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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요즘 시국에 어린이집...

궁금 조회수 : 6,289
작성일 : 2022-03-24 23:44:12
전 이해가 안갑니다.
전업주부에 애기 1명인데 요즘 시국에 어린이집 보내는거 제 눈엔 무지 비상식적으로 보입니다.

회사에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감염되서 애한테 옮은 집이 두집이나 있어요.
두분다 격리하고 병가내고...

3월말 실적달성때문에 우리 회사 상당히 바쁜시기라서 원망스럽네요.

전 회사집 외에는 식당도 거의 안가고 점심도 사무실에서 배달시켜 먹고 엄청 조심하는데 그 직원들 일까지 다 나눠서 일하려니 화가 납니다.

애 하나에 전업 주분데 애 어린이집 보내고 싶으세요?

애 감염되서 열 펄펄끓어서 마음 졸였다고 애기 아빠되는 직원이 얘기하는데 참 무지해 보이더라구요.

전 이해안가요.



IP : 175.223.xxx.71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4 11:46 PM (218.50.xxx.219)

    어린이집, 학교에서 아이가 옮아와서
    어른들도 앓거나 같이 격리되는 일이 주변에 많네요.

  • 2. ....
    '22.3.24 11:46 PM (211.36.xxx.95)

    애를 원에 보내야
    집에서 조금이라도 숨을 돌리죠.

    전업이라고 24시간 아이랑 같이 있어야 하나요???

    ... 라고 하시더군요.

  • 3.
    '22.3.24 11:46 PM (58.140.xxx.67)

    저도 이해안가더라고요
    이기적인 엄마죠.한마디로.

  • 4.
    '22.3.24 11:47 PM (39.7.xxx.84)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사람 마음이 모두 나와 같지 않습니다. 다양한 군상들이 존재하는게 세상입니다.

  • 5. 원글님이
    '22.3.24 11:4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힘드시니 화가 나서 이런 생각도 하는 거지만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남의 가정에서 애를 어찌 키우건... 정말 남이사...

  • 6. 원글
    '22.3.24 11:49 PM (175.223.xxx.71)

    백신도 안맞은 애기 1명 집에서 데리고 있느니
    어린이집에서 감염되던 말든
    애 열이 펄펄 끓던 말던 자기 몸 하나 편하자고 하는 맘들 참 이기적이고 무식해 보입니다

  • 7. ...
    '22.3.24 11:50 PM (1.241.xxx.220)

    저 직딩이고 휴직도 2년해봤지만....뭐 그럴수도 있죠.

  • 8. ...
    '22.3.24 11:51 PM (118.35.xxx.17)

    애가 집에만 있으면 부모한테 옮겠죠
    안걸린단 보장 있나요

  • 9. ....
    '22.3.24 11:52 PM (211.221.xxx.167)

    이 시국에 외식하는거,술먹고 유흥하는건 괜찮고
    이 시국에 놀러 다니고 여행가는건 괜찮아요
    이 시국에 친구 만나고 운동하는건 괜찮고요?
    어린이집발 확진만 있는게 아닐텐데
    왜 전업이 어린이집 보내는것만 문제가 되나요?

  • 10. ...
    '22.3.24 11:52 PM (118.235.xxx.184)

    남의집사정 왈가왈부는 안해야하지만 그집아빠가 일할거까지 덤탱이 쓰게되면 이런 속풀이정도는 할수있죠ㅠ 저희윗집은 평상시 저녁에 층간소음 장난아닌데 어린이집 보내다 요새 확진되어 격리중인건지 하루종일 뛰어다니네요ㅠ

  • 11.
    '22.3.24 11:55 PM (211.59.xxx.92)

    나나 잘 삽시다
    그 엄마가 그 아이를 나몰라라 키우는지 아닌지도 모르는거고
    전업하면서 뭐 공부를 할지 일을 할지도 모르는거고.
    그냥 내 애 내가 잘 키우면 됩니다

  • 12. 큰일
    '22.3.24 11:56 PM (125.132.xxx.204)

    전업주부인데 어린이집못보내면 중병에걸려요
    독박육아우울증요.
    요즘 맘들은 아이보다 내!! 가 행복해야합니다.

