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변한거 말고
또 살이 빠졌구나를 언제 느끼냐하면
바닥에 앉았다 일어날때
뭔가 떨어져서 허리 숙여 줍고 일어날때
이때 몸이 가볍고 경쾌하게 세워져요
오히려 살뺴기 전에는
앉았다 일어날때 불편한걸 못느꼈어요.
빼고나니 아~ 그때 불편한거였나보다
싶네요.
최근에 감량을 했거든요.
ㅇㅇ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22-03-12 02:12:23
IP : 175.223.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3.12 2:34 AM (106.102.xxx.20)아..잊고 있던 감각이네요
살빼야지 ㅜㅜ2. ..
'22.3.12 2:46 AM (211.36.xxx.51)걷거나 뛸 때...
2kg만 쪄도 살들이 같이 흔들흔들
고작 2kg이 아님.
찐 살 빼고 나면 진짜 가뿐하고 날아 갈 것
같긴해요.3. 여ㅇ
'22.3.12 3:08 AM (39.117.xxx.43)고기2키로 들어보세요 꽤무겁
4. ㅇㅇ
'22.3.12 4:59 AM (222.234.xxx.40)경쾌함 ! 그 기분 어서 느끼고 싶네요 저녁을 안먹다가 엽떡을 먹고 자서 후회막심인데
자극받는글 고맙습니다5. …
'22.3.12 9:35 AM (183.97.xxx.99)전 버스 탈 때
갑자기 뛸 때
내 몸이 이렇게 가벼웠나?
하며 놀라요6. 아
'22.3.12 10:08 AM (124.54.xxx.37)느껴보고싶네요 그 기분ㅠ 앉기도 힘들고 일어서긴 더 힘든 이상태 넘 싫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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