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대상포진 걸려서 고생한적 있어요.
현재50대인데 나이들수록 대상포진 조심해야한다는데
얼마전 기사에 대상포진백신이 필수 맞아야 된다고 나왔어요.
대상포진백신 맞아야 할까요?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도 10년 마다 맞아야 한다는데..
맞아야 할 백신이 많으네요.
매년 독감백신. 앞으로매년 코로나백신등등...
20대후반 대상포진 걸려서 고생한적 있어요.
현재50대인데 나이들수록 대상포진 조심해야한다는데
얼마전 기사에 대상포진백신이 필수 맞아야 된다고 나왔어요.
대상포진백신 맞아야 할까요?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도 10년 마다 맞아야 한다는데..
맞아야 할 백신이 많으네요.
매년 독감백신. 앞으로매년 코로나백신등등...
글쎄요,
요즘 가정의학과나 내과 가면 왜 그렇게 백신접종 권유를 하는지…
대상포진도 60대 이상 면역력 약한 사람이나 맞는게 낫지 않나요?
보통사람들은 그냥 평소에 건강관리(식습관 수면 운동 스트레스관리)하면 될 듯
맞겠어요. 이미 발병한 전력이 있으니 나이 더 들고 면역력 약해지면 재발할 가능성이 많잖아요. 백신 맞고 미리 준비해두는 게 나쁠 게 없겠죠
대상포진 겪은 적 있다면 맞는 게 낫죠. 면역력 떨어졌을때 재발하니까요.
홍역에 걸렸던 사람이면 맞는게 좋아요 나이 제한이 몇살인지 모르갰네요 미국은 65세인가 60세인가 그렇고요 홍역과 같은 바이러스이기때문에 신경절에 바이러스가 살다가 기어 나오는거라서 한번 걸렸던 사람은 최소한 몸에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것은 확실한거예요. 한번 생기면 몹시 아프니까 적응증만 된다면 맞는게 좋죠. 보험이 되는가 모르겠네요? 해외에서는 적응증 되는 경우에는 대개 보험에서 다 내줘요. 보건소 가서 그냥 맞을 수 있다면 전에 걸린적 있는 분들은 맞는게 좋음. 그리고 나이 들은 자체가 심하게 앓는 위험요소이기때문에 맞지 못할 이유 없으면 맞는거 추천
늦게발견해 후유증 호되게 앓는분들을 못보셨나보네요
50대남편 비교적 일찍 발견해 병원갔는데도
꽤 아파했어요 남편은 1년뒤 접종시킬거예요
저 맞았어요.
49에 병원가서 맞겠다니까 50넘으면 오래서 맞았어요. 남편이랑.
108.28님 홍역이 아니라 수두 아닌가요?
대상포진 백신 효과 있어요. 전 백신 맞고나서 걸렸을때 많이 안아프고 지나갔는데 얼굴이나 두피 이런데 수포 생기면 고통도 심하고 흉지더라고요.
홍역이 아니고 수두예요
전 어릴때 수두 걸린적 있었는데 그게 나이들어
대상포진이라는거 알고 깜짝놀라 50넘어 바로 맞았어요
저희 시어머니가 80세때 대상포진 심하게 와서
고생많이 하셨거든요
자식들한테 너희들 미리미리 꼭 맞아라 너무 아프고 힘들다
하실때도 저는 나몰라라 하다가 그게 수두랑 같은
바이러스라는거 알고는 다음날 바로 가서 맞았네요