  • 13. 비난의 화살은
    '22.3.25 12:02 AM (99.228.xxx.15)

    개인이 법적으로 정해진 휴가조차 눈치보여 못쓰게하는 우리나라 노동환경을 탓해야죠. 그직원이 맞벌이면 뭐가 달라지죠? 애아플때 똑같이 그사람은 휴가를 냈을거고 그때는 애낳지 말라고 할건가요 아님 애낳았음 한명은 들어앉으라 할건가요?
    남의집 가정사까지 왈가왈부할 권리 없어요.
    외국살면서 제일 좋은게 애 아프건 뭐건 내 휴가 맘대로 써도 아무도 뭐라고 못하는것. 그냥 그게 당연한거니까 서로가 불편함을 감수하는것.
    제발 본질을 파악하고 고치는쪽으로 가세요.

  • 14. ..
    '22.3.25 12:03 AM (106.102.xxx.140)

    초등이 온라인 수업인거지
    유치원 어린이집 등원률 99프로에여

  • 15. dd
    '22.3.25 12:03 AM (116.41.xxx.202)

    이건 쫌..ㅜ
    요즘 시국이라 하시니, 코로나가 한두달 잠깐도 아니고, 지금 3년차로 접어들었는데요.
    어린이집 다니던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교 입학했습니다.
    몇 달 잠깐 참으면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전국민이, 아니 전세계인이 다 알고 있는데,
    어린이집 보내는 게 비상식적으로 보인다고 하시니,
    제 눈엔 원글님이 본인 입장 밖에 생각 안하는 이기주의자로 보입니다.

  • 16. 원글
    '22.3.25 12:06 AM (175.223.xxx.71)

    외국 사시면 한국일에 신경쓰지 마시고.
    외국에서 고쳐보실수 있으시면 고쳐주세요.
    전 힘이 없어서 못고쳐요

  • 17. 님남편
    '22.3.25 12:08 AM (61.99.xxx.54)

    출근안해요?
    님도 출근하시네요 조심한다고요?
    사람안만나요? 밥안먹어요?
    어른들은 할거다하면서
    애들이 친구만나러가는건 왜못하게하나요?
    애도 집에있으면 맨날 나가자하고 난리에요

    화난건알겠는데
    어린이집안가면 코로나가안걸리나요?

  • 18. 님남편
    '22.3.25 12:09 AM (61.99.xxx.54) - 삭제된댓글

    지가 걸려봐야 남의일이 아닌줄알지
    현재 코로나가 조심한다고 안걸리는거같아요?

    니가더이기적임 애가없나봄

  • 19.
    '22.3.25 12:10 AM (218.157.xxx.171)

    저는 남편이랑 같이 재택하며 육아중인데 애 돌보기는 혼자 할 일이 아니라는 걸 절감하고 있어요. 현대 사회가 핵가족화, 개인주의화 되면서 집에서 엄마 혼자 혹은 부부가 고립되어 육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 되었는데 그게 확실히 공동 양육에 비해 부모에게나 애한테나 가혹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애한테서 벗어나서 하루 서너시간의 휴식과 자유를 갖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이거 인정안하고 여성에게 맹목적인 모성과 희생만 강요하면 출산율은 끝없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 20. //
    '22.3.25 12:11 AM (218.149.xxx.241)

    전업은 어린이집도 못보내고 전업이니까 식재료도 다 제손으로 정성껏
    전업이니까 도우미쓰면 안되고
    전업이니까 일하고 온 남편한테 애 맡기고 취미나 친구만나기는 얼척없는짓
    그럴거면 전업 왜하냐 그러고
    전업이니까 시댁행사나 간병같은건 당연히 빠지면 안되는거고
    전업이니까 학교봉사 그런거 당연히 안빠지는거고

    그런데 그렇게 전업이니까 전업이니까 돌덩이를 몇개씩 달고 있쟎아요?
    그렇게 충실하고 건전한 전업으로 몇 년 살면
    애 컸는데 뭐하냐 나가서 돈벌어라 합니다.
    갑자기 준비없이 집에만 있다가 바로 나가서 할 수 있는 만만한 직종이 세상에 그렇게 많아요?

