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가키트 안하고 바로 신속항원검사?

궁금이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22-03-25 00:17:07
목이 살짝 칼칼하고(침 삼킬 때 약간 아픔) 
간헐적으로 잔기침 약간 하더니
밤이 되니 가래가 좀 끼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증상이 있는 것 같은데
자가키트 안하고 내일 바로 병원가도
검사되는거죠? 
신속항원에서 양성뜨면 pcr은 안해도 되는거구요??
그냥 처방받고 격리 외엔 할거 없죠?
옆자리 직원들이 하나둘 격리되더니
저도 드디어 순번이 된건지...

IP : 125.182.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5 12:20 AM (211.221.xxx.167)

    네.
    병원으로 바로 가세요.
    증상있으면 진료비 5천원만 받고 검사비는 무료에요.
    확진되면 약처방비 약값도 무료구요.
    거기서 양성 뜨면 바로 등록해줘서 개인이 따로할껀 없어요.

  • 2. 원글
    '22.3.25 12:22 AM (125.182.xxx.210)

    답변 감사합니다.^^

  • 3.
    '22.3.25 12:24 AM (1.241.xxx.7)

    병원 신속항원은 pcr과 같은것으로.간주해요
    자가키트는 거의 안맞더라고요
    저희 남편도 증상 생길때 바로 자가키트 이틀 간 세 번 했는데 음성이였고 , 병원가니 바로 양성이더라고요ㆍ
    양성나오면 병원에서 보건소로 등록해주니 약 처방 받고.격리시작하면.됩니다 ㆍ

  • 4.
    '22.3.25 1:23 AM (124.54.xxx.37)

    괜히 집에서 자가키트 쓰느라 돈만 버렸네요.저는 8천원주고 샀거든요ㅠ 네개 썼는데 계속 음성이어서 오늘 병원갔는데 다행히 음성..집에서 하는거보다 훨씬 깊숙히 집어넣어요.진작 갈걸..

  • 5.
    '22.3.25 7:16 AM (115.136.xxx.109) - 삭제된댓글

    저 이틀 전에 병원에서 양성 나왔어요. 집에서 자가키트 했을 때는 음성이었는데...
    병원에서는 정말 깊숙히 집어넣더군요.(눈물 찔끔, 정말 아파요.)
    집에서 깊숙히 넣는다 해도 병원만큼은 아니었나 봐요. 병원에서 양성 나오면 바로 보건소로 알리는지
    그 다음날 보건소에서 자가격리대상자라며 안내문자 오더군요.
    동거인 여부 등을 묻는 설문 조사 url과 함께요.
    그런데 이틀 전에 처방받은 약은 몸살 위주였고 지금은 콧물, 기침이어서 병원에 다시 가서 약 처방을 달리 받으려 해요. 어제부터 콧물 주르륵인데 이 약으로는 잡히질 않네요.

  • 6. 달을보며
    '22.3.25 7:25 AM (115.136.xxx.109)

    저 이틀 전에 병원에서 양성 나왔어요. 집에서 자가키트 했을 때는 음성이었는데...
    병원에서는 정말 깊숙이 집어넣더군요.(눈물 찔끔, 정말 아파요.)
    집에서 깊숙이 넣는다 해도 병원만큼은 아니었나 봐요. 병원에서 양성 나오면 바로 보건소로 알리는지
    그 다음날 보건소에서 자가격리대상자라며 안내문자 오더군요.
    동거인 여부 등을 묻는 설문 조사 url과 함께요.
    그런데 이틀 전에 처방받은 약은 몸살 위주였고 지금은 콧물, 기침이어서 병원에 다시 가서 약 처방을 달리 받으려 해요. 어제부터 콧물 주르륵인데 이 약으로는 잡히질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23 엄마가 혈액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어요 원글 18:51:53 7
1797022 NCIS 보시던 분들 토니&지바 스핀오프 나온 거 보셨어.. 미드사랑 18:46:59 62
1797021 엄마가 할머니가 되어버렸어요 ㅇㅇ 18:46:05 296
1797020 콩깍지가 벗겨졌을때 어떻게 하세요 7 ㅇㅇ 18:42:38 179
1797019 촉법노인 4 Haha 18:42:23 182
1797018 민주당은 이언주 제명 안하는건가요? 6 ㅇㅇ 18:40:37 100
1797017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인기 없나봐요 2 미달 18:27:57 522
1797016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대.. 1 같이봅시다 .. 18:27:09 109
1797015 한번 구웠던 생선 먹을때는 2 .. 18:26:29 342
1797014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9 ... 18:25:39 612
1797013 실비청구 될까요? 3 독감확진 18:20:01 461
1797012 운동도 다이어트도 빈익빈 부익부인듯.... 4 ... 18:16:54 569
1797011 병원에서 시술받는중 핸드폰 쓰는것 어떠세요 10 ... 18:16:41 494
1797010 해먹을 거 없는 날은 두부조림이 킥이네요 2 ... 18:16:05 467
1797009 사면 금지법 통과면 윤두창 사면 안되는건가요? 7 ..... 18:14:42 366
1797008 수영장 숏핀 추천 좀 해주세요 4 결정장애 18:14:01 120
1797007 금 시세 내릴 줄 모르네요 2 와 금 18:07:31 964
1797006 총리 관저에서 당원 행사…김민석 총리, 경찰에 고발당해 20 가지가지 18:05:20 1,048
1797005 카이스트 찾은 李 대통령 "돈 없어서 연구 멈추는 일 .. 3 Proust.. 18:03:35 535
1797004 유시민이 말한 묘한 커뮤니티 16 묘한 18:02:52 1,560
1797003 지귀연의 판결문은 2심에서 윤석열을 풀어주기 위한 포석 1 ㅇㅇ 18:00:42 597
1797002 리박 언주와 97인입니다. 6 답답 17:59:51 338
1797001 현아 요요왔나보네요 10 .. 17:51:12 2,262
1797000 만원으로 한끼 요리 뭐 할까요? 6 17:48:04 613
1796999 문 닫게 생긴 산부인과 이용해주세요(마포구) 8 .. 17:45:35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