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촉촉~~~히 내릴때는 모다?모다? 그것은 바로 커피타임~
1. 뭐죠?
'22.3.26 11:54 AM (121.141.xxx.43) - 삭제된댓글글 읽고 기분 좋아졌어요
짭짤이 토마토 챙겨드세요 맛있네요^^2. ㅇㅇ
'22.3.26 11:55 AM (175.207.xxx.116) - 삭제된댓글북치고 장구치고.. 귀엽네요
3. ...........
'22.3.26 11:55 AM (211.109.xxx.231)역시 비오는 날엔 커피죠!
저도 한잔 들고 도서관에 살살 걸어 갔다 와야겠어요.4. 벌써
'22.3.26 11:56 AM (211.245.xxx.178)두잔이나 마셨네요..ㅎㅎ
저는 분위기템이 아니라 생존템이라..ㅎㅎ
지겨운 두통같으니라구..
그래도 촉촉한 봄비 좋구나 좋아..
근데 대전은 바람도 불어요..5. ㅡㅡㅡㅡ
'22.3.26 12:0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우산 쓰고 빗소리 들으며 집앞 등산 갔다 왔어요.
꽃망울 새싹들이 곧 터질거 같아요.
샤워 후 커피 타임.
비오는 날은 보글보글 라면이죠.
막 끓여 먹었어요.
이제 12시네요.
지금부터 드라마 달릴거에요.
행복한 주말입니다♡6. 커피들고
'22.3.26 12:11 PM (220.75.xxx.191)공원산책하면 마스크 내려도 돼요?
7. 비오느날은
'22.3.26 12:11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커피 마시며 드라이브죠.( 비 안젖게)
근데.. 2주전 커피 진하게 타먹고 속이 느글미식? 거려 커피 두 글자 만 봐도 올라올 것 같아요. 이 참에 꾾으려구요. 위염인데도 그간 홀짝홀짝 마셨더니 나이들어 탈 나네요. 냄새만 맡고 방향제로 두기도 하네요8. 커피전도사
'22.3.26 12:30 PM (121.141.xxx.68)공원에 사람이 거의 없는데 커피마시고 다시 마스크 올리고 그러면 되는거죠~
9. 커피
'22.3.26 12:41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사랑합니다.
요즘같이 가슴이 답답~~ 하고
들리는 소식들이 기가 찰 때
잠시 나를 위로해주는 한 잔의 커피.10. ᆢ
'22.3.26 12:45 PM (223.62.xxx.173)야외에서 주변에 사람 없으면 마스크 내려도 되죠.
누구 있으면 다시 올리고요.
형식의 노예가 되지 맙시다.11. ..
'22.3.26 1:45 PM (223.33.xxx.131)궁금한데
다들 무슨종류커피 드시나요?
전 이런 흐린날은 단게 땡기더라구요
카라멜 마끼아또, 토피넛라떼 같은거요.
근데 다이어트때매 아메리카노 먹으려고 하는데
아메리카노가 쓴 느낌이 들어서 그 자체로는 즐기기가 어렵네요
다들 오늘 무슨커피 드셨는지
궁금하네요^^12. 커피전도사
'22.3.26 1:51 PM (121.141.xxx.68)한여름에는 당이 필요해서 가끔 바닐라라테 마시지만
보통때는 걍 무조건 아메리카노 마셔요.
그 쓴맛이 좋고 달달한 커피는 마시고나면 뭐랄까 텁텁한 맛이 느껴져서
또 다시 아메리카노 마셔서 쓸어내려야 해요 ㅠㅠㅠ13. 몰라서
'22.3.27 6:02 AM (121.133.xxx.137)물어본거예요
한적허 길로 강쥐 산책시키곤하는데
가끔 마주치는 견주가 마스크 내리고
걷다가 저 보이면 다시 올리길래
그건 허용되는건가 싶어서요
제 경우는 마스크 한번 쓰면 가능하면
손을 대지 말자는 쪽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