    전업이라도 어린이집 맡겨도 된다
    전업이라도 안가고싶음 안가도 되지
    전업이라도 적성 안맞음 돈 좀 쓰고 친구도 만나도 되지

    그러다보면 친구 만나면 가오도 좀 안사는것같고? (요즘 뭐 해? 응 그냥 있어도 한두번)
    시간이 남아도는데 돈은 뭐 하자니 별로 없고
    그러다보면 뭐라도 준비하고 뭐라도 하게 되는거예요.
    잉여생산물이 생기면서 문명이 발전한거에요.
    전업의 잉여시간은 꼴뵈기 싫은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공시생 임고생 맘시생들도 요즘 엄청 많고 재택도 많고 그런데
    그냥 공부하고있어요 뭐 준비해요 하다보면
    떨어졌는지 붙었는지 계속 물어보고 부담스럽기때문에
    그냥 전업이라고 퉁치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전업이 어린이집 보낸다 프레임으로 계속 보면
    전업으로 열심히 살면 전업에 묻혀서 뭘 할 수가 없는데
    또 전업하면서 뭘 안했다고 나중에 게으르대요.

  • 21. 세상이
    '22.3.25 12:1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살면서 간접경험만으로도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직접 경험을 해봐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원글님은 후자인것 같습니다.
    아니 직접 경험을 하셔도 원글님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 사람일 수도 있겠네요.

  • 22. 참내
    '22.3.25 12:13 AM (61.77.xxx.67) - 삭제된댓글

    그럼 애들 집에다 가둬놓나요??
    코로나 초기에 6개월 데리고 있었지만
    애들도 집에만 갇혀 있는거 진짜 힘들어 합니다
    원글님이나 일그만두고 집에서 애보세요

  • 23. i하긴
    '22.3.25 12:13 AM (61.99.xxx.54)

    실적달성 운운하며 자기것도아닌 회사에
    목숨바쳐 일하는데

    남의애가 아프다는데 한심해보인다니
    참 eq떨어지는 소리하고있네요
    요새 공감도 지능이란거아시죠?

    본인이 아프면 남들이 그렇게 한심한눈으로 쳐다보면
    어떨거같아요?

    역시 지일이안되보면 느끼질못하닌 인간들이많은거같음

    님애없죠 가족없어요?

  • 24. 요즘
    '22.3.25 12:13 A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그게 무슨 의미에요? ㅋ 조심해도 걸리고 다 걸리는데. 그냥 님은 짜증나는거 탓할 사람 만만한 사람이 전업주부인거에요ㅋ

  • 25. //
    '22.3.25 12:15 AM (218.149.xxx.241)

    돈벌어서 나라에 코시국 극복하라고 기부하는것도 아니고 내돈내쓴하면서
    전업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이해안되긴 합니다.
    그쪽은 일을 해서 자기 돈이 생기는거고
    전업은 일을 안해서 자기만의 시간이 생기는거고요.
    돈을 샤넬가방 탕진잼을 하든 아파트 갭투자를 하든 건전한 자기만의 투자를 하든
    상관할 수 없는것처럼
    그사람의 시간을 어디 쓰든 간섭할순 없다고 봐요
    사실 시급이라는게 자유한 내 시간 내수명을 팔아서 돈을 버는거니까요.
    그집 엄마가 전업주부 하면서 돈없다고 돈빌리고 안갚고있는거면
    어디 나가 무슨 일이라도 해서 내돈갚아라 할 수 있지만
    그거 아니면 뭐라 못한다고 봅니다.

  • 26. ㅎㅎ
    '22.3.25 12:17 AM (39.7.xxx.150)

    저 전업이라서. 아이 7세고 신학기 적응 문제도 있는데도
    제가 데리고 있을 수 있어서 유치원 3월 개학후에 하루도 안보냈는데.
    집에만 있던 아이가 아빠에게 옮아서 확진되었네요.
    요즘같은 시국에 원 안보내는게 의미가 있나요?

