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즐겁다.
2. 슬픈 일을 위로해준다. 겉으로만.
3. 슬픈일을 위로해준다. 진심으로.
4.기쁜일을 축하해준다. 겉으로만.
질투를 전혀 내색하지않아서 축하받는 입장에선 진심인줄 착각할 수 있다.
5.슬픈일을 진심으로 위로만하는게 아니고
진짜 가슴아파한다.
자기일처럼 깊은 슬픔을 느낀다.
6.기쁜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준다.
자기와 비슷한 처지나 자기가 친구보다 아주 약간 처지는 경우.
아무런 사심없이 축하해준다.
7.친구가 자기보다 엄청 나아져서 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에도
진심으로 축하해준다.
나 가난함. 친구 작은건물 건물주.
나 중산층. 친구 강남 빌딩주.
우리애 고졸, 전졸 친구애 스카이, 아이비리그
기타등등.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도
질투없이 그저 축하해주는 기쁜 마음뿐.
7에 해당하는 사이가 세상에 얼마나 될지.
사실 1번만 되어도 오래가죠.
편한 사이도 많지 않으니까요.
2번도 부고문자오면
귀찮고 가기싫은 경우도 많음.
상대의 슬픔이 내게는 큰 의미가 없는 경우 많죠.
친구나 지인 부모가 돌아가신게 내가 슬픈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귀찮지만 겉으로라도 위로를 해주는게 2번 관계.
친구의 등급?
ㅡㅡ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22-03-20 09:42:09
IP : 1.232.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3.20 9:50 AM (211.201.xxx.144)4번까지는 그래도 꽤 있는데
5번부터는 솔직히 거의 없는것 같아요.2. 진짜 친구
'22.3.20 10:01 AM (175.208.xxx.164)5,6,7에 해당하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죠. 가족같은 친구..드라마 서른아홉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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