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3차 맞았어요.
1. ㅁㅁ
'22.3.19 11:28 PM (112.169.xxx.169)전 3차까지 맞았어요. 주변에 많이 걸렸는데 전 안걸렸어요.
2. 음
'22.3.19 11:31 PM (218.153.xxx.134)저희 막내 중학생인데 어제 3차 맞췄어요.
남편은 병원에서 일하고 코로나 병실에도 종종 들어가는데 회복 어려울 정도로 폐손상 온 분들을 봐서, 아이는 반에 3차까지 맞는 사람 자기밖에 없을거라며 투덜대는데도 설득해서 맞췄어요.
저는 약국에서 일하는데 요즘 하루에 수십명씩 양성 판정 받고 약 타러 오는데 간혹 조심해주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일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서 대면하고 일일이 설명하고 질문 듣고 해요.
남편이나 저나 안 걸렸든지, 걸려도 모르고 지나갔든지 했을 거 같아요. 물론 마스크의 힘도 크지만 3차까지 백신 맞은 덕이 크다고 생각해요.3. ..
'22.3.19 11:32 PM (125.31.xxx.212) - 삭제된댓글잘 하셨네요
저도 코로나 걸려도 덜 아프기 위해서 맞았어요
1.2차때는 3일정도 몸살처럼 아프더니
3차때는 가볍게 지나가서 괜찮더라구요4. 워글
'22.3.19 11:40 PM (14.50.xxx.242)네 감사합니다. 정말 코로나 확산이 너무 커서 걱정이네요.
오미크론이 약하다고 하지만 폐손상이 크신 분들이 아직 많다고 해서요.
제 아이는 먼저 3차 맞아서인지 아직 3가족은 괜찮은데 이런 추세라면 언젠가는 걸리겠지 라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요. 타이레놀과 화이투벤은 제가 가는 약국에서는 동났더라고요 ㅠㅠ
급하게 다른 약 대체해서 제발 약하게만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5. 저도
'22.3.19 11:49 PM (174.197.xxx.101)저도 3차 맞았어요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은
나라에 살고있어요
잘 안걸린다는 O형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3차까지 맞았어요
남편 아들 저 모두
감기도 안걸리고 2년동안 잘 지내고 있어요
여긴 모임도 많이하고 별 긴장없이 살아요
사람들과 모여서 밥먹고 일상으로 돌아간지
1년 되는데 저보다 나이많은
78살 할머니도 하루도 쉬지않고 사람들과 다녀도 안걸리네요 50명 모임도가서 밥먹고오고
보통 몇십명씩 만나서 밥먹는데도 안걸리고
너무 건강하네요
O 형인데 백신때문인지 어쨌든 하루도 안쉬고 다니는데도 안걸리고 신기해요
다만 저도 이 할머니도 백신 맞았고
비타민을 열심히챙겨먹는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저는 사람들 자주 많이 안만난답니다
여긴 일상으로 돌아간지 1년되는데 코로나 걸린사람은 없네요 교회분들도 어쩌다 한 두명 걸리고 모두 가볍게 지나가네요6. ㅇㅇ
'22.3.20 12:14 AM (175.199.xxx.76)여기 게시판이 이상한거에요
제 주변에도 부작용때문에 안 맞은 분들이 몇 사람이고
전부 3차 맞았고 다들 괜찮거나 증상이 가벼워요
저도 부작용때문에 2차까지만 맞아서
걸리면 증상이 심하게 올까봐 걱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