜸 치료받았는데 배꼽아래 뜸하는순간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더군요 너무 신기했어요 집에 올때는 너무 잘걸어왔고 몇번 침치료 더받고 나았어요 지금 생각해도 넘 신기함 최근에 코로나 걸려서 기침이 안나았는데 이건 한약먹고 싹 없어졌구요 전 한의원 치료가 맞나봐요

  • 26. 확실히
    '22.3.27 1:21 PM (121.163.xxx.150) - 삭제된댓글

    잘하는 한의원은 노인환자 바글바글해요. 소개받고 간 곳이 있는데 기다리는 동안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원장님 침 잘 놓는다고 칭찬칭찬을 하길래 그래봤자 침이지 하고 있었는데.
    여긴 온뜸이라고 침을 꽂고 거기에 미니뜸을 끼워서 열이 살짝 전달되는 방식.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엄청 고생했는데 여기서 두번 침맞고 나았어요. 내가 직접 효과를 보니 침의 효과를 안믿을래야 안믿을수가 없네요

  • 27. 맞아요
    '22.3.27 1:42 PM (180.68.xxx.100)

    침이나 뜸으로 효과 본 사람들은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가 없죠.

  • 28. 고수들이
    '22.3.27 1:42 PM (58.143.xxx.239)

    어딘가에 숨어 있을텐데
    찾지를 못하는거죠.아는분들은 알고..

  • 29. ㅇㅇ
    '22.3.27 1:58 PM (58.123.xxx.125)

    저는 머리아프거나 소화안될때 자주 가서 침 맞고 오는데 침맞으면 확실히 가벼워지거든요 근데 제가 알레르기비염이 있었는데 코주변에 침맞고 그게 없어졌어요 근데 원장님이 좀 시니컬한 스타일이긴 한데..그럴리가 없다고ㅋ 알레르기 비염이 침 몇번맞고 없어지는게 아니라고 본인이 부정하심ㅋ 뜸은 안하시냐고 물어본적있는데요 뜸이 참 좋긴한데..뜸 수가가 이삼천원인가밖에 안하는데 물집한번 생기면 몇백만원 물어달라는 사람 있어서 안하신대요 그래서 뜸은 집에서 제가 가끔하는데 손목아프거나 발목아플때 진짜 효과좋아요

  • 30. . .
    '22.3.27 2:00 PM (118.220.xxx.27)

    저는 요가하다 팔목 아파 침 맞았는데 더 악화되서 정형외과가서 치료했어요. 한의원 안가요. 21세기에 웬 침이냐고 엑스레이 찍으면 다 나온다고 구시대인 취급 받으며 비웃음 샀네요. 할아버지가 하는 한의원은 모르겠는데 50대도 침 못놓던데요.

  • 31. 배우고파
    '22.3.27 2:39 PM (180.224.xxx.14)

    요즘 뜸에 관심이 많은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감사님 오픈챗팅방이라도 만드셔서 좀 가르쳐주심 좋겠다.. 생각만.. 적어봅니다

  • 32. .....
    '22.3.27 2:45 PM (223.38.xxx.122)

    뜸 잘 뜨는 한의원이 거의 없어요
    그런 한의원 소개 받고 싶네요
    세영한의원 검색 들어갑니다

  • 33. ......
    '22.3.27 3:09 PM (125.136.xxx.121)

    제가 한번씩 허리를 삐끗해서 진짜 앉지도 눕지도 서기도 힘들어서 끙끙거렸는데 한의원가서 침한번만 맞고오면 허리펴서 걸어나옵니다.두세번 맞으면 언제아팠나싶어요. 잘하는 한의사분들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 34. 아들맘
    '22.3.27 3:33 PM (1.249.xxx.222)

    저는 시골에 살고 아들이 학교때문에 서울 원룸 사는데 허리가 아프다고 침대 매트리스를 1년에 한번씩 바꿉니다.
    혹시 서울에 침이나 뜸 잘하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위에 댓글 다신 분들
    효과 본 한의원 소개 부탁합니다

  • 35. 신통방통
    '22.3.27 4:51 PM (14.55.xxx.141)

    사무실서 삐끗해서 부축받으며 들어갔다가
    걸어서 나왔어요
    정말 신통방통 했네요

  • 36. 저도
    '22.3.28 2:03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체해서 병원약먹고도 죽을거 같이 힘들어서
    지푸라지집는 심정으로 한의원가서 침 맞고 뜸뜨고
    살아나온적 있고
    울남편은 디스크로 일어나앉지도 못했는데 침맞고
    걸어나왔어요.
    울부부는 허리나 어깨 안좋을때마다 서로 부항떠줘요.
    울아이도 병원서준약 아무리 먹어도 안잡히던 비염축농증
    수술하기 싫어 마지막으로 찾아간 한의원서 치료했어요.

  • 37.
    '22.3.28 2:1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급체해가지고 병원약먹는데도 계속 힘들어서
    지푸라기집는 심정으로 한의원가서 침 맞고 뜸뜨고 살아난적 있고
    남편은 디스크로 일어나 앉지도 못했는데 침맞고 걸어나와서 엄청 신기했던적 있어요
    목디스크로 연대세브란스갔는데 수술할 단계 아니니 자세,운동 강조하며 약침도 효과있다 해서 놀란적 있어요.
    의사라고 다 한의원 무시하는게 아니고 인정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누가 뭐라하든 아팠던게 좋아지는게 어쩌겠어요.
    한의사들이 좀더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연구 좀 하고
    한약같은거 바가지만 안씌우면 좋을텐데. 한약 넘 비싸잖아요. 솔직히 뭘 넣었는지도 신뢰하기 어렵고요.
    보약이나 한약은 잘 모르겠지만 침과 뜸은 즉각적인 효과본적 꽤 있어요.
    울부부는 허리나 어깨 안좋을때마다 서로 부항뜨는데 한결 편해요.
    울아이도 병원서준 약 아무리 먹어도 안잡히던 비염축농증
    수술하기 싫어 마지막으로 찾아간 한의원서 치료했어요.
    근데 수지침은 배워서 열심히 하긴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 38. 배우고 싶다신 분
    '25.5.3 5:05 PM (58.29.xxx.131)

    여기 가보시면 구당 김남수생 스타일의 침뜸 강좌들이 있어요.

    http://tmsarang.net/main/index.php

    http://home.tmsarang.net/main/index.php

    인터넷으로 하는 강좌는 여기...
    http://online.tmsarang.net/main/index.php





    여기 가보시면 강좌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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