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어려운 상황이라도 사람들은 여성들을 잊지 말아야 하며 그들이 미소 지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세상에 전쟁중임에도 세계 여성의 날이라고 꽃 주네요.
우크라이나 조회수 : 917
작성일 : 2022-03-09 12:36:00
IP : 125.183.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와
'22.3.9 12:37 PM (112.166.xxx.27)눈물나요 ㅠㅠ
2. 00
'22.3.9 12:45 PM (59.7.xxx.226)ㅠ ㅠ ㅠ ㅠ
3. 네
'22.3.9 12:53 PM (182.225.xxx.16)저긴 여성의 날 문화가 젠틀하게 정착됐더라구요. 어제 러시아 동료가 여성의 날이라고 축하한다고 장미꽃 이모트콘을 보내줘서 감동했어요. 자기네 나라에선 여성의 날이면 길가다 모르는 남자도 꽃을 건네며 축하한다더군요.
4. 유럽에서는
'22.3.9 1:11 PM (112.161.xxx.79)여성의 날에 미모사꽃 선물해요. 남편,애인,엄마, 누나같은 가족은 물론 직장 동료건 누구든 여자라면 다...
그리고 남편이나 연인에게 작은 선물과 함께 저녁 외식 대접하는 날.
그래서 온통 세상이 노란 미모사꽃으로 덮이는 느낌이죠.
우리나라엔 이러한 상징적인 날도 여성들이 하루만이라도 대접받는 문화가 없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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