  • 27. 그리고
    '22.3.25 12:19 AM (61.99.xxx.54)

    아마 회사 부하직원들

    인간같지않게 보고잇을듯

    회사에 거있잖아요
    또라이불변의법칙

    님이신거같습니다

  • 28. //
    '22.3.25 12:21 AM (218.149.xxx.241)

    돈벌면 전업 개나소나 보내는데 보내지말고 개인시터쓰세요.
    그리고 집에 데리고 가정보육 저도 해봤지만
    애가 집고양이나 누워만있고 말못하는 영아도 아니고
    날씨도 안좋은데 끊임없이 나가자고 하고
    나가자면 나가죠. 그런데 결국은 어린이집보다 더 사람많고 더 밀폐되고 관리안되는
    키즈카페 대형도서관 이동이라도 하려면 지하철
    (쿨룩쿨룩 끊임없이 잔기침해대는 노인 마스크 내리고 홀짝홀짝 뭐 마시는 사람들과 노출)
    차라리 어린이집 잠시 나갔다가 동네 놀이터 (하루종일 죽치고 있음 우리애 보고 어디 가야하는 다른애도 놀자고 하기때문에 대놓고 적당히 좀 있어라 소리 나와요. 하루종일 있어보세요. 휴직때 경험자입니다.)
    아주 조금 나갔다 집에 들어오는게 더 안전하긴 합니다.

  • 29. ?반대로
    '22.3.25 12:21 AM (106.102.xxx.245) - 삭제된댓글

    남편회사 여직원이 코로나 걸려서 전직원이 재택하고 있어요.
    그 여직원은 왜 회사에 나와서 코로나 걸렸을까요?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그렇게 관리 못할거면 회사를 다니지 말아야지.
    자기 돈 필요하다고 관리도 못하면서 왠 민폐일까요?
    업무가 대면할게 많은데 그 여직원 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 30. ....
    '22.3.25 12:24 AM (58.124.xxx.207)

    그럼 회사 관두고 전업하세요.
    얼마나 이기적이면 그어린애를 맡기고 회사에 출근을 하나요?
    애보다 돈이 중요해요?
    라고 하는 사람들과 뭐가 다른가요?
    대체 어떤사고늘 가지면 이런글이 써지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무식해서 할말이 없게 만드는글

  • 31.
    '22.3.25 12:27 A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61.99

    요즘 맘ㅊㅜㅇ이라는 용어가 있던데
    주변에서 맘들 사이에서 님을 인간같지 않게 보고
    있을 듯

    동네에서 거 있잖아요.
    진상 불변의 법칙

    님이신거 같습니다.

  • 32. //
    '22.3.25 12:28 AM (218.149.xxx.241)

    그리고 가정보육하는 전업 아기가 아무데도 안갔는데
    회사 다녀온 아빠한테 코로나 옮으면
    회사 원망해야하는거예요?

  • 33. ㅋㅋ
    '22.3.25 12:31 AM (61.99.xxx.54) - 삭제된댓글

    네네 열심히 전업욕하세요
    님 진짜 회사에서 왕따죠? ㅋ
    왜 이경규 말있잖아요
    무식한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ㅋ
    발끈하시긴ㅋㅋ

    근데 진짜 애가아프다는 아빠가 진짜 무지해보이시던가요?
    그아빠 참 안됬다......ㅎㅎ

  • 34. ㅎㅎㅎㅎ
    '22.3.25 12:32 AM (61.99.xxx.54)

    네네 열심히 전업욕하세요
    왜 이경규 말있잖아요
    무식한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ㅋ
    발끈하시긴ㅋㅋ

    근데 진짜 애가아프다는 아빠가 진짜 무지해보이시던가요?
    그아빠 참 안됬다.....부하직원들이 참 안됬네요

  • 35.
    '22.3.25 12:47 AM (99.228.xxx.15)

    이사람은 평생 전업만 까면서 살아야할듯.
    일의 인과관계 파악도 안되고 오로지 전업이 눈엣가시인 사람이라 설명해줘도 모르네요.
    그래서 다른동료가 코로나 확진으로 휴가낸건 괜찮냐고요. 맞벌이가 애 확진돼서 휴가낸건 괜찮냐고요. 전업이 애 어린이집안보내도 그엄마가 아프면요. 휴가내야할일은 널리고널렸어요. 무슨 노예회사에요? 동료가 무슨이유로 휴가를 내는지는 님이 관여할바가 아니에요. 이해할 필요도 없구요.

