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만족이 될까요
전 적성살리면 완전 가난하게 굶어야 해서요
돈 잘버는 전공하면 돈은 편안하게 쓸만큼 번다고 해도
제가 가진 타고난 재능은 펼치기 힘들고
그럼 뭔가 큰 정신적 만족은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나이들면 그냥 돈이 최고일까요
1.적성이랑 상관없지만 돈이 되는 일(월500-1000만원)
2.적성에 맞지만 평생 150-200만원 월급 받아야 함..
뭘 선택하실건가요
그래도 만족이 될까요
전 적성살리면 완전 가난하게 굶어야 해서요
돈 잘버는 전공하면 돈은 편안하게 쓸만큼 번다고 해도
제가 가진 타고난 재능은 펼치기 힘들고
그럼 뭔가 큰 정신적 만족은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나이들면 그냥 돈이 최고일까요
1.적성이랑 상관없지만 돈이 되는 일(월500-1000만원)
2.적성에 맞지만 평생 150-200만원 월급 받아야 함..
뭘 선택하실건가요
무슨일인데 1번 그렇게 많이버나요. 저도 답글 달아줄테니 소상히 좀 알려주세요.
인생짧아요ㅡ 스트레스 많이받아 젊어서 그만두려는데
욕심없고, 지방에서 자취해도 돈 모자람 없으면 2번할듯.
1을하며 2는 취미로한다.대부분 일케합니다.
근데 1이뭔데 많이버네요.
일단 1번을 해서 돈부터 버세요.
저 금액은 절대 쉬운 금액 아닙니다.
1을 열심히 해서 기반을 만들어
연금이든 월세든 매월 일정수입이 나오게 만들고
그다음 2번을 한다.
1번,,
돈 벌고 나서 2번으로 턴
1번해서
2번은 취미로 하세요.
제가 적성따라 일하다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것이 너무 괴로워 힘들어했던 적이 있어요. 아무리 사랑하는 것도 그것이 밥벌이와 직결되면 힘들었어요.
저라면 1번하면서 사랑하는 걸 취미로 할 겁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워라벨이 맞아 사랑하는 걸 더 사랑하게 되더라고요. 업무에 매몰되지 않을 수 있는 마지막 정신적 피난처도 있어서 1번도 덜 괴롭고요.
1번이든 2번이든 일하면서 겪는 사람과의 관계에 따라 적성에 맞는 일도 안맞는 일이 될수있고 그 반대도 될수있어요.
그래서 그런 고민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구체적인 분야를 적어주면 도움되는 댓글 달릴 거 같고요.
본인이 원하는 삶이 좋아하는 일만 하면 돈을 못 쓰고 살아도 즐겁다. 나는 여기서 정신적 만족을 충분히 얻으니까 한다면 2번인데, 냉정하게 원글님 재능으로는 돈이 안 되어도 그 분야에서도 돈도 버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그들에 비해 재능이나 실력이 뒤쳐지는 삶인데, 그래도 이 분야에 몸 담을 수 있다면 나는 괜찮아 이런 건가요?
제 주위에 2번 같은 사람들이 꽤 있는데, 보통은 상속받을 것이 있거나 유산받아서 생활문제는 해결하더군요.
하고 2번은 취미로
제가 좋아하는 일로 수입이 되는 사람인데요
더 잘하려면 오백배 더 노력하면 된대요.
선택해도 되는 상황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지 않을까요
돈을 많이 안벌어도 본인이 만족하며 그냥 살 수 있다면요 남에게 피해 안끼치구요.(노후나 질병)
대부분의 가장들이나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도 1번을 선택하겠지만요
적성대로 직업택하는 사람 몇이나 되나요 1하다가 돈 많이 모이면 그때 2하면 되는거죠.그전까진 취미로 하다가
젊어서는 내가 잘하는 일을 하고
나이들어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더군요
2번은 취미로 하세요
일이 적성에 안맞는사람이 훨더 많아요. 제생각엔 90프로 넘을듯해요.
돈벌고 적성에 맞는건 취미로...
자기가 좋고 적성에 맞아 일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막상 진로를 그리 정했더라도 현장에 나가면 멘붕.
돈 버는 일 다 그런 듯..
그래도 돈 많이 주면 불평 불만이 조금은 잠재워지는 듯
젊어서 50까지는 돈을 벌고요
그 다음 인생은 나 좋은거 하면서 살면 됩니다,
그래봐야 돈버는 기간은 20년이고요
나 좋은 기간은 40년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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