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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을 하라니까! 대화는 사람하고 하는 거고

뭐래니 조회수 : 2,110
작성일 : 2022-03-26 12:15:16
하도 말이 많아서 어제 이 집 나오는 프로 방송분만 봤거든요.
그런데 이미 오은영박사 이전에도 똑같은 상담에 확실한 처방을 받아 놓고도
 
저 프로에 나와서 또 저러는 건 소위 병원 쇼핑 하듯 유명 박사 쇼핑 하는 건가요? 애 데리고?
아니면 말귀를 못 알아 듣는 엄마의 지능의 문제가 문제의 반은 차지하고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다 들 정도네요.
지금 초등 이제 들어가는데도 저런 식으로 폭력 쓰는데
보는데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더군요. 어따 대고 에미한테 발길질이라니 그것도
대가리에 아직 피도 안 마른 7살짜리가.
지금 친구도 있는 게 신기할지 몰라도
정상적인 부모면 다 저런 애랑 노는 거 피하게 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천하의 살인자, 범죄자도 친구는 있겠죠. 세상에 쓰레기는 항상 있으니까요.
계속 저렇게 크면서 몸만 커지면 지 에미 발길질만 하겠어요?
왜 도대체 애한테 떨어져 앉으라고 하면서 손은 붙잡고 앉아 있는지
저 조그만한 게 벌써부터 에미 머리 꼭대기서 놀려고 하는 게 지 새끼라도 정 떨어지고 징그럽지도 않은지 
눈에서 눈물만 나서 흘리고 있는 꼴을 보니 정말 좋은 말 안 나오더라구요.
저게 지금 눈물을 흘릴 타임인가 도대체 왜 울어????
저런 식이면 자기만 맞는게 아니라 저런 애는 유치원에서 쫒겨 났듯이 
지 누나 뿐 아니라 앞으로 또 다른 희생양을 찾겠죠. 
이전 영상 보면 정말 제대로 알려주고 훈육에서 애가 발광하는 고리를 끊으라고 하는데도 
알려줘도 못하고 또 나와서 또 알려줘도 눈물이나 짜고 앉았으니 앞으로도 그런 식이면 
안그래도 영악한 애가 더 더 자기 중심적일테니 길거리에서 지자식한테 머리 뽑히는 정도가 아니겠다 싶어요.
예전 영상에서 나아진 게 전혀 없어요.
원인이 같으니 어떤 박사가 봐도 동일한 처방 즉 강화 시키는 조건을 끊어내는 걸 처방해 주는 건데도
저러고 앉았으니 정말 말귀를 못 알아 들으니 저 사람도 불쌍하게 봐야하는 것까지 생각해야 하나 싶을 정도네요.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6&document_srl=2395311357
IP : 175.120.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래니
    '22.3.26 12:15 PM (175.120.xxx.134)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6&document_srl=2395311357

  • 2. 쉿.
    '22.3.26 12:23 PM (110.15.xxx.179)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입밖으로 내뱉지 않을 뿐.

  • 3. ㅇㅇㅇ
    '22.3.26 12:28 PM (122.36.xxx.47)

    개선이 완료되면 방송촬영도 더 이상 필요없는 상황이 되는거죠.

  • 4. ㅇㅇ
    '22.3.26 12:49 PM (180.228.xxx.13)

    아직 애가 어리니 잘가르키면 나아지겠죠

  • 5.
    '22.3.26 1:02 PM (58.231.xxx.119)

    답답한것은
    내가 키운다서도 남자선생님이 알려주었는데
    그동안 애는 더 폭력은 심해지고
    이지현은 낫아진게 없으니
    이지현을 답답해 하고
    걱정하는 거에요
    요번은 재발 새겨들으시길 ᆢ

  • 6.
    '22.3.26 1:24 PM (114.200.xxx.117)

    머리가 많이 나ㅃ….

  • 7. ..
    '22.3.26 1:3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아이가 괴물

  • 8. 아이때문에
    '22.3.26 1:39 PM (116.41.xxx.141)

    병원다니며 부모훈련 같이 한분들
    다들 도로아미타불이라고들 해요
    강아지훈련도 다들 그렇다고하잖아요..
    타고난 습성 내지 몸에 배인 거등 고치기 그리 수월하지않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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