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은 장자연씨의 기일입니다.
당시 수사 책임자였던 서울중앙지검장은 윤석열이었고 조선일보 사주와의 개인적 만남을 가져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우리 현대사의 곳곳에 검사 윤석열이 등장 하는군요. 향후 5년 대한민국 역사에 그의 족적이 남지 않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국제시장이냐?
저 지금 소름 돋았어요.. 이런 사람이 대통령? 생각만해도 무섭네요.
OMG
OMG
OMG
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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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들의 똥 수거 전문
이거 조작 다 털렸는데.ㅡㅋㅋ
https://m.fmkorea.com/4404968274
이건 또 뭐냨ㅋㅋㅋ
작업 치는 방법..ㅋㅋ
아.. 진짜 말이 안나온다.
장자연에 버닝썬?
진짜 썩검이었구나, 족발당수 윤썩렬!!
뒷발은 기차좌석에 앞발은 어퍼컷..... 최후의 발악 중이구나!!
퍼날라요. 진짜로 이건 개새끼일세
미친놈이 권력만을 쫓으려고 여기까지 왔ㄴ네
욕밖에 안나온다.
사람한테 충성 안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돈과 권력만 쫓으며 살아왔네요
안끼는 곳이 없구나.
윤썩을.
ㅋ
지네들 입에 안맞는
우리나라 수사는 전부 윤석열이 다했구먼.
전형적인 정치검사내요~
허~~~~~~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