  • 36. 요즘
    '22.3.25 1:11 AM (218.48.xxx.98)

    젊은여자들 이기적이예요
    애보단 내가 우선이고 내가편해야하니까요
    아주 이기적.전업이면서

  • 37. ...
    '22.3.25 1:16 AM (14.32.xxx.78)

    전 아이 초등이지만 댓글답니다...코로나는 몇달 안에 끝날 일이 아니잖아요 어린이집서 옮은게 전업주부인데 보내서인가요? 옮을려면 어디서 옮아도 이상하지 얺은 요즘이예요 전업주부가 왜 나오나요? 전업주부가 애 데리고 있음 코로나 상황이 좀 나아지나요? 아무상관 없는 일 연관 짓지 마세요...

  • 38. 돈벌어
    '22.3.25 1:47 AM (211.112.xxx.251) - 삭제된댓글

    그렇게 치면 커리어 쌓고 돈벌고 싶어 애 직접안키우고 전염병 득실거리는
    어린이집에 맡겨놓은 이기적이고 모성애없는 비정한 어미라고 생각해도 되겠군요.

  • 39.
    '22.3.25 1:55 AM (218.150.xxx.219) - 삭제된댓글

    이젠 누가걸려도 이상하지 않은데요..
    시터쓰는 워킹맘입니다만
    전업주부도 낮에 볼일있고 할일 있겠죠..

  • 40. ...
    '22.3.25 2:04 AM (121.135.xxx.82)

    전업주부가 아이 잠깐 어린이집 보내고 뭐하는 줄아세요?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집 정리하고 빨래하고 음식해요. 그리고 나서 밥 좀 인간 답게 먹고 커피 한잔하는시간이에요. 어린이집 가는 나이 아이들은 정말 한시간이라도 엄마가 뭔가에 집중하게 해주질 않아요. 청소든 음식이든 아이가 잡아끌거나 울거나 사고치면 뛰어 가야 하고...일이 진척이 없어요. 이거하다 말고 저거하다 말고 거기에 전화오고 아이는 그새 사고 치고...첫째라도 있으면 첫째 숙제 봐줄 정신도 없이 굴어요.
    그런 삶에 잠깐 보내고 집안일 편히 집중해서 하고 밥 한끼 제대로 먹고 커피마시고 아이들 음식 준비해놓고 쪽잠이라도 1시간 잘까나...병원갈 시간도 없는 사람 많은데..참 자기 일만 중하지 아이키우는 일은 노는걸로 보이나요?

  • 41. 참나
    '22.3.25 2:06 AM (175.210.xxx.27)

    여자들이 나서서 주부들 비난하는데 앞장서고
    이런걸로 비난받아야하니 아이 점점 안낳지

  • 42. Lifeisonce
    '22.3.25 6:34 AM (220.116.xxx.186) - 삭제된댓글

    보내던 말던 자기 마음이지

    꼰대야

  • 43. ...
    '22.3.25 7:14 AM (49.161.xxx.18)

    편가르기 하는것도 아니고 어이없네요.
    그럼 어린애 맡기고 직장 다니는 엄마들이 이상하다 하면 기분 좋아요?

