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다음날 집 나설 때도 얼굴을 안보이고
결혼10년동안 집밥해준단 약속보다 더 용한 낙서인데
그 할머니는 왜 안나타나시는 걸까요?
손바닥에 王써준 동네 할머니 미담 나올때 아닌가요?
이쯤되면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22-03-19 21:07:31
IP : 182.225.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2.3.19 9:09 PM (121.139.xxx.104)재키스타일 그할머니요? ㅎㅎ
2. 앗
'22.3.19 9:09 PM (182.225.xxx.20)1인2역이었던 고예요?
3. 어머
'22.3.19 9:10 PM (175.196.xxx.165)그 할머니가 그 할머니였던 것이었던 것이었어효??!
4. 엘베에서
'22.3.19 9:12 PM (182.225.xxx.20)만났다던 그 할매가 블랙앤화이트 그녀라고요?
5. 어쩐지
'22.3.19 9:12 PM (182.225.xxx.20)동네할매가 매직 들고 엘베 타는거부터 이상하긴 했어요.
6. 어머나
'22.3.19 9:19 PM (221.139.xxx.89)왕짜 쓴 할머니가
블랙앤화이트?7. ......
'22.3.19 9:25 PM (124.56.xxx.96)아...몰랐네요.저는 생각할수록 이상해요.21세기에 검찰총장이나 했으면서 그런 유치한 일을 한다는게...
8. 이상해요
'22.3.19 9:25 PM (182.225.xxx.20)내가 써줬다.내말이 맞았다 왜 말을 못하는지
9. ㅎ
'22.3.19 9:55 PM (121.165.xxx.96)법사가 여자예요? 박수무당아님,?
10. 윤당선자께서
'22.3.19 10:25 PM (182.225.xxx.20)동네 할머니가 써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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