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레시피~
옛날 그 시절 82쿡 그리워서 올려봐요.
아직 무 맛을 때 많이 드세요
1.큰 무 한개 채썰기(베르너 3.5미리 채날)
베르너로 썰면 채써는거 일도 아니죠.대신 손조심.꼭 장갑끼고
2.고춧가루 3T와 설탕2T로 버무려놓기
3.새우젓1T, 꽃게액젓1T,굵은소금 2 t
마늘2T,다진파2 T 넣어 버무리기
좀 두면 무에서 물이 많이 생겨요. 간보고 부족한 간 소금으로 보충하세요
좀 있다 초초간단 떡갈비 레시피도 올릴게요
선거 끝나고 코 빠져있다 능력있는 행정전문가 찾은걸로위안삼고 힘내려구요
1. 쟈스민67
'22.3.13 9:18 AM (118.235.xxx.91)오늘 당장 무우사서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2. ᆢ
'22.3.13 9:23 AM (223.38.xxx.135)저는 님이랑 다르게 윤석열 되서 다행이다 싶지만
좋은 정보 공유하는 82로 돌아왔으면 싶어요
저도 올만에 무생채
저는 시래기 멸치 된장 놓고 조려 먹어요
시래기 말린거 사니 힘들어
삶아서 냉동한 시래기 국내산 사니
깨끗하고 편해서 완전 최애 반찬이에요
떡갈비도 기대 합니다3. 감사
'22.3.13 9:23 AM (93.160.xxx.130)무생채 어려워...요
4. 물이 많이
'22.3.13 9:24 AM (119.71.xxx.160)생기니까
미리 약간의 소금으로 절였다가 고춧가루등으로 양념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합니다.
무생채에 고추장넣고 계란 후라이 해서 밥비벼 먹으면 맛나요5. 군침
'22.3.13 9:32 AM (193.114.xxx.201)된장찌개에 넣으려고 어제 마침 무우 사다놨어요.
오늘 저녁은 된찌에 무생채 비빔밥 당첨입니다.
감사해요^^6. ..,.
'22.3.13 9:34 AM (49.171.xxx.28)무생채 레시피 감사여
7. 월동
'22.3.13 9:35 AM (122.34.xxx.62)물이 생기는데 무가 맛있어서 그 물도 맛있어요.여름에는 절여서 물 버리고 하고 겨울무는 그냥 해요
8. 오호
'22.3.13 9:39 AM (211.36.xxx.216)저두 무생채 이번 주 밑반찬으로 준비해야겠어요~
상큼 매콤9. ??
'22.3.13 10:04 AM (58.120.xxx.107)새우젓은 건더기가 돌아다니지 않나요?
새우젓과 새우액젓을멸치액젓으로 대체할 수 없을까요?10. 월동
'22.3.13 10:16 AM (122.34.xxx.62)멸치액젓으로 대체하셔두 돼요. 근데 새우젓 들어간게 더 맛있는거 같아서 전 새우젓 넣어요. 참새우젓이라 그런지 새우 건더기 돌아다니는건 모르겠구요. 꽃게액젓이 멸치액젓보다 좀 더 감칠맛이 있어요. 전 홍게맛 액젓 쓰는데 조미료가 안 들어갔는데 조미료맛을 내줘서 음식마다 조금씩 넣어요.
11. 암흑시대
'22.3.13 10:17 AM (211.33.xxx.49) - 삭제된댓글향후 5년이 너무 화가나 불면에 시달리고 있지만
무생채는 맛있죠~~~
무생채 남은 국물에 밥비벼먹고 싶네요.
먹고 힘내서 지켜봐야죠~~!!!12. 감사합니다.
'22.3.13 10:36 AM (180.68.xxx.100)간단 떡갈비 꼭 알려 주세요.
13. 요린이
'22.3.13 10:39 AM (58.120.xxx.107)꽃게. 홍게액젖. 첨 들어 보네요.
남편이 무생채 좋아 하는데 맨날 맛없게 만들어서 고민이었는데
감사합니다.14. ....
'22.3.13 10:49 AM (58.120.xxx.143)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15. ..
'22.3.13 12:01 PM (116.122.xxx.116)꽃게액젓대신 멸치나 까나리 써도 되나요?
16. 나다
'22.3.13 12:26 PM (59.7.xxx.183)감사합니다~ 간단한것같으면서도 맛내기 어렵더라구요.
17. ,,,
'22.3.13 12:44 PM (121.167.xxx.120)감사 합니다. 내일 만들어 볼께요.
18. ....
'22.3.14 10:36 AM (118.221.xxx.151)매번 실패했는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