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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자는 대학생을 어쩌면 좋을지..

하..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22-03-22 11:41:02
학교를 안가니 오후수업 있는날은 수업전까지 자네요.
밤에 몇시에 자는건지...아무리 고3끝났다고 해도 이렇게 사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하.....제발 대면수업 좀 하면 좋겠어요
IP : 211.248.xxx.1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을감자
    '22.3.22 11:43 AM (59.7.xxx.138)

    그냥 보지 마세요 ㅠㅠ
    날 좋으니 산책 가세요

  • 2. .....
    '22.3.22 11:44 AM (211.36.xxx.67)

    수업없으면 원래 저도 늦게까지잤는데요ㅎㅎ

  • 3. ..
    '22.3.22 11:4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 나름 생활 리듬이 있겠거니 하며 신경 안 써요
    그러다가도 일 생기면 알아서 잘 일어나고 하더라구요

  • 4. 그런날
    '22.3.22 11:47 AM (121.154.xxx.40)

    나는 내가 집을 나갔어요
    울화통 터져서
    전염병 때매 힘든 세상입니다
    재활 못하는 환자들도 우울증 걸렸어요

  • 5. ㅠㅠ
    '22.3.22 11:50 AM (211.248.xxx.147)

    으아악...못참고 깨웠어요. 1시수업인데 밥은 먹어야할거같아서...밥차려놓고 나가렵니다.
    전염병 미워!!!!!!!!

  • 6.
    '22.3.22 12:09 PM (116.122.xxx.137)

    저희애는 매일인데요 ㅋㅋ
    근데 저도 올빼미형이라 그냥 놔둡니다

  • 7. 엄마는
    '22.3.22 12:14 PM (211.213.xxx.82) - 삭제된댓글

    애기 엄마들은 이해를 못해요.

    성인자녀 관심꺼라며..

  • 8. ㅋ.
    '22.3.22 12:22 PM (124.56.xxx.96)

    요즘 대학생들 다 그렇지않나요

  • 9. ..
    '22.3.22 12:26 PM (110.70.xxx.180) - 삭제된댓글

    ㅜㅜ
    아들이 보는 엄마는 어떨까요?

  • 10. ㅡㅡ
    '22.3.22 12:40 PM (39.7.xxx.68)

    답답해서
    제가 나와 밖으로 돌고있네요

  • 11. 그것만
    '22.3.22 1:13 PM (223.38.xxx.164)

    인정하면 삶이 행복해져요
    저희 아버지께서 살아계실때
    늦잠 자는 아들에게 온갖 악담을 하셨는데
    지금 제일 잘살아요 ㅎ
    늦잠 자는 게으름뱅이라고 어찌나 비난을 하셨는지
    저는 그 오빠의 미래가 걱정스러워서
    내가 거둬먹이고 살아야하나 철없는 걱정을 하기도 했어요
    자기일은 제대로 합니다

  • 12. ...
    '22.3.22 2:25 PM (220.75.xxx.108)

    1학년 엄마시죠? ㅋㅋ
    전 작년에 저 꼴 봤던 사람인데 1학년초에 마치 학교가듯이 일어나 부지런히 꾸미고 온라인 들어가던 서울대 공대 다니던 친구아들이나 온라인 수업시작 10분전에 일어나 잠옷 위에 후드집업 걸치고 눈꼽만 떼고 수업들어가던 낮은 인서울 공대 다니는 제 딸이나 2학기 되니 모두 같은 꼴이었어요. 제 딸 모드로 다 같이 집합... 평균적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수업 듣는 학생의 모습이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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