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이만 거짓말 잘하는 줄 알았는데
법과 공정을 외치는 사람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네요.
기가 차네요.
임기 끝나고
거짓말만 모아서
대통령의 거짓말 어록 만들면 베스트셀러 되겠네요.
지금 하는걸로 봐선 야무진 십대를 갖다놔도 더 잘할거 같아요
용산으로 가는걸 속였다는게 너무 충격이에요
윤과 그여자는 지금보니 너무나도 손발이 척척 잘 맞네요.
거짓으로 점철된 영혼의 단짝이였어요.
차라리 유승민 홍준표면
이렇게 불안하진 않을거같아요
하는짓이 양아치네요. 대통령감이 아니예요.
양아치 딱이네
둘다 제정신 아닌것같아요
토론 보면 윤석열은 거의 거짓말
했어요...
근데
사람들은 관심도 없었나 봅니다
아닌 척은 했는데
y는
어쩔 건데
거짓말도 엄청나고 공약도 안지키고
돈들여 용산 이전도 자기 고집대로 국민 이겨먹으려하고
아주 큰일이네요
그래도 좋다잖아요.
원래 거짓말 잘했잖아요!
장모는 남의돈 10원한장 때문에 알아봤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마누라 이력은 모두 가짜인데,
눈감고!
듣보잡대학 자원봉사상 뒤지고,
이혼한 제수씨까지 훝고
사람들 윤석열 맛을 실컷 당해야 합니다.
답답한것은 본인들이
당하는줄도 모르고,
헤~~입벌리고
편들어주고 있으니 참 더이상
뭘어떻게 하겠습니까
때문에 오타 때부터
훝고 오타 훑고
용산으로 가는걸 속였다는게 너무 충격이에요2222
용산으로 간다는 게 공약이었으면, 확실한 차이로 낙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