  • 44. ...
    '22.3.25 7:20 A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이러니 젊은 여자들이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지 ㅉㅉ

  • 45. 그런 논리라면
    '22.3.25 7:45 AM (1.241.xxx.216)

    이 시국에 왜 애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회사 나가세요???엄마라면 집에서 아이랑 있어야지요
    외식도 안다닐 정도면 회사는 괜찮나요???
    님도 사정이 있듯이 전업도 사정이 있는것이고 님은 24시간 애 안보지만 전업는 어린이집 안보내면 24시간 육아네요
    내 입장이 아니라고 싸잡아 매도하는거는 아닙니다 님이 전업이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안보내면서 하는 얘기면 그나마도 다른 생각이나 받아들일 수는 있습니다

  • 46.
    '22.3.25 7:59 AM (61.255.xxx.96)

    본인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 거 아닌가요?
    나 아는 사람은 증여받은 금액이 어마어마한데도 직장을 그만두지 않더라고요
    집에서 아이만 보는 생활은 끔찍?하다고요

    평생 직장생활 한 우리 엄마가 그랬어요
    직장엘 나가면 마음이 탁 트이고 편했다고요
    그래서 식구들이 그만두라고해도 정년까지 다 채우고 했어요

    코로나까지 전업탓을 하다니..

  • 47.
    '22.3.25 8:25 AM (175.118.xxx.62)

    수족구인지 알면서도 얼집 보내는 맞벌이맘도 있다더라고요..
    원장이 아이 보자마자 수족구인줄 알 정도면 당연 엄마도 알았겠죠..? 얼른 애 데려가라는 원장의 말에 회사는 어쩌냐고 생난리를 치더래요.. 원장이 병원 데려가고 원장실에서 애랑 갇혀 있었대요..
    이건 안 불편하세요?????

    맞벌이 가정이 외벌이 가정에 살림 보태주는거 아니잖아요...
    너는 외벌이니 애 보내지마라 라니.. 맞벌이도 같은 기준으로 애 보내지 말아야죠 ㅎㅎ 코로나가 맞벌이집만 비켜가나 봐요??ㅎㅎㅎ

  • 48. ㅇㅇ
    '22.3.25 8:30 AM (210.218.xxx.3)

    전업이라고 어린이집 못 보낼 이유 없고
    코로나 시대가 3년 이상 지속되고 있지만
    요즘 같이 코로나 확진자 최대치를 찍고 있는 시기에는, 제가 전업이라면 어린이집 안 보내겠어요.

  • 49.
    '22.3.25 8:36 AM (210.250.xxx.33)

    전업이 아니어도 아이를 위해 3개월째 안보내고 있어요.

  • 50. 전업주부
    '22.3.25 8:46 AM (97.113.xxx.184)

    사람마다 자기 사정 다 다른데
    전업주부라고 님이 왜 멋대로 이러니 저러니...
    아휴...참...
    님이 그 엄마 아들/딸이유?

  • 51. ...집에만
    '22.3.25 8:51 AM (223.38.xxx.105)

    집에만 있고 바깥 생활 최소화해도 걸리는 사람 태반이에여. 이제 그런 거 의미없어요. 2년을 넘게 코로나 때문에 정상 생활 못 한 집들 많은데 언제까지 집콕하고 살아야 하나요. 밖에 나가면 사방팔방 술 마시고 나들이하고 북적북적 하고 살 거 다 하는데 전업주부만 그렇게 살아야돼요??ㅎㅎㅎ맞벌이는 애 얼집 보내도 코로나 안걸려요?

  • 52.
    '22.3.25 9:56 AM (223.38.xxx.165)

    그럼 워킹맘 아이는 어린이집.보내도 되나요?
    그럼 회사는 나가도 되나요?
    그럼 외식은 해도 되나요?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님이나 집에 콕 숨어계세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 53.
    '22.3.25 9:57 AM (223.38.xxx.165)

    아이가 안아걸려와도
    엄마나 아빠가 어디서 걸려오면
    다 확진되는구만

  • 54. 풀빵
    '22.3.26 12:44 AM (223.38.xxx.118)

    무슨 정신으로 쓴 글인가 ? 전업에 애 하나면 왜 어린이집을 못보내는데? 더 보내야 할거 같은데 또래 아이들은 다 아린이집서ㅜ놀고 있는데 방구석서 외동이 혼자 벽보고 놀으라고?? 참 생각 자기식ㄷㅐ로